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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민윤기는 학관 식당에서 깨작거리며 혼자 닭죽을 퍼먹고 있었다. 이 닭죽을 다 먹고 나면 사형대에 올라야 하는 사람처럼 낯빛이 거무죽죽하다. 어쩌면 시험기간이라서 그렇다. 빨리 다 먹어 봤자 즐거운 게 기다리고 있지 않아서 어영부영 먹는 거다. 그의 전반적인 인생처럼. 그 때 민윤기의 머리 위로 인간의 그림자가 드리웠다. 익숙한 향이 났다. "형 왜 혼자...
판형도 이쁘고 디자인도 좋고. 취향을 잘 잡은 전집. 나는 확신하련다. 인간은 사랑과 혁명을 위해 태어난 것이다. -본문 109p. 마리아가 비록 남편의 아이가 아닌 아이를 낳는다 해도 마리아에게 빛나는 긍지가 있다면, 바로 성모자(聖母子)가 되는 것입니다. (중략) 혁명은, 대체 어디서 일어나고 있을까요? 적어도 우리들 주변에서 낡은 도덕은 여전히 그대로...
마지막으로 정국이를 살리며 정국이에게 이야기 했었다. 사실 이런 일이 있었노라고. 그리고 다른 아이들을 살리는 대가는 아무래도 너의 목숨인 것 같다고. 무능한 형을 용서하라고. 생각보다 차분하게, 그리고 메어오는 목을 몇 번이나 삼키느라 한층 더 짙어진 목소리로 석진이 설명했을 때 정국 역시도 생각보다 차분하게, 그리고 안쓰러운 미소가 아니라 정말 꿈꾸는 ...
태양이 숨을 거두자 세상은 검게 물들어 갔다. 태양신이 나누어준 빛이 없다면 한 치 앞을 보기도 어려울 만큼 깜깜했다. 또한, 여름 낮의 뜨거웠던 열기는 어둠과 함께 식다 못해 한기가 느껴질 정도였다. 열기에 작물이 말라갔다면 한기에 모든 생명이 얼어붙어 갔다. 태양신에게 받은 빛으로 살아갔던 주제에 그 빛을 만든 물건으로 그 태양신을 죽였지만 남망기는 구...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내스급 동양풍 AU,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성)알파=(극)양인, 베타=평인, (우성)오메가=(극)음인으로, 세부 세계관은 글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듣지 못한 것으로 하겠습니다.” 문현아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숨이 턱 막히었다. 간만에 하루 종일 아무 걱정 없이 늘어지게 낮잠을 자고, 하는 일 없이 종일 방 안을 굴러다니며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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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0 - 너로 피어나 / A5 *분양 완료
20/02/08 회색도시 온리전에 나온 양지앤솔 「여기가 양지라면」에 낸 원고를 유료발행합니다. 양시백이 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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