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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후기"신랑님! 여기 보셔야 해요!" 를 생각하면서 그린 그림입니다. 둘이 웨딩화보를 찍는다면, 아마 카메라에 집중을 못 할 것 같은 모습이 상상돼서요. 합작은 처음이어서 많이 떨렸지만, 좋아하는 것을 그려서 그런지 너무 즐거웠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그리고 이런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기획자분들 감사드립니다! Do Not...
* 간단한 후루야 × 경찰동기조에 대한 글입니다. * 주의: - 원작에서 기정 사실화된 인물의 죽음을 기반으로 합니다. - 새드 소재는 아니지만 다소 슬픈 요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짧은 <할로윈의 신부> 그 뒷이야기입니다. - 재미보다는 인물의 성격 및 관계에 대한 진지한 고찰과 분석을 하는 글입니다. - <할로윈의 신부> 주제...
#학생_기록부#체육반 [정의로운 햇살] "가보자고~!! " 🌕 이름: 양한솔 🌗 반: 체육반🌑 성별: XX🌕 키/몸무게: 163cm / 48kg🌗 외관: 옅은 갈색의 긴 머리를 단정하게 땋아 어깨 위로 넘겼으며 금색의 눈을 지녔다.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한 인상이며 달람쥐를 닮았다는 평을 많이 들었다. 교복 윗단추를 두어개 풀어해친것을 제외하면 꽤 단정한 차림...
이 세계는 무너졌다. 전쟁이 끊이지 않았다. 끝없는 작전에 투입되어 살아 돌아오면 일상이었고 죽으면 그저 죽음뿐이었다. 계속 이어지는 전쟁에서 센티넬의 존재는 승기를 꽂을 수 있는 도구였다. 센티넬로 발현하면 전장에 선두에 서는 것이 당연했다. 폭주를 하더라도 프로토콜대로 적진에 뛰어들어 자폭할 수 있도록 훈련받아야 했다. 일상처럼 살아 돌아온다면 센티넬에...
[FREE]
본 외전은 에필로그 이 전의 시점으로 발행 된 회지에는 수록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이제 그만 정신 차리고. 난 수습하고 올 테니까 넌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 "수습까지 후배님이 할 필요는 없어요." "폭주 후유증은 있을 거 아니야. 안정되었다고 하더라도 회복하는 시간은 있어야지." S급이 가진 힘에 따른 반동이 얼마나 큰 지 얘기하며 은근한 걱정을 비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주의 죽음 및 상해에 대한 직/간접적인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캐릭터의 트라우마와 내몰린 심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누님도, 그런 기억이 있으신가요? 어쩐지, 음. 잘, 아시는 거 같길래……. 시, 실례되는 질문이었다면, 죄송해요." ..없을 리가, 여전히 내 머릿속엔 생생한걸. 우리는 기억 속에 얽매어있는 이들이란다. "……으음. 사실, 막...
#금성고_프로필
1. 사키 푸딩 먹여주는 츠카사... 물론 이 푸딩은 아침에 가게 오픈 하자마자 솔드 아웃 되는 한정판 푸딩으로, 츠카사가 사키 선물해준다고 새벽같이 달려가서 구해온 거임... 사키 감동 받아서 눈물 그렁그렁해져서 츠카사한테 와락 안기겠지ㅎㅎ 2. 츠카사 사키 챙겨주는 거 워낙 버릇 되어서 생각보다 몸이 먼저 나갈 것 같음. 그래서 사키 가슴팍 옷단추 풀린...
“흉질 것 같아…” 김지연이 입술을 매만지면서 뱉은 한마디였다. 그 소리에 전리품을 삥 둘러앉아 있던 아이들은 일제히 돌아봤으나 죄인만이 고개를 들지 못했다. 죄인 중에서도 대역죄인 나 혼자 접착제로 목을 붙인 것처럼 방바닥만 뚫리도록 쳐다봤다. 김지연은 화장실에서 나와 이쪽으로 오더니 짓궂게 엄살을 떨었다. “너무 아파서 아무것도 못 먹겠네.” “...”...
피아노 들어왔습니다. 더도 덜도 없이 간결하기 그지없는 문자는 정확히 첫 만남 이틀 뒤에 도착했다. 그것도 자정 넘어. 서준은 언제나처럼 침대에 모로 누워 눈만 깜박이다가 핸드폰이 밝게 빛나는 걸 보고 의아해하며 들여다본 참 이었다. 문자가 띄워진 화면은 그 언젠가 처럼 과하게 밝아서 눈이 절로 찡그려졌다. 이 사람은 잠도 안 자나.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중간에 명재원 전신 컷은 원래 거실 테이블에 앉아 있는 장면인데 체력적인 한계로 테이블이랑 의자는 못그렸습니다...(눙물) 착한 사람들 눈에만 보이는 테이블이랑 의자에요 계절은 가을. 원래 맑은 날 올리려고 했는데 태풍이 오네요..하필.... 명재랑 매화 동거중 에피소드 느낌으로 그렸습니다 ㅎ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다들 태풍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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