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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싫어. 싫다고오. 안 드시면 어쩔 건데요. 싫어어어 다른 건 몰라도 열은 빨리 내렸으면 좋겠는데 그럴 기미가 안 보였다. 이 더운 여름에 펄펄 끓는 열에 시달리는 걸 보고 있자니 아카아시는 절로 눈살이 찌푸려진다. 숟가락을 보쿠토의 입가에 들이밀며 아카아시는 때 아닌 고군분투 중이었다. 약 보다 밥을 먹는 모습이 더 안심이 되는데 그런 맘도 모르고 보쿠토는...
긴 꿈이었다. 뉴저지에 있는 쉴드의 초창기 시설은 낡았고 천장의 할로겐 전등은 수명을 다해 깜박였다. 검은 화면에 그어지는 녹색 코드가 명령을 내렸다. 솔저는 움직여야 했다. 지체할 시간이 없었다. 스티브는 가능하다면 감시 임무를 맡았던 일주일 전 제 멱살을 잡고 싶었다. 그 일이 불가능했기에 스티브는 체념한 채 얼굴을 뒤덮은 답답한 플라즈마 마스크를 만지...
B5 무선제본 근육마츠 노말북 (커플링X) 후기 포함29p 나비 - 카라마츠의 이야기 上 (총 上下편으로 나뉘며 본 회지는 上내용만 있습니다. 권당 가격 4000원죽은 카라마츠가 저승사자(=나비)가 된 후의 이야기.개인적인 세계관으로, 나이나 서로간의 관계가 기존 설정과는 많이 다릅니다
오래 전, 인간과 괴물, 두 종족이 지구를 통치했다.-에구.. 이렇게 칠칠맞아서 어떻게 험한 세상을 살아갈래?고개를 갸웃거렸다. 눈앞에 있는 인간은 언제나 그렇듯 사랑스럽게 이쪽을 쳐다보고 있었다.-하.. 너무 귀여운것 같아. 귀여우니까 어떻게든 되겠다, 그치 테미?앞에 있는 흰 가운을 입은 사람에게 씨익 웃어주었다. 짧은 단발이 햇살에 반짝였다. 앞발로 ...
의료실 밖으로 나온 스티브는 바로 버키를 뒤쫓으려다 그를 찾으러 온 샘에게 붙잡혀 작전실로 가야만 했다. 심각한 표정으로 모여있던 낯익은 얼굴의 요원들이 캡틴을 향해 묵례했다. 스티브는 굳은 얼굴을 숨기지 않고 고개를 끄덕여 인사를 받았다. 호출한 당사자인 콜슨은 왼뺨이 엉망으로 부어 있는 스티브를 의아하게 보다 아무것도 묻지 말라는 듯한 눈짓에 곧바로 본...
"...상." 타의적으로 흔들려지는 몸에 보쿠토는 끙끙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몸을 비틀었다. 방이 건조했던 건지 뻑뻑함에 잘 떠지지 않는 눈을 비볐다. 그 사이로 흐릿하게 비치는 빛은 지금 시간대가 새벽이라는 것을 알려주듯이 푸른색을 띠고 있었다. 시각이 촉각으로 전달 됐는지 몸에 느껴지는 싸늘한 기운에 보쿠토는 이불을 조금 끌어당겼다. 보쿠토 상, 다시 한...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제목 : Replay 저자 : Unforgotten 태그 : #에릭찰스, 엑스맨2 이후, 타임리프 요약 : 엑스맨2에서 에릭이 작전에 성공하여 전인류를 멸망시켰다는 전제. 찰스는 40년 전으로 돌아가 에릭과 인류의 미래를 바꾸고자 노력한다. * 출처만 밝히면 얼마든 번역 가능하다는 작가님의 공지를 보고 번역하였습니다. * 헉 1화에 후원해주신 익명의 유저님...
달도 없는 밤이었다. 가로등 불빛에 가려 별빛조차 희미한 이런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자면, 그리워지는 하늘이 있다. 지금 그곳으로 다시 돌아간다 해도, 다시는 볼 수 없는 그 별이 총총한 하늘은, 지금은 기억마저 아득하다. 정말로 그런게 있었는지조차 가끔 의심스러워질 만큼. 뻐근한 고개를 내려 정면을 바라보았다. 어깨에 멘 서류가방의 끈을 고쳐메었다. 뚜벅...
뭘 쓰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합니다. 결제선이라니 무시무시하다.
La Légende du Roi Arthur 아더왕의 전설 Qu'ils Me Traitent D'idiot Ouh, ouh, Ouh, ouhTant pis, pour l'effet de serreSi la terre a trop chaudJ'veux bien du soleil sur la peauTant pis, pour toutes les guerresO...
꿈 속에서 만난 사람들, 꿈 속에서 만난 이야기.
에이는 웅성거리는 소음과 추위에 잠에서 깼다. 밤새 창문을 열어두고 잔 모양이다. 행크, 창문 좀 닫아줘! 그녀는 여전히 눈을 감은 채 룸메이트에게 앓듯이 외쳤다. 그러나 돌아오는 건 대답대신 메아리였다. 행크를 부르는 제 목소리가 웅웅 울렸다. 메아리? 에이가 사는 퀸즈의 아파트는 무척 협소한, 메아리가 칠만큼 넓지도 않은 곳이다. 그녀는 스산한 기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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