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데스몬드 마일즈가 가지고 싶어 했던 무료한 하루는 그 변화 없는 평범함만큼이나 빠른 속도로 지나갔다. 겨울의 초입부에 접어들던 싸늘한 기온이 얼음과 눈을 만들고, 손바닥 한 뼘 만큼이나 두텁게 쌓인 눈 더미 아래에서 새싹이 고개를 내민 이후에도 그들의 일상에는 크게 변화가 없었다. 다만 그때까지도 어느 정도 거리를 두던 데스몬드는 이제 알렉스를 온전히 신뢰...
1일차 <알피스의 이야기> “프-프리스크에 대한 이야기요? 어…. 하하, 음, 벌써 안본 지도 십 년이 지났네요. 제가 프리스크를 처음 봤을 때, 정말 굉장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 그러니까 프리스크는… 솔직히 말해서, 냥냥고양이 보다 더 멋졌어요. 냥냥고양이가 우정을 전하는 메시지도, 십 년 전 프리스크의 비해선 그냥 평범할 뿐이었어요. 프리...
모든 주절거림의 시작은 항상 언제나 늘 일하기 싫은 마음에서부터 오는 것 같네요. 예. 오늘도 같은 마음으로 또 주절거려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일을 안하지는 않겠지만 말이예요. 참으로 믿기 어렵게도(?) 저의 전 직업은 무려 디자인 계통이었습니다. 전공은 아니었고요, 아마 제 또래에 저와 비슷한 분들이 제법 되지 싶은데 연예인 좋아하고 만화 좋아하고 그러면...
원본
'누구나 소설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 시리즈는 사연을 각색해 색다른 소설을 지어보는 글쓰기 프로젝트 입니다.사연: 저는 잠을 너무 많이 잡니다. 하루에 거의 14시간을 자요.일찍 일어나 부지런한 어린이가 되고 싶은데 마음만 앞서네요.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어요.
아는 사람 이야기 김선우 최찬희 3. 선우는 가끔 궁금했다. 그날 최찬희의 자취방에서 만약. “우리 세 번 떴어.” “…….” “니가 더 하자고 졸랐는데 내가 술 먹고 너무 졸려서 못 하겠다 하고.” 찬희가 했던 거짓말에 맞장구를 쳤다면 둘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졌을까. “기억 안 난다고 없던 일 하려고?” “…….” “그럼 너 존나 씨발놈인 거 알지.”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어느 순간 틈만 나면 로드를 바라보고 있는 자신이었다. 로드에게 향한 자신의 눈길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한동안 로드 바라보고 있다는 것조차 자각하지 못했다. 처음에는 힐끗, 바라보던 눈길이 조금씩 시간을 늘려갔다. 로드가 이 눈길을 알아챘으면, 하고 바라면서도 알아차리지 못했으면 했다. 자신의 감정은 드러내서 좋을 게 없었다. 특히 한 나라의 군주에게 보...
*마도조사 파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됐습니다 *애니만 봤습니다. 추후에 소설 구매할 예정입니다 *중국풍으로 쓰는 것을 잘 못 합니다 양해부탁드려요.. *부드러운 오타/지적 언제나 환영입니다..댓글로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남잠, 만약에, 만약에 내가 사도를 배우지 않고 순리를 따라 바른 수사...
*모바일 게임 '로드 오브 히어로즈'의 2차 창작입니다. *여로드와 남로드가 쌍둥이 남매인 설정(논 커플링) *로드 과거 나오기 전에 날조 잔뜩함 “누님이 오르시지요.” 담백하기 그지없는 문장이었다. 변방의 소국, 아발론의 왕녀는 들고 있던 펜의 움직임을 멈추고선 제 핏줄을 바라보았다. 마치 일상의 한 자락인 것 마냥 담화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여유롭게...
"로드. 만약 제가 죄를 마주 볼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득 그가 진지하게 물어왔다. 로드는 조슈아의 사뭇 진지해 보이는 눈빛에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이제 나한테서 졸업했구나 생각하겠지." "졸업.." 그의 표정은 다시 심각해졌다. 그러곤 눈을 이리저리 굴리다가 로드를 바라보았다. ".. 졸업만 안 하면 안 될까요? 로드의 곁에 계속 ...
*역사날조 *고증에 신경 안 썼음. *SS (5천자 미만 모음) *2012년도 글. 001. 쿠리아 날이 더워졌기 때문인지, 티투스를 오래도록 괴롭혀온 가위눌림이 기세를 떨쳤다. 하지만 티투스는 그를 치료하기 위해 멀리 로마에서 왕진을 와 준 의사에게, 악몽의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했다. 가장 처음 상단을 일으켰던 티투스 쿠리우스와 같은 이름을 가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