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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눈을 떠보니 벌써 해가 올라오기 시작한 때였다. 나는 황급히 일어나 주위를 살피니 기척을 느낀 듯 아카리가 나를 바라보며 인사를 건넸다.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아직 이른 아침인데 일찍 일어나시는군요, 더 주무셨어도 괜찮았는데 말이죠" 나는 아카리의 말에 당황하며 질문을 던졌다. "어... 잘.. 자긴 했는데 깨워주셨음 교대했을텐데 왜 굳이...
w. 콩자반"저엉태구운! 아니다! 태? 대? 어? 뭐더라아?""이제 이름도 기억 못해?""아니이- 그게 아니라아-"힘도 들어가지 않은 팔을 허우적대며 길바닥에 주저 앉은 학연이 하염없이 택운의 이름만 불러댔다. 취기에 달아오른 볼하며 술냄새를 풀풀 풍겨대는 정수리 꼭지까지. 어휴 대체 얼마를 마신 거야. 잠이 서려 풀린 두 눈 주위를 꾹꾹 눌러주며 술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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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다음 편이 나오겠죠... *이것저것 날조함 주의 | 역행(逆行) 플란츠는 잠귀가 밝았다. 검을 들고 있는 만큼 본능적으로 타고난 감각이 예민하기도 하지만, 어릴 적 잠결에 귓가에 또각이던 소리를 듣고서는 도저히 밤에 깊이 잘 수가 없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 주변이 굉장히 소란하다는 말이다. 플란츠의 기준으로는 그랬다. 플란츠가 잠을 방해받...
고양이가 최고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트위터 백업 귀신 댕이 첨 보이기 시작한건 중학교 졸업식 날 데리러온 부모님 차 위에 발라당 누워서 일광욕하던 모습이었다.. 션우가 저기여 불러도 한참 허공만 바라보던 사람이 아 저기요 거기 우리집 찬데요 하고 어깨 툭툭 치니까 느긋하게 돌아보는데 동공에 빛이 반사되지 않는다 헉 설마 잘못 건드린건가..? 하고 땀 삐질 흐르려 하는데 백금발 소년은 생글생...
*재업 숲을 헤쳐 나아가면 잡초와 나무가, 등 뒤에 만개한 살기가 몸을 쓰리게 스쳤다. 벌써 바로 뒤에 기척이 느껴졌다. 역시 원래 인간이였다고 해도 저주 받은 몸이라 이건가. 애초에 살아있다고 보는게 이상하지만. 이를 앙 물고 흙바닥에 등을 대며 넘어졌다. 기회를 노리던 짐승이 달려들었고 망설임 없이 쥐고 있던 총으로 머리를 맞추었다. 꼴사납게 늘어진 시...
시내로 향하는 버스는 조용했다. 오후를 갓 넘긴 미적지근한 햇살이 버스가 덜컹 거릴 때마다 함께 흔들렸다. 손에 들린 봉지도 덜컹거렸다. 그 때 마다 다이치는 손에 들린 고등어의 무게를 생각했다. 머리가 무거워. 오후의 햇살과 미적지근한 끝여름의 온도가 금세 머리를 무겁게 만들었기 때문에, 결국 버스의 차창에 머리를 기댈 수밖에 없었다. 차창너머로 보이는 ...
마음도, 몸도 따뜻한 나만의 그대, [세종] My Mr. Warm 2 람페 씀. Episode 1. 세훈의 선조가 귀환하던 날 Ⅰ 세훈의 변이 당시 준면은 갑작스레 독감으로 앓아누운 막내를 숙소에 혼자 두고 연습하러 간 것이 마음에 걸려, 연습 도중 숙소로 잠시 돌아왔었다. 그러나 세훈이 좋아하는 따끈한 새우죽을 사들고 먹여줄 생각까지 하던 준면의 머릿속은...
마음도, 몸도 따뜻한 나만의 그대, [세종] My Mr. Warm 1 람페 씀. Prol. 꽃샘추위라고 했었나. 완연한 3월인데도 봄바람은 커녕 동장군의 시샘만 가득찬 공기에, 세훈은 제 너른 어깨를 잔뜩 구겼다. 유독 추위에 약한 주제에 패딩같이 따뜻하게 부푼 옷은 싫어해서, 고집스럽게 꺼내 입은 회색 후드티 안쪽엔 핫팩으로 도배가 되어있었다. 어으, 추...
* 현재 성현제 X 회귀 전 한유진의 날조 이야기. * 자해에 관한 언급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뒤틀린 시간 [내스급/현제유진(현재 성현제 X 회귀 전 한유진)] Written By. 포포링 적막한 차 안에서 한유진이 할 수 있는 거라곤 성현제가 앉은 자리의 정반대로 몸을 물리며 고개를 돌리는 것뿐이었다. 가뜩이나 숨이 턱턱 막히는 같은 위압감이 짓누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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