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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2회 쩜오온을 목표로 쓰고 있는 원고 입니다.emh, mcu, 616 세계관의 스토니들이 각각 형제라는 설정입니다.수인세계로 고양이 수인과 개수인으로 나뉘어져 있는 세상입니다.각각mcu-토니, 스팁emh- 앤서니, 스티브616- 에드워드, 로저스입니다.그럼... 긴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 쥰코와 무쿠로의 과거 이야기. 과거 날조 설정 O @ 경미한 가정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 롱드 언니가 마감을 무사히 끝내길 바라며 ㅠ 급하게 상편 어린 아이는 꿈을 꾼다. 머리 속에 선명하게 펼쳐진 세계를 따라서, 선망하는 꿈에 색을 칠한다. 어린만큼 동경은 쉽게 일어난다. 그러나 쉬이 식지도 않는다. 어린 날의 꿈을 좇아 줄곧 달려오다가, 아프게 넘...
#위장자 #아성명대 아성의 50가지 그림자 AFTER 해피엔딩을 위하여 WRITTEN BY SEOBANG 02. 무슨 말을 했어야 했을까. 그의 고민이 과거형이라는 것은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모든 후회 또한 이미 과거가 되어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의미했다. 실제로, 명대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이유를 들자면 첫째. 아성은 말도 안 되게 당당했다. ...
- 모든 신간&구간&굿즈는 현장판매로만 진행됩니다. 선입금/구두예약은 하지 않았습니다. 통판은 행사가 끝난 뒤, 재고가 남았을 경우에 진행합니다. 샘플은 신구간, 굿즈를 가리지 않고 준비되어 있어요. 다만 회지가 성인본이라 비닐 포장 예정입니다. 오셔서 편하게 보여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부스는 3시 즈음 접습니다. - <신간> 1....
love me like i do End wish him luck! w. hiver “그때부터야 나는.” 그래. 그때부터다. 【하늘색 셔츠, 깨끗한 운동화, 까만 머리칼. 색이 있어야 할 곳만 선명하게 빛나던. 아름다웠던 ‘풍경’을 본 그 순간부터. ‘안녕, 오늘부터 바로 수업하는 거 맞지?’ 몇 년 만에 만났지만, 바로 어제처럼 생생한 그가 눈 앞에 있었다...
“무척 아름다워.” “이런 아름다운 인어는 처음이야.” 모두들 그 인어를 보자마자 하는 이야기는 동일했다. 무척이나 아름다워서 눈이 멀어버릴지도 모르겠다고. 어떻게 포획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아름다운 꼬리에 다들 넋을 잃기에는 충분했다. 평범한 갈색을 주로 칠해져 평범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따스한 햇살의 포근함을 담고 있는 갈색이기에. 퍽 순하게 보이는 인어였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 날은 호시지마 류세이에게 있어서 가장 지루했던 날이었다. 이른 시간에 촬영이 있었기에 비교적 일찍 잠자리에 들었고, 새벽에 일어나 샤워를 하고 밥그릇에 루이와 애기의 아침 식사를 채워둔 후 미리 꺼내놓은 옷을 입었다. 그 후 책상 서랍에서 별 모양의 메모지와 펜을 꺼내들어 촬영이 있어 오후에 돌아온다는 내용의, 제법 깔끔하게 쓴 메모였다. 그는 그것을 ...
2회 쩜오온을 목표로 쓰고 있는 원고 입니다.emh, mcu, 616 세계관의 스토니들이 각각 형제라는 설정입니다.수인세계로 고양이 수인과 개수인으로 나뉘어져 있는 세상입니다.각각mcu-토니, 스팁emh- 앤서니, 스티브616- 에드워드, 로저스입니다.그럼... 긴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11. (일반편을 읽고 오셨으면 12가 되겠습니다.) 기저에서 희미한 소리가 올라왔다. 숨을 멈추고 신경을 곤두세워야 들리던 그것은 점점 더 몸집을 부풀려 급기야 귀를 막아도 손 틈으로 파고드는 거대한 소리의 파도가 되어 커크를 덮쳤다. ...시끄러워. 그가 거칠게 팔을 휘둘렀다. 머리맡에 두었던 시계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파도가 산산이 부서졌다. 이번에는...
“오늘은 그냥 바로 집 가면 안 돼?”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밤샘촬영을 하고, 피곤에 파김치처럼 절여져서는 차 뒷좌석을 확 젖히고 누워서는 힘없는 발버둥을 치며 매니저에게 칭얼대야 할 것은 연예인인데, 오히려 이 검은색 벤 안에서는 정 반대의 일이 일어나고 있다. 오히려 매니저 백현이 그의 부지런한 회사 출퇴근에 질려하고 있었다. 특히나 해외 스케줄이 끝...
"ㅇ...으윽..." "쳇, 쓰레기 하나를 잡기 위해서 센티넬을 몇만 마리를 투입했는지 원..." 트리비아의 육체가 힘없이 풀썩 쓰러졌다. 함께 싸우던 스텔라를 먼저 그림자로 탈출시키고 자기 혼자 남아 필사적으로 싸웠건만 역시 몇만 마리나 되는 숫자는 그녀로서도 중과부적이었다. 여러 해 여러 날을 싸움으로 단련된 체력으로도 쉽지 않은 숫자였다. 금속 인형들...
*그레덴스 배포전<MASICAL MOMENT. 2017. 4. 15>에서 판매한 재록본에 수록했던 미공개 원고입니다. 6월에 열리는 쩜오 어워드에 아주 소량의 재고를 들고 갈 예정이니 혹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트위터@ofjipyo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웹상의 가독성을 위해 문단 간격을 조정하였습니다. *판매한 회지와 동일한 내용/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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