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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너, 평소랑 캐릭터가 많이 다르구나." "무슨 문제라도?" "비판하려는 의도는 없어. 다면적이지 않은 인간은 묘사가 부족하지. 넌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이야, 야츠야도." 만도우가 정색을 하고 말하니 토오루는 완전히 반응하기가 곤란했다. 오랜만에 만났지만 여전히 의도를 종잡을 수 없는 상대였다. 그에게는 자기와 같은 이면이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만도...
*최근 올린 성인물에 등장한 수위 장면을 다른 내용으로 대체한 글입니다. *앞서 안내드린 사항처럼 17주년의 호텔 메이플을 기반으로 한 HL입니다. 시끌벅적한 홀을 지나 방에 돌아왔다. 대부호의 소유인 호텔인만큼 눈부시게 화려하고, 초대 받은 사람 또한 아주 많았다. 모처럼 생긴 자리니까 격식을 챙길 때나 입을만한, 평소엔 거의 꺼내지도 않던 옷도 입어봤는...
푸른 잔디 잔뜩 머금은 땅을 빙 두른 무채색 벽은 삭막했다. 벽에 생명줄같이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는 담쟁이덩굴은 말할 것도 없었다. 겨우 기억해낸 이름을 새긴 벽만이 가리는 것 없이 반들반들했다. 풍경과 어울리지도 않는 무채색 벽은 건설 초기의 에펠탑마냥 부수고 싶은 욕망을 불러일으켰다. 뉴트는 미로를 싫어했다. 말 그대로였다. 시야에 한가득 벽이 들어찰...
"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가정교사로 일하게 된 박영탁이라고 합니다 " " 반가워요 애가 좀 장난끼가 심해서 그렇지 친해지기는 어렵지 않을 거예요 잘 부탁합니다 " "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 탁의 인사 소리가 민호의 서재에 가득 퍼졌다 원래 성격이 저런 걸까 아니면 처음이라 저렇게 인사하는 걸까 민호는 잠깐 생각했지만 이내 생각을 접었다 뭐 성격이 어떠면 ...
커플 게임이라…. 여해주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신청한 것이었음에도 그리 달갑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애초에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하였다. 얼굴을 마주보고 나누는 대화보다 글이 오가는 문자를 선호하였고, 그것마저도 책으로 대신하기 일쑤였다. 그렇기에 한 교실에 들이앉은지 삼개월이 되었음에도 여해주의 목소리조차 외우지 못 한 아이들이 있는 것이다. 그것은 당연...
아, 처음엔 어땠었지. 그냥 바보, 바보였을 뿐이었어. 그래서 처음엔 뭐야? 싶었지. 뭐, 나중에 알았더라면... 달랐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네가 좋았어. 그냥. 이유는 없었지. 결함품인 다른 이들과는 다르게 완벽했다고 느꼈거든. 아름다웠고... 아름다웠어. 그리고 그 일이 터졌을때도, 너는 완벽함으로 내 눈에 비쳤어. 그래서 더욱 끌렸을지도. 아니,...
※공포요소, 불쾌 주의※
ふわふわとした、覚えの有る感覚。 あたたかいものに包まれている幸福感。 最近の目覚めはいつもこうやって温かい。クラウドは緩み、力のはいらない身体をムリに動かすことなくゆっくりと目を開けた。 最初に目に飛び込んできたのは自分の手と、それを包むようにしているもう一人の手。 (・・・あったかい・・・) 横向きに寝ている自分のすぐ後ろに熱を感じる。護るようにその腕の中に包み込まれており、腕枕に身を任せてし...
“우리 뒤에서 쌍것들과 이런 수작을 벌이는 놈들이야.” “동경으로 보내는 친서가 기만이라면 그렇지 않습니다.” 종원소가 자한을 치켜보았다. 자한은 눈동자를 야무지게 반짝이며 말을 이어나갔다. “좋은 말로 에두르려 용은 쓰고 있으나 위와 성은 물과 기름입니다. 어느 놈이 썼는지 모르겠지만, 위와 성이 같은 빛을 좇는다 진심으로 믿고 쓴 거라면 정말 멍청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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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용 19화 이후의 날조 내용입니다~ 처음에는 익명의 이모씨가 유아 퇴행을 보고 싶다 했지만 뭔가 기억을 잃고 의존성이 강해진 민호형이 나왔습니다 ㅎㅎ 뭐... 이번에도 10컷 정도의 짧은 내용입니다~ 완전 캐붕날조 만화라서 민망하네용... 암튼 잘봐주세용~~~
난 이번 방학에도 살아있어. 그래, 집에가니... 어디보자. 너희 집 집요정들의 호두파이는 맛있었냐? 왜 너 한~참 올해의 준우승은 슬리데린입니다~ 와아! 호두파이 먹어 리플!하면서 했던 거. 설마 기억 안 난다고 할 생각은 아니지. 난 널 믿어. (야무지게 그려둔 호두파이와 너로 추정되는 무언가) 저 내용을 적어서 그런가. 오늘은 호박파이가 먹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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