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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댄스파티 꿈au 병원au 사랑의도피를 한번에 먹어보세요. 아래 로그는 진끼님의 허락을 받아 업로드합니다. 놀아주신 진끼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놀아주세요.
살해, 가스라이팅, 시체 박제, 실사 유혈 사진 등등의 트리거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1년 6월 5일그는 오늘도 방에서 시체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시체를 관리하는 그의 모습은, 아주 즐거워 보입니다. 저를 볼 때에도 저런 얼굴을 했던가요? 기억의 끝이 흐릿합니다. S 씨, 하고 읊조려 부르는 말에 그가 방 안 쪽에서 대답합니다. 응? 그가 방문을 열...
대기실에는 두 사람이 있었다. 베라와 엠마였다. 캠벨이 안으로 들어서자 베라는 인사말 대신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이번은 좀 힘들겠네…. 다음 멤버는 용병일려나." 캠벨이 들어오고 좀 지나 벌컥 문을 열며 윌리엄이 들어왔다. "미안! 조금 늦었어! 어…?" "하…." 윌리엄은 대기실 안의 사람들을 보며 당황한 듯했고 베라는 안으로 들어온 것이 윌리엄이라는 ...
캠벨은 자기 방 침대에 누워 멍하니 천장을 보고 있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이 꿈을 꾸는 것 같았다. 내가 제정신인 것이 맞나? 무슨 정신으로 대기실을 나와 방으로 돌아온 건지 모르겠다. 그 와중에 로비에 꽂혀있던 자기 이름이 적힌 일기장은 챙겨왔다. 그는 천장을 바라보던 고개를 돌려 침대 옆에 놓인 협탁 위를 보았다. 갈색 양장본의 책등에는 자신의 이름...
아침 식사 후 자신의 방으로 돌아온 캠벨은 할 일 없이 침대에 누워 있었다. 장원을 돌아다니며 다른 생존자와 만나보려고 해도 식당에서의 두 사람을 생각하니 의욕이 사라졌다. 이제 캠벨은 정보 수집을 위해 안절부절하는 것을 관두고 게임에 참가할 때를 대비해 쉬기로 마음먹었다. 똑. 똑. 누군가 자신의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캠벨은 무슨 일인가 싶어 침...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해가 저물고 밤이 깊어지려는 시각. 저 멀리 오솔길을 따라 자동차 한 대가 지나갔다. 헤드라이트가 비추는 방향을 따라 눈길을 돌리니 꽤나 고풍스러운 장원이 보였다. 장원과 숲을 나누는 쇠 울타리 앞에서 멈춰 선 자동차에서 한 남자가 내렸다. 그는 탐사원, 노튼 캠벨. 장원에서 보내온 초대장이 그를 이곳으로 이끌었다. 그것에는 -- 라고 적혀있었기 때문에. ...
상자에서 당근만 두 번을 뽑았다. 그 순간, 그게 왜 그렇게 서러웠는지 모르겠다. 학교 다니면서 남을 울릴 일은 생길 줄 알았어도 내가 연회장 한복판에서 눈물 쏟을 일이 생길 줄은 꿈에도 몰랐고, 그게 그렇게나 사소하고 별것 아닌 이유일 줄은 몰랐다. 그때, 유노와 쥬디스로부터 위로를 받고 그 애들이 눈물을 꾹꾹 닦아주는 동안 깨달은 바가 있었다. 천장에 ...
리월의 겨울은 사계절 눈이오는 스네즈나야의 날씨보다 따뜻하다. 눈이 오면 고향이 생각나지만 고향과는 다른 눈..타르탈리아는 눈이 오면 북국은행의 창가에 앉아 고향을 생각하곤 했다. 타지에서 살아온지 벌써..몇개월..아니 몇년째인가 가끔가는 스네즈나야는 리월과 확실히 다르다, 분위기부터..무언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마음속에서 그렇게 말하고 있다 "벌써 시간이....
화양연화花樣年華 02 “그러니까, 왜 내가 당신이랑….” 자신을 종려라 칭한 남자는 어딘가 이상했다. 정확히는, 이상하다기보다 특이한 쪽에 가까웠다. 타르탈리아는 제 앞에서 태연히 차를 마시고 있는 남자를 불만스레 쳐다봤다. 대뜸 가야 할 곳이 있다며 타르탈리아를 데리고 온 곳이, 지금 두 사람이 앉아 있는 고급스러운 찻집이었다. 가는 걸음에 망설임이 없길...
태양이 타고 있다. 천천히 저물어가며 하늘에 긴 꼬리를 남기며 떨어지는 유성처럼. 무뎌지고 있다. 시선을 던진 그곳에는 거대한 유성이 떨어지고 있다. 다 머금지 못한 날에 채 맺히지도 못한 물결이 이른 듯이. 유성이 날아들고 있었다. 어스름하게 빛무리들이 아른거리는 와중에 어두운 하늘 그리고 붉게 떨어지는 끝자락에 유성이 긴 꼬리들을 이끌고 터질 것처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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