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전화기가 울렸다. 늦게 잠이 든 영원은 전화기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귓가를 때리는 소리 때문에 영원은 듣지 않으려 귀를 막았다. 그러다 문득 새벽에 했던 하시모토의 말이 떠올랐다.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최대한 빨리요...' '이렇게 빨리?' 영원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전화기 앞에 섰다. 단순한 전화임에도 영원은 잠긴 목을 풀기 위해 요란하게 헛기침을...
도깨비 AU (부제: 저 인성 싸패가 수호신이라고요?) * 미완성 썰에 주의... 언젠가 완성하게 될 날이 오기를 바라며.... * 드림주 이야기가 자세하게 나오진 않으나 열린 오프닝 엔딩(?) 몇백년 전,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실력있는 구현화계 넨능력자가 만들어낸 칼에 급소를 찔린 이르미. 근데 이 넨능력자가 죽기 직전 자기 구현화 물질인 칼에 조건이 달...
“응? 무,,무슨 소리야. 아하하,,” “스펠레스, 내가 아는 곳 중 그런 곳은 아무데도 없어” “사실,,진짜 완전 건너건너 그 저기,,” 한참을 말 못하고 있을 때 누군가 나타났다. “야, 넌 뭐야” “(???)” 어떤 여자가 배유현과 나를 향해 왔다. “너 뭐냐고” 난 당황해서 물었다. “저요,,?” “그래, 띨빵하게 생긴 너. 뭔데 우리 유현이랑 오냐...
온 몸이 시리다. 안대 카이는 그렇게 생각하며 방에 갇혀 있었다. 몇시간 갇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으슬으슬 추웠다. 그가 불의 마스터가 아니었다면, 이미 얼음의 휩싸여서 목숨을 잃었을지도 모른다. 이 일의 시작은 가마돈의 명령이었다. 그는 자신을 위협하는 세력을 언제나 해치우고 싶어 했다. 이번엔 그 타깃이 북쪽에서 일어난 끔찍한 폭풍우 후에 생성된 ...
현관문을 열고 들어간다. 밖과 차이가 없는 싸늘한 공기가 이경을 반겼다. "이모도 참~ 보일러도 다 꺼두고 나갔어?" 입을 삐죽이며 걸치고 있던 겉옷을 추스렸다. 현관문의 보조잠금장치를 내려두고 문이 제대로 잠겼나 한번더 확인했다. 흥흥~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신발을 신은 상태로 집안으로 들어갔다. "보자~ 어디보자~ 무슨 깜찍한 선물은 안해뒀나~?" 안으로...
❅ (당신의 손목을 잡아올리는 동안에도 별 생각을 하지 못한 잎새다. 그러나 네 반응에 놀라지 않았다면 거짓일 것이다. 저렇게 당황한 게 눈에 철철 티가 날 줄은 몰랐다. ...조금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을지도.) ......놀란 티 다 내놓고.. 고작 하는 말이 농담인가요.. (표정 구긴다. 일단 잎새에게는 농담이자 장난으로 들렸으므로.) 진득하고 끈적한....
대학을 졸업하고 은행 인턴이 되면서 월급 통장을 만들러 갔다. 청약을 넣으라는 엄마의 말에 뭔지 자세히 알지 못한 채, 먼저 태어난 어른의 지혜쯤으로 생각하고 청약 통장을 만들었다. “늙어서라도 집 한 채 있으면 좋지 않냐. 일단 넣어 둬서 손해 볼 건 없다.”는 이야기가 전부였다. 적은 금액을 넣기 시작했지만 그것도 인턴 기간이 종료되면서 자연히 붓지 못...
"꿈을 꿨어." 입을 열지않는 아이를 바라보며 왕이보는 이야기했다. 이해할 수 없는 풍경들과 두 명의 샤오잔. 그 둘의 관계가 무엇일까. 저번에 봤던 그 남자? 아무것도 모른체 끌려다니는 것도 답답하고 지쳤다. 모든 것을 알려줄 인물이 필요했다. "아는걸 전부 이야기해. 이정도면 나도 오래 기다려준 것 같거든." 샤오잔과는 이야기가 되질 않는다. 걱정이 많...
'brrrr-' [2222년 7월 25일, 08:01am] ['제오님으로 부터 새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텔레그램] '오늘은 20분 정도 늦을 거야. 평소보다 물량이 많아서.' "어우-.. 눈 부셔." 아침에 확인하는 핸드폰 화면은 늘 눈을 시리게 해. 시험도 끝났는데 30분은 더 자도 되지 않을까? ..아, 안돼. 오늘 25일이구나. 오늘은 한달에 딱 ...
오래간만에 업로드 해 보네요. 긴 기간동안 생업에 충실하다가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백수가 되어서 시간을 어떻게든 알뜰하게 써 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몇 년전까지만 해도 일과 제 개인적인 목표를 같이 병행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세월이 지나다보니 체력이 안 따라주네요 ㅠㅠ 반성하고 있습니다. 목표를 포기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더 나은 모습을 보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