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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모든 일이 끝난 후, 어니스트는 폴리주스의 부작용, 시야 등으로 성 뭉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지만, 어니스트의 강한 주장으로 일주일 더 빨리 퇴원할 수 있었다. ‘정말정말 이번에는 제가 말한 거 잘 지키셔야해요! 보호자분, 하도 말씀을 듣지 않으시는 환자분이시라서 잘 지켜보셔야 해요.’ 어니스트는 여전히 세드릭의 저주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
[타이가 시점 ON] 그날 나는 혹시나 저번에 베이카한테 들었던 피해자인 건가 싶어 내 눈앞에 있는 이 노린재가 된 남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했다. 여느 판타지에서나 누군가가 악역이 된다고 하면 분명 어떤 피해를 받았고 그걸로 인해 악당이 되는 경우가 생각났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기회를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이야기는 내 예상과는 너무 달랐다....
좋아하는 그대에게 ...편지를 읽자 입을 떼기도 전에 눈물부터 쏟아졌다, 그리곤 왠지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내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와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걸 확인 받아서 일까. 안도의 눈물이였던거 같다. 참 생각해보면 당신과 만나자 마자 결혼하자고 청혼 했을때는 철이 없었던것 같았다. 불과 몇일 안된 일이지만서도 후회는 되지 않는다. 그러기에 그대와 ...
“ ...이 지갑, 짭이잖아~ ” 외관 그에겐 보조개와 깊게 내려온 다크서클이 인상적이었다. 눈꼬리가 나른하게 내려간 탓인지 꽤 순하게 보여 인상 좋은 착각을 남겨주곤 한다. 볼과 콧등 주변으로 주근깨가 자리 잡고 있으며, 외모를 신경 쓰는 편은 아니었기에 길고 부스스한 머리카락을 정리하진 않았다. 편한 옷을 선호하여 늘 흰 반팔 티에 검은색 후드집업을 걸...
당분간은 가지 못할 것 같아 펜을 들어. 그쪽의 일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자마자 이쪽이 난리라는 이야긴 들었지? 나 역시 네가 모험을 떠난다는 이야길 들었어. 걱정도 되고, 말리고 싶기도 하고, 하지만 너는 똑똑하면서도 산크레드를 닮아 어떤 면에서는 고집스럽지. 나부터 모험으로 시작해 너를 만났으니, 네게 가지 말라는 건 너무 못난 어른이 하는 얘기가 될 거...
눈을 뜨고 나는 마주했다. 모든 것이 새하얀 세상을. 내뱉는 숨마저 시리게 흩어지는 공간이다. 정말이지 끝도 없이 눈이 내리고 있었다. 내게 너무나도 익숙한 공간. 이 곳은 예전의 너와 내가 있었던, 이제는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작은 동네였다. 우두커니 서서 눈 앞의 광경을 바라보다 문득 기억이 났다. 내가 지금 서 있는 동네의 구멍가게를 지나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부제 : 욕망의 쓰레기통 화자를 누구로 잡지 이틀연속 칼 썻으니까 오늘도 칼로 갑니다 혼돈악 북부대공 예이예 북부의 대공을 이르는 별칭은 많고도 많았다. 그 호칭의 대부분은 두려움 혹은 경멸이 담긴 것들이지만, 정작 당사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사람들이 앞에서는 대공이라는 호칭을 쓰며 입안의 혀처럼 굴다가도 뒤돌아서면 손가락질을 해도, 그녀는 늘상 ...
이름:남하영 나이:17(2022기준) 성별:남 생일:10.1 키:180cm 몸무게:56kg MBTI:INTJ L:간식(특히 폭신폭신 몽실몽실한거라고 한다..), 채한민, 따뜻한 곳 H:운동, 자신의 이름가지고 놀리는 사람, 매운음식, 뾰족한것 <성격> 엄청 내성적에다가 츤데레다. 좋아도 티를 내지 않으나 부끄럽거나 설레면 얼굴이 새빨개져서 다 들...
편지와 열쇠, 모든 것이 제 손에 차갑게 엉겨 붙는다. 이들에게서 잠시라도 눈을 떼면 흔적 없이 사라질 것 같아 쉽사리 시선을 돌리지 못한다. 눈을 깜빡이는 순간에도 두 손에 힘을 주어 놓지 않으리. "...이걸, 아직 갖고 있던 거야? 뭐, 나도 마찬가지라 네게 뭐라 할 처지는 되지 않지만..." 문득, 제 앞에 스티네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괜...
- S 구체적 구상 전이라 그야말로 시간대고 뭐고 다 엉망 - 당연히 S 구체적 구상 전이라 포타에 쓴 부르츠파 제어 링이나 에스카 설정 따윈 없음 - 그냥 이런 대화 나누는 사이야인 남자들이 보고 싶었을 뿐 - 오천이랑 트랭크스의 나이는 Z완결 시점 청소년 때 - 아직 버독의 나이를 자세히 모를 때라 40대 쯤으로 생각했던 시절 - 그냥 이거 쓸 땐 오공...
모두에게. 안녕! 너희들의 친구 나유타야. 아마 이 글을 보고 있을 때면 내가 죽었다는 거겠지. 이걸 너희가 볼 날은 없었으면 좋겠는데... 가능한 너희랑 함께 하고 싶었단 말이야. 그래도 보게 된다면 어쩔 수 없지. 일단... 모두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하고 싶어. 우리 기사단 친구들에게는 살겠다고 했으면서 거짓말 한게 되어버렸어. 아마 나에 대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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