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아고물, 키잡이 너무 보고싶어서 가볍게 써 본 글이라 현실과는 거리가 있는 부분이 몇 있지만, 감안하고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람은 군대를 다녀온 4학년이라, 벌써 제 나이가 스물 다섯이나 되었다니... 하며 교생 실습에 관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걱정 반 설렘 반으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준비하던 그는 남녀 공학인 한 고등학교로 실습을 나...
* 아래 동물 캐릭터들의 저작권은 겸(@s2_ep1)에게 있습니다. - 마우스로 그리는 고정틀 SD 동물형 캐릭터 커미션 (메이플 한정) - 아래 여덟 가지 동물 캐릭터 중에서만 선택 가능합니다. - (왼쪽부터 곰, 토끼, 강아지, 호랑이, 고양이, 사슴, 쥐, 다람쥐) - 작업 기간: 2~5일 - 무컨펌으로 진행됩니다. - 가격: 10,000원 - 한 프...
가장 좋고 비싼 곳으로 룸을 잡은 장물은 행여나 놓칠세라 소문의 손을 꼭 잡고 안으로 들어갔음. 감사하다 인사하던 아이가 마냥 어두워 장물은 씻으러 들어간 소문에 한참을 서있었음. 그리고 이어 오는 매옥의 전화를 받았음. 소문이 어디있냐고 묻는 말에 장물은 바로 위치를 알려줬고 십 분도 채 되지 않아 다들 도착했음. 소문이, 소문이 어딨어? 소문이 지금 씻...
“끄응….” 하리는 아침부터 앓는 소리를 내며 일어났다. 얻어맞는 것도 생각보다 엄청난 에너지가 있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몸소 깨달았던 어제였다. 정말 죽은 듯이 잤다. 얼마 만에 자고 있다는 것도 모를 정도로 정말 죽은 사람처럼 잤는지 모르겠다. 온몸이 몸살이 온 것처럼 쑤셨다. 어제 기를 쓰고 일호의 매를 견뎌내려고 악을 썼던 결과일 것으로 추측했다....
근ㄷㅔ 내 최애는 원작부터 죽어있는데? 크아악 20.12.11 옆집 아저씨 매뉴얼이랑 외로운 꼬맹이 패치... 🥝이거 사파 딸램 옷인데 왜 좀 크냐? 밥은 먹고 다니냐? 밥 좀 많이 먹어, 그래야 쑥쑥 크지 임마, 날도 추운데 좀 따숩게 입고다니고. 🍓... ... 🍓그런데 아저씨는 왜 나한테 잘해줘요? 🥝뭠마? 당연히 너 잘되면 콩고물 받아먹으려고 그런다...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의 이름이 나옵니다. 다만 언급은 잘 하지 않습니다. 카게야마와 친남매 관계입니다. *여주 20살, 1학년 22살, 2학년 24살, 3학년 26살. 두살 터울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 여름 끝자락 찾아온 소식 유독 무더웠던 올해, 화미옹주는 입맛을 잃어 여간 고역이 아니었다. 그토록 좋아하던 약과도 도무지 입에 받질 않고, 끼니를 제대로 먹지 못하니 날이 갈수록 여위어만 갔다. 그래서 하루는 보모상궁을 불러 이 일에 대해 진지하게 털어놓았다. “아지, 나 죽을병에 걸린 게 아닐까. 약과를 네 개는 먹어야 하는데 두 개만 먹어도 속이...
영진은 박이만이 쏜 총에 팔을 맞는다. 갑작스런 총성에 신스케는 주변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영진이의 팔에 피가 흘러내리는 걸 본다. 신스케 - 영진씨, 괜찮아요? 상처를 보려고 손을 대려고 하지만, 영진은 신스케의 손을 치고 총을 겨눈다. 영진 - 당장 병력들 철수시키세요. 영진이 총을 맞은 후, 신스케는 머릿속이 총맞은 것처럼 일시에 정지가 되었다. 특...
戀戀不忘 연연불망 : 그리워 잊지 못하다 00. 타카스기 신스케(高杉晋助)의 기록 어제는 너와 마주했다. 다시 만난 너를 보면서 나는 어떤 생각을 했나. 문득 떠올랐을 뿐이다. 그러나 너의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그래, 너와는 참 오랜만이군. 모습이건 성격이건 여전하고. 아름다워. 이전과 무엇하나 달라지지 않은 너는 아름답다. 변하지 않는 것. 나는 그것...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운 소문의 앞에 차를 세우고 막 내린 모탁이 보였음. 마른 몸을 보며 세끼를 다 챙겨줘도 모자랄 판이라며 아침에 데리러 오겠다는 약속까지 했었음. 처음에는 괜찮다고 거절했지만 결국에는 오케이까지 받고서야 돌아갔던 모탁이었음. 어디 도망이라도 갈까 싶은 건지 칼같이 시간맞춰 온 모탁은 소문의 등을 감싸고 조수석 문을 열었음. 소문은 말없이...
정말 지구가 미치기라도 한 것인가. 한 달 가까이 비만 내리는 날씨에 물비린내라면 진절머리가 났음. 모탁은 언제까지 이 짓을 계속 해야 되는 건지 착잡할 뿐이었음. 겨우 사람 한 명 없어진 것 뿐인데 뭐 이리 분위기가 다른 건지. 축 쳐지는 기분에 모탁이 짜증을 내듯 머리를 헝크렸음. 그릇을 치우는 손이 조금 거칠어지자 매옥이 예민할 정도로 인상 쓰며 말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