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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표지 그리고 오느라 늦었습니다. 이미지 파일로 로딩이 걸릴 수 있습니다. 가로로 넘기며 읽는 방식입니다. (파트9부터 가독성을 높여보았습니다) ※본 글은 픽션이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1 2 본글은 1,2와 형식이 달라지는 ...읽을수록 진화하는 이야기 입니다. 시리즈물의 전통때문에 '썰'로 부르고 있습니다. 사실 1,2는 진짜 썰이었...
"...내 용모를 지적한 건 네가 오늘부로 13번째야." ☕ 이름 올리버 하르텔 ☕ 성별 XY ☕ 나이 / 학년 18세 / 2학년 ☕ 클래스 N ☕ 키 / 몸무게 181 / 표준+2 ☕ L / H 책, 낮잠, 승마, 물소리 / 심히 시끄러운 것, 비교, 가족모임 ☕ 외관: (댓글첨부) ☕ 성격 겉으로만 보면 명문가 자제라고 보기 어려운 사람. 행동에는 어릴...
대도시에선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짧은 시간 동안 남자는 많은 일을 해야 했다. 그는 차 뒷자리에 엽총과 탄약 더미를 던져 넣었다. 컴퓨터에서 뜯어낸 하드디스크와 외장 하드, 노트북도 챙겼다. 동료가 또 잡혔다. 비명은 없었다. 단단한 무언가가 부서지는 불길한 소리만 퍼질 뿐. 어디 출신의 어느 놈인지, 성별조차 짐작 가지 않았다. 사냥꾼은 모습을 ...
아. 잠깐 졸았었나. 무의식중 떠진 두 눈이 창 밖을 향한다. 평소에는 잘 꾸지도 않은 꿈도 꾸었나보다. 꿈결에 저도 모르게 오래된 기억들이 스친다. 그러니까, 남편을 찾아 고물 비행기를 타고 저 산 너머로 사라진 도로시와, 어느날 고양이 오즈가 창 밖으로 뛰어내려 사라졌을 때 제 사랑을 찾아 떠난 것이니 그만 보내주어야 한다던 도로시의 말과, ... 이제...
"우리, 도망갈까?" 선선한 미소와 함께 흘러가듯이 네게 말했다. 창문 밖 노을빛이 학생회실로 들어와 따뜻한 색감을 자아냈다. 팔락이며 넘어가던 종이가 움직임을 멈추었다. 정확히는 네가 손을 멈추었다 표하는 게 맞겠지만. 창틀에 팔을 걸친 채로 종말의 하늘을 눈에 담던 나는 입술을 한 번 달싹였다. 창밖에서 그르륵거리는 소리만이 적막 속에서 존재한다. 기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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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고커 프로필
(키르아의 시점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곤의 시점으로도 풀어보고 싶네요. 청게 곤키르곤입니다) “키르아 좋아해, 나랑 사귀어줘" “싫~어 바보야" “아... 키르아!!! 그게 아니잖아!!” “뭐가... 이 멍청아!!!” “고백연습 도와주기로 했으면서 그렇게 말하면 어떡해!? 상대가 그렇게 말할리는 없다고!! 그렇게 말하면 상대 자격 실격이야!! 키르아...
이동혁 애들한테 귀신의 집 완주 쌉가능이라고 허세 부리다가 막상 들어오니까 무서워서 동혁이 옆에 딱 붙어있을 듯 “아니 ㅋㅋㅋㅋㅋ 이렇게 무서워하면서 왜 한다고 했어 이걸.” “시이이발... 이렇게 무서울지 몰랐다고ㅠㅠ” “ㅋㅋㅋㅋ김여주 좀 있음 울겠네.” 공포에 질린 내가 대롱대롱 매달려도 개의치 않고 천천히 앞으로 갈듯 “조심해. 발 밑에서 뭐 튀어나올...
13화와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 https://posty.pe/cx574r Persona Macguffin 나의 페르소나, 결국 그건 중요하지 않았던 거야. 최민호 김기범 아무에게도 뺏기고 싶지 않은 나의 형제, 흥미로운 나만의 장난감. 최민호. 다시 흥미를 찾으니 즐거워졌다. 3년이라는 공백이 무색하리만큼 최민호는 여전히 나를 절절히 사랑하고 있었다....
청아한 구두소리가 어느 고문실 안을 가득 메웠다. "하아.." 단호하고도 냉정한 그 진지한 얼굴속엔 새빨간 입이 살인적인 호선을 그리고 있었다. "널..어떻게 죽여줄까..?" 피로 물든 드럼통 위에 털썩,걸터앉으며 총을 꺼내 망설임없이 장전했다. 그 차가운 총구는 그를 향해 겨눠졌고,그는 모든 것을 포기한 듯 눈을 감았다. 오늘은 담백하게. 탕- 나는 청월...
내 사랑은 그다지 다채롭지 않다. 화려하지도 않다. 어둡고 축축한 어둠에 배어 들어 나날이 탁해지고 역해지기만 할 뿐이다. 그게 내 사랑이다. 남들하고 다른 아이는 사랑도 다르다. 다르게 한다. 그래도 그 사랑을 쥐어짜내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쥐어짜내면 내 손에 묻을 테니까, 그게 싫어서, 누군가가 대신 짜 주기만을 바라고 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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