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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있는 마을은 제국 남부 끝자락에 위치한 아주 작은 마을로, 워낙 마을이 작아 서로 모르는 사람이 없고 이웃집 소식은 반나절도 안되어 귀에 들어온다. 마법과 정령, 마물을 물리치는 용사의 이야기가 흔한 시대지만 이곳과는 먼 이야기이다. 이곳은 소소하게 농사를 짓고 나무로 집을 짓고 굴러다니는 돌을 쌓아 길을 만들어 평화로운 삶을 이어간다. 나는 이...
실연 후 승전하고 돌아온 기사가 과거 연인을 만났을 때 알맞은 반응을 고르시오. 1) 잘 지내라고 행복을 빌어준다. 2) 너 덕분에 전쟁에서 이겼다고 한 턱 쏜다. ▶ 3) 관계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한다. 키워드: 루스 델 라이넬로, 미인공, 키작공, 까칠공, 샤아드 로엘, 미남수, 무심수, 짝사랑수, 재회물, 애증 Ⅰ 밤비가 다녀간 흙길은 질어서 발이 푹푹...
들어가기 전에 2월은 사랑의 계절이라고 앤오님(1/3)이 그랬다. 그런가보다. 태어나서 받아 본 로그 중에서 가장 내 뒤통수를 거세게 친 로그가 4인 커플 성사용 답록이라는 건 그렇다 치고, 호기롭게 답록을 받으면 답록 후기글을 올리겠노라 장담했기 때문에 거짓부렁쟁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나는 이 리뷰글을 써야 한다. 자컾 성사라는, 당사자들에게만 중요한...
문득 등 뒤가 서늘했다. 장량은 눈을 들어 하늘을 살폈다. 오시午時에 접어들었는가. 백금빛 해가 중천에 이르러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서 퍼진 볕이 제단 단상과 단하를 고르게 비추었다. 바람결마저 따스하니 그늘에서도 봄기운 충만함을 알겠는지라. 과연 길일을 가려 뽑은 보람이 있다고, 장량은 빙그레 웃었다. 어찌 길하지 않을까. 수백 년 난도질당하던...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나는 네가 멍청하다고 생각한다. 갑작스레 친근한 척, 제게 어께동무를 걸던 첫만남부터. 계속해서 은태혁은 류도윤에게 '멍청이' 라는 말을 달고 살았다. 은태혁은, 남에게 감정표현이 서툴었다. 자신은 그 점을 딱히 이상하게 느끼지도 않았으며, 불편했던 적도 없었다. 그냥 그저 그런대로 지나갈 뿐. 물론, 감정표현에 솔직한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긴 했다, 저...
카피페도 있고 창작도 있음/ 드림주 설정은 다 다릅니다 1. 주술 카피페 2의 1번 참고... 2. 주술0 극장판 보고 남친에게 리카처럼 행동해보았다. 3. 동상이몽 3-2. 모브군은 잘 쳐맞음 4. 공시우-토우지-(-) 셋이 동업자 4-2. 토우지 웃고 있는 이유 5. 한국인 (-) 6. 이에이리 쇼코 7. 나나미 하이바라 동급생 (-) 7-2. 하이바라...
※유료 구매는 굳이 안하셔도 됩니다.※ 花候 written by. Bang [1 -8] #3월 "이상으로, 00남자고등학교 입학식을 끝냅니다. 입학식이 끝나고 모든 학생들은 지정된 반으로 올라가십시오. " 크디큰 중고 교복을 입고 손목에 매어진 시계를 통해 시간을 바라보다가 흐릿해진 시야에 맨 뒤에 앉아서 안경을 닦고 있던 동재는 말이 끝나자마자 하품을...
수업이 끝나고 나서 빈 교실에서 둘이서 공부를 같이 하자고, 딱 그렇게 정해놓았던 건 아니었다. 담임이 불러다가 쓸데없이 이것저것 잡일을 떠맡기지만 않으면, 그러니까 그렇게 교무실에 드나들다가 음악실 열쇠를 살짝 가지고 나와서 피아노를 치러갈 수가 없게 되면. 혜준은 언제나 그랬듯이 빈 교실에 혼자 남아서 공부를 하는 건데. 한 두세 시간 정도 더 공부를 ...
이번 정거장은 뉴욕, 뉴욕입니다. 예고했던 대로 2부는 조직의 황금기와 이능력자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다뤄요. 1부와 2부 사이에는 5년의 시간이 흐릅니다. 우리는 숙성성장커니까요. 어떤 변화가 있는지 살짝 살펴볼까요. ~ 커뮤 스토리 정리 시작 ~ 일단 버니힐 도시는 철도와 기차역이 생겨 대도시로 성장합니다. 뉴욕과 시카고와 견줄만한 정도가 되었어요. 레...
게티이미지 사진전 후기 2022년 2월 22일 화 전시회에는 많이 안 가 봤다. 학교에서 체험 학습으로 가거나 어쩌다가 무료로 표를 얻어서 간 게 대부분이다. 작년에 추천을 받아 전시회에 한 번 다녀왔지만 그 후로 다른 전시회에도 가봐야겠다는 생각은 딱히 들지 않았다. 누가 같이 가자고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추천받지 않는 이상 잘 안 가게 되는 듯ㅇㅇ.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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