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툭, 툭, 투두둑, 쏴아- 빗소리가 들려오는 날 씨엔과 케빈 두사람은 서로 마주보고 있었다. 서로 총을 겨누고서..마치 서로를 죽일듯이, 하지만 어느 누구 하나 먼저 총을 쏘려하지 않았다. 두사람은 서로를 아꼈고 서로에게 의지했기에 쉽게 누군가를 죽인다는건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둘중 한명은 죽어야 하는 운명, 케빈은 이 조직의 보스이고, 씨엔은...
-유령고등학교 기반- 그 누구도 그아이가 수 많은 유령들을 조종하는 배후일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그저 같은 소환술사인줄만 알았고 그래서 유령을 소환하고 싸우는줄 알았다. 하지만 그건 착각이였을뿐 모든 유령들은 그의 말에 움직였고 그를 따랐다. 그리고 그 사실을 깨달았을땐 이미 늦은 후 였다. "이게 어떻게 된.." "무슨일이죠 이게?" 케빈이 사로잡았던 ...
토익 그대여 당신은 어디에... ③ 토익 혼쭐 내주자고 나재민 빼고 단톡 만들자 때 아닌 국적 논란 습득능력 ㅆㅅㅌㅊ 놀러가느라 빠지는 건데도 괜히 성실해보여 질문할 생각 딱히 없었어서 ㄱㅊ 나재민 알페스 운영자설 알고 보니 배려왕 아 비교하지 말라고~!~!~
-여섯번째 별자리 기반- 이상하게 재단을 갈때마다 있어야할 신의 파편은 있지 않았다. 수호자의 수제자들은 혼란 스러웠고 누군가는 웃음 지었다. 결국 신의 파편을 다 찾지 못한상태로 신의 신전에 도착했고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꼈다. 그리고 마주했다 신과 "암흑물질" 을.. "뭐..뭐야..암흑물질이 왜 여기에.." "왜긴 내가 창조했으니까 있는거지" "뭐라구요...
레디메이드 북 커버 <시선> price. 30000 문의 트위터 @k1_rora 신청양식은 공지 확인해주세요
닷페이스 후원 리워드로 코닥 펀세이버 카메라를 받았다. 한참을 들고 다니며 이것저것 찍었는데, 건질만한 사진이라고는 이정도로군... 코닥 펀세이버는 일회용 카메라의 일종으로 알려져있는데, 업사이클을 통해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필름로그 현상소에 맡기면 카메라는 업사이클해서 다시 쓴다고 해서 거기다가 맡겼다. 사실 닷페이스에서 카메라 겉면에 씌운 종이 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민형은 어떻게 저렇게 차분할 수 있는가. 정신 하나도 없던 이알에서 이제야 한숨 돌리고 있자니 이민형이 눈에 밟혔다. 처치실에서 애기 얼굴 꼬매는 정수리가 빼꼼 보인다. 아까까지도 자지러지게 울던 아이는 어째선지 잠잠한데 어차피 오래가지는 못할 거고. 애 달래는 엄마 소리랑 이민형 소리가 멀게 들렸다. 가봤자 방해만 될 걸 아니까 그냥 커피나 빨며 힐끔거...
*BGM 같이 들어주세요! 러브 게임 생각해보면 정말 말도 안 되는 내기였다. 좋아하게 돼서 고백을 하게 되면 지는 게임. 첫눈에 반했다며, 자신과 내기를 하자던 주현을 승완은 벌레 보듯 정말 싫다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그게 무슨 소리냐며, 그런게 무슨 내기냐면서 사람 마음이 그렇게 쉽게 움직일 수 있는 거냐고. 화를 내며 주현을 지나친 승완은 자리에 앉아...
마지막 촬영 날 뒤풀이 자리에는 캠프파이어가 빠지지 않는다. 이는 캠핑 버라이어티라는 타이틀을 가진 [같이 떠날까?]의 메인 피디 김준면 피디가 캠프파이어를 좋아하는 데서 비롯된 일종의 전통이었다. 오늘은 이번 시즌의 마지막 촬영 날이었고, 역시나 뒤풀이가 진행되는 야영장 한가운데는 모닥불이 화려하게 일렁거리고 있었다. “도 피디. 더 있다 들어갈 거야?...
사실 이 글을 처음 올렸을 때는 재현이 생일 즈음이었습니다…
“부러질 수도 있으니, 얌전히 계십쇼.”“건방진 소리를 하는군.”“진심입니다.”송태원이 성현제의 양 손목을 내리누른 채 덤덤하게 말했다. 남들이 보면 오해하기 좋겠군. 상관없습니다. 묵묵히 자신을 내려다보는 새카만 시선에, 결국 시선을 피한 쪽은 성현제였다. 굳이 이런 자세가 아니어도 괜찮지 않겠나.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기로 하지 않았습니까. 응, 알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