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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걸리면 빠져헤어나올 수 없는.. 》 " 저기 너, 민트초코 한번 먹어볼 생각 없어? 또 이번에 민트초코맛 우유가 새로 나왔는데~.. " 🖤 이름 🖤 하정윤 🤍 나이 🤍 17 🖤 성별 🖤 XY 🤍 키/몸무게 🤍 190cm/82kg 🖤 외관 🖤 댓첨 🤍 성격 🤍 활발한/ 낙천적인/ 자신감있는 🖤 L/H 🖤 L 민트초코/ 첫째누나/ 양갈래 머리H 벌레/...
기초로 깔고 가는 것은 난 멍청하다. 잠시전에 한 일도 기억 못하고 내일 뭐할지도 모르고 매번 깜박깜박한다. 그래서 물고기 대가리라든지 뭐 x신이라든지 말을 들으면 입을 처막는다. 틀린 말도 아니지만 빡치기는 하니까 말이다. 1. 수를 세보아요. 요근래 돈을 많이 쓰기에 자잘한 항목은 다 쓰지 못하고 요일과 금액 정도는 머리 속에 기억하고 있다. -기저귀6...
글에 있어서 지향점이 확실하고 원하시는 방향이 있다는 것은 무척 좋은 일이십니다. 그래서 그 방향을 위해서 노력하고,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까 고민하신다면 분명 머지않아 원하는 방향으로의 발전을 이끌어내실 수 있겠지요. 잘 찾아오셨습니다! 말씀해 주신 두 대목 모두 어떻게 고칠지를 예시로 들어 드리면 좋을 것 같아, 예시를 먼저 제시하고 설명을 붙이도...
스포일러 주의 마녀의 고해 (pw. 0215) 벌칸의 기도문 (pw. 0228)
※이나가 휘말리게 되는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전제하에 썼습니다 "자, 이별에 상처 받은 뇌를 위해, 건배!" "...건배." 부딪힌 두 잔이 멀어지고 두 사람은 바로 잔을 비웠다. 명세는 바로 빈 잔을 채웠고, 하루는 그냥 내려놓은 채였다. 잔을 채우는 명세를 보며 대뜸 물었다. "근데, 왜 헤어진 건데?" 잔을 다 채운 명세는 소주병을 내려놓고 잠시 ...
인간은 원하는 것을 위해 모든 것을 다하여 걸어 올라간다.누군가는 그것이 하늘을 향한 도전이라 칭하지만 결국 문명의 모든 발전이 그랬고, 발전한 과학이 그랬다.과학기술의 발전 또한 도전이었으며,신성보다 강한 군주의 탄생 또한 도전이었다.그러므로 작은 개인이 자신의 욕심을 위해 도전한다고 한들 그것이 신성에 대한 모독은 아닐 것이다.그 방법이 어떠하였든. 2...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2. 최원태 메세지북 B5 (182*257) / 무선 제본 - [표제지, 목차, 레이아웃 5개, 판권지 ] 커미션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om/post/11549560 DM: @instinct_nym / 이메일: instinct.nym@gmail.com
글 커미션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던 린네는 익숙한 발신인에 곧장 액정을 밀어 넘겼다. “여보세요.” 귀에 가까이 대자 낭랑한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린네 바빠? “응? 비비 쨩~ 왜? 별로 안 바쁜데.” -린네~ 안 바쁘다고? 그 되물음에 린네는 살며시 배어 나오는 웃음을 물어 숨겼다. 지금 통화 중인 화면 뒤에는 고작 모니터링용 웹 사이트가 떠...
그날이 아직도 눈앞에 생생하다. 가족 중 하나였던 내 반려견이 죽은 날, 난 그것을 봤다. 이미 온 몸에 힘이 빠져, 엉성한 가죽이 된 내 강아지를 들고, 싸늘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던 그것은. 어린날의 나에게는 매우 충격적이었다.내 기억에는, 핏기가 전혀 돌지 않는 새하얀 피부, 빛나는 보랏빛 눈에, 긴 속눈썹을 가진 그는. 대충 봐도 미인이라고...
디저트 카페에서 만남 이후로 변한 것이 있다면, 아침 저녁으로 그에게서 연락이 온다는 것이었다. 태성이도 해봄이도 핸드폰을 곁에 끼고 사는 편은 아니었지만 매일 아침에 해봄이는 눈을 뜨자마자 도착해 있을 태성이의 아침 인사를 확인 했다. 늦은 시간까지 작업을 하다 늦은 새벽이나 아침에 자는 일이 많은지 태성이는 의례 자기 전 해봄이에게 자신의 일상을 담은 ...
*약간 예전 드라마 '궁'과 같이 가상의 입헌군주제의 느낌이 나는 현대물에 판타지가 섞여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궁 + 환혼 같은 느낌이려나요?) *편의상 행맨을 세자로, 몰리를 도화라고 부릅니다. *아주 약간의 유혈묘사가 있어요. 아아아주 약간. 어머니가 도화를 가졌을 때, 온갖 복숭아나무가 그녀에게 절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태어난 아기는 '도화'...
- 도용금지 - 이 글은 허상이고, 픽션입니다. - 악플& 과몰입은 No - 구독과 하트&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됩니다! - 매주 수요일 업데이트입니다 (4화부터 전편 무료입니다ㅋㅋ 작가의 훼이크..ㅋㅋㅋㅋ) ()- 통화 4. 태형이에게 한 동안 조용히 안겨있다가 태형이의 품에서 떨어진 여주는 '따로 들어가자'는 말을 하고는 태형이에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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