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김창식. 향년 39세. 포장마차 운영 중. 토끼같은 아내와 마찬가지로 이쁜 아내를 쏙 빼닮은 토끼같은 이쁜 딸래미 2명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다. 포장마차를 왜 시작하게 됐냐고 묻는 사람이 많다. 포장마차가 주는 낭만이 있으니까! 포장마차들이 하나, 둘씩 자취를 감추는 시대에서 나 김창식은 그 낭만을 지키고 있다 이 말씀이다. 라고 말하면 백이면 백 한숨...
금은 형태고, 존재고, 포장이다.그래서 금들은 늘 인정받고 싶어한다. 가을이라는 계절이 주는 결실과 아름다움을,야! 이거 다 내꺼거든?! 하고 꺼져! 하는게 금...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들은 좋은 건 다 내가 가질거고, 내가 최고고, 내가 예쁘고..그런 마음을 갖고 살지만, 절대... 드러내지 않는다.
둔한 사람이고 싶다 사람들의 반응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피곤해지고 싶지 않다 모든 감각이 둔해지고 나른해지고 서서히 잠들어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상처 받은 기억도 다 묻어 둔 채 상처 준 마음도 다 잊어 버린 채 무책임하게 그렇게 꺼져 버렸으면
-상시 커미션-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서링 (본인)에게 있습니다.* 커뮤니티, SNS 프로필, 개인 소장, 개인 소장용 굿즈 제작을 제외한 2차 가공/트레이싱/상업적 사용을 금합니다. 출처 남겨주세요.* 완성된 그림은 커미션 샘플과 포트폴리오로 업로드 될 수 있습니다.* 인외, 고어, 노인, 19금 안 받습니다.* 신청 문의는 밑에 있는 링크, 옾챗으...
*블랙배저 최신화 강력 스포 주의! *종전 if "별 개같은 경우가." 윤이 사납게 중얼거렸다. 산양늑대의 얼굴을 보자마자 죽은 자를 흉내내는 악질 크리처 몇 종이 떠오른 탓이었다. 윤은 곁눈질로 팀원들을 훑어보았다. 다들 깜짝 놀란 얼굴이었으나 선별된 베테랑답게 코어 밖에서 크리처를 향해 튀어나갈만큼 어리숙하지 않았다. "잿빛 망토 같은건가?" 소피아가 ...
무궁화-꼿치 피엇슴니다 1930년, 경성. 서울의 거리는 꽃피는 거리 명동의 네온 불은 반짝거려요 아가씨 치맛자락 봄바람에 날리며 그 찻집 저 멀리서 손풍금 소리만 들려와요 간드러진 노랫소리가 문이 굳게 닫힌 요릿집 담을 넘어 들려왔다. 현우는 길목에 엉덩이를 깔고 앉아 그 노래를 듣고 있었다. 소리가 명랑한 것이 듣기야 좋았지만, 돈 많은 치들이 저 노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孟冉 맹염 염 冉 나아가다 孟素奫 맹소윤 소윤 素奫 물처럼 깊고 넓은 근본 패검 추상 秋霜 가을에 내리는 서리 위엄이나 절개를 비유하는 말로 소윤이 지기추상持己秋霜의 마음을 담아 이름을 지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사실은 늦가을 어느 날에 제 사존의 처소 위를 덮은 가을 서리를 보면서 제 검으로 그것을 걷어내다가 지어진 이름이다. 누군가에게 내린 서리를 ...
※ 제 25회 다자츄 전력, 다자츄의 시간 "첫눈" 참여작입니다. ※ 작중 배경: 다자이가 포트 마피아를 떠나고 첫 겨울을 맞았을 무렵에서 시작합니다. 첫 눈이 내리는 날 나는 너를 찾아갈 거야. 당연히 너를 죽이기 위해서지. étude 포트 마피아를 떠났다. 내무성 장관인 타네다 산토카는 다자이에게 이력을 지울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니 잠적하라는 명령을 ...
적재 - 나랑 같이 걸을래 지구를 네 번, 바다를 여덟 번, 우주를 여섯 번 2 두 달이 지나 석 달쯤이 되어갈즈음. 지민은 처음 한 달 간 매일같이 출석 도장을 찍던 것과는 달리 종종 안 오는 때가 잦아졌다. 어제도 그랬다. 민정은 턱을 괸 채 제 앞에 앉아있는 지민을 빤히 쳐다보다 툭, 말했다. "어제 바빴어요?" "조금? 마무리 작업 했어요." ".....
아직 부스 스토리는 시작도 안 했는데... 완성이 너무 안 돼서... 여기까지만이라도 어떻게 올려봅니다 올해 안에는 어떻게든 기록해보겠죠 후기만화란, 그런 거니까...
영웅은 없다 04 “너…” 놀란 듯 벌어진 잇새로 앓는 신음 같은 목소리가 새어나왔다. 날 보는 동그란 눈동자가 당장이라도 눈물을 쏟을 기세로 일렁거린다. 내 멱살을 틀어쥔 형이 버럭 소리를 질렀다. “그렇게 자신만만하더니 이게 뭐야? 내가 이번 건은 위험할 거라고 했잖아! 조심했어야지. 왜 이렇게 무리 한 거야?” 걱정과 질책이 섞인 타박에 입술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