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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길가메쉬, 좋아해.” 어느 한적한 날의 우르크. 느닷없이 찾아온 궁정마술사가 왕을 향해 말했다.
-언제나~ 오타가~ 많아요~~ -오메가 버스 입니다. “망기야” “...” “운심부지처를 위한 것이다. 네가 스스로 각인을 풀거라” “풀지 않습니다.” “운심부지처가 어떻게 되던 상관이 없다는 것이냐!” “운심부지처보다 위영이 더 소중합니다. 저놔 위녕이 운심부지처에 있어 운심부지처가 위험에 처한다는 것이라면 위영과 함께 운심부지처를 떠나겠습니다.” 남망기...
★notice 1차/2차 가리지않습니다3D/메카/R-18등은 그리지않습니다.※판단에 따라 이외에도 그리지 못하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기본 수위는 R-15자신있는 그림은 10대중반~20대의 여성,남성입니다^ㅇ^배경은 기본적으로 그리지않습니다만 문의주시면 배경의 디테일에 따라+a의 비용이 들어갑니다.상업적이용은 허가하지않으며 완료한 커미션은 흑백보정이나 약...
해리포터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다.예 그렇습니다 제가 오타쿠인 걸로도 모자라서 해리포터 빠순이이라는게 밝혀졌네요.근데 좀 걱정이에요 왜냐하면 시즈니 중에 저만 해리포터 좋아하면 결과는 뭐..보나 마나 아닙니까?좀 많이 걱정되긴 합니다만 일단 써볼게요 이 글은 100% 제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는 글입니다.한 기숙사만 좋아한다고 해서 ...
"너를.. 너를 사랑해야 하는데.." 비각보단 제이가 말하는 걸로 보고싶다. 제이가 개입한 TAL에 비각에 대한 제이의 감정이 애증이라는 설정도 좋아해서.. 제이한테는 비각이나 탈 쪽 애들 둘 다 똑같이 사랑하는 이였기 때문에 어느 편도 들어주지 못하는데,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하는 다른 사람을 죽여버리는 걸 본 이후에도 온전한 사랑으로 남아있을까?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3월 꽃잎이 흩날리던 봄날 뜨겁게 불타오르는 구덩이 속으로 북방의 귀신이 몸을 감추었다. 푸른 머리칼을 흩날리고 새하얀 백마를 거느리던 귀신은 붉은 불속에서 새빨간 꽃잎대신 자신과 처자식의 피로 몸을 장식하여 생을 끝냈다. 허나 북방의 귀신 공손찬에게는 원수이자 연인이던 권력자 원소가 있었으니 귀신을 잡으러 불타는 곳으로 뛰어들어 이미 숨이 멎고 찬백하던 ...
*2000년대를 배경으로 한 글입니다.
삐릭, 삐릭. 삐리릭. 귀뚜라미 소리가 고즈넉하게 가라앉은 공원 내에 잔잔히 울려 퍼졌다. 일이 끝나고 이곳에 와서 쉴 때마다 마음 편히 들었던 소리가 오늘은 유난히 시끄럽게 들렸다. 그다지 멀리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 세워져있는 전등에서 지지직, 하고 전기선이 타는 소리가 나고 바람이 살살 불어왔다. 밤 특유의 차가운 공기를 휩싼 그것은 등을 덮고 있는 긴...
"백현아, 손은 더 위로 올려. 손 받치고, 여기. 그래, 여기에 놓고 쏴. 당겨 어서. 울지는 말고." "형, 제가 형을 어떻게 쏴요. 형을 제가 어떻게, 형이 없으면 제가 어떻게 살아요. 형 대신 제가 죽을게요. 형 제발, 제발 저 좀 살려줘요. 형, 제발요. 제발요." 피비린내가 나는 폐창고 안, 안에 있는 사람들 속 살아있는 사람은 백현과 민석 단 ...
새내기가 조심해야 할 대학선배 유형, 그 때 웃어넘기지 말 걸 그랬다. 1. 군대 갈 사람 2. 복학생 3. 술 마시다가 바람 쐬러 나가자하는 선배 4. 술 마시다가 아이스크림 사러 가자는 선배 . . . ...민윤기네 아직 미성년자에서 벗어난지 3개월밖에 안 됐는데 태어나서 젖병대신 술병을 잡은 애들마냥 퍼마시는 동기들이 정국은 마냥 신기했다. 소독약같은...
* 잔잔하게 흘러갑니다. *브금은 틀으셔도 안 틀으셔도 됩니다. 04. - 비에 젖은 땅에 의해 걸을 때 마다 질퍽거리는 소리만 연신 들렸다. 하지만 키리시마는 그 작은 소리도 듣지 못하고 그저 발에 감겨오는 찐득이는 감촉에 대충 그런 소리가 나고 있겠구나, 생각만 했다. 자신의 뒤에서 걷고 있는 남자는 아마 바쿠고의 친구인 것 같다. 아니 무언가 조금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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