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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사람이 없는 평일 낮 시간대어서 그런지 모르겠다. 시영과 연우는 텅 빈 극장의 가운데 줄, 가운데에 앉았다. 너무 사람들의 눈에 띄는 자리가 아닐까 고민했지만 양 옆이 다 차지도 않았다. 사람들은 대게 자리가 꽉 차있지 않는 한 띄어서 앉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옆으로 세 자리는 건너야 다른 사람들이 앉아있었다. 정신없이 광고가 상영되고 있는 화면을 바라보면...
다음화 또 완전판....금슬 왜케 좋아 니들....ㄷㄷㄷㄷ
햇빛이 구름에 가려진, 우중충한 날씨. 데이트할 날씨를 고르자면 최악의 선택지이겠지만, 무슨 상관인가. 같이 있기만 하면 무엇이든 좋은 서로이다. " 비 오진 않겠지? " 그래도 홀딱 젖는 것이 싫었던 예종은 금방이라도 빗방울이 떨어질 듯한 하늘을 걱정스레 바라봤다. " 차 있어. 걱정 마. " 유 랑은 상관 없다는 듯이 해결책을 말하자, 예종은 차가 있다...
18 여느 때와 같이, 나는 시우와 함께 바다로 나갔다. 저무는 해를 바라보며 방파제 위를 걷고, 거대한 테트라포드를 폴짝폴짝 넘어 다녔다. 금빛으로 물드는 하늘과 바람을 타고 온순하게 흔들거리는 바다를 응시했다. 나는 시우와 자리를 잡고 앉았다. 두 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놀이 가장 잘 보이는 곳을 골라서. “딸기가 좋아, 초콜릿이 좋아?” 나는 두 손에...
★첫 화 보기★ #58 “흉측한 가시는 우리를 아프게 해.” 작은 동물들이 모여 사는 조그만 숲속 마을, 어느 부근. 온몸에 삐죽삐죽 가시가 솟은 아기 고슴도치는 몸을 움츠리고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대요. 많은 이들이 고슴도치의 주변을 둘러싸고서 웅성웅성 떠들어대고 있었대요. 무서운 표정을 짓고서. 수군수군. 속닥속닥. “생명을 살리고 싶어 의사가 되겠다고?...
-미리 보기- ...“어떻게 되긴. 최훈한테 다 들은 거 아니야? 그러면 자세히 알고 있겠네. 걔 말로는 자신이 아니라고 했겠지만, 정황상 최훈밖에 없어. 나한테 약을 먹일 만한 사람이. 아무튼, 그렇게 돼서 내가, 이것도 진짜 걔 친구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세 명한테 당했고, 범이 형이 와서 구해줬다는 거야. 형은 이번 일에 내 신상이 공개되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미리 보기- ....징. [이윤?] 늦게 올 줄 알았더니. 기회는 이미 지나갔다. 그렇다면 행동하는 수밖에. 나는 바로 답장을 보냈다. [응.] [왜?] 왜. 왜일까. 왜 네가 생각났을까. 네가 전에 한 얘기 때문에? 너와 내가 얘기한 그 대화 중에 뭔가 석연찮은 구석을 이제야 발견해서? [혹시 이따 시간 돼?] 마음 같아선 지금 당장 보고 싶었지만, 얼...
⬅️⬅️⬅️ "야. 이로운아. 나 여자 좀 소개해주라." "병신 . 지금 너한테 딱 어울리는 단어가 뭔줄아냐, 병신 육갑한다. 하아. . 악상이 마구 떠오르네 이 병신. 진심이냐?"
★순수한 TMI및 짧은 공지★ 1. BWB 제목과 내용의 연관성: 사실 거의 없다. 미풍이란 말이 좋았다. Breeze 가수도 좋았다입니다.겨우 미풍 주제에 날아오르게 만든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으나 fly라는 단어는 너무 오그라들고 강렬한 것 같았고요 breeze는 연우, 날아오르는쪽은 시영이 되겠습니다. 2. 진짜 지멋대로 올리시네요: 지난주에 백신맞고...
"형 오늘 영화나 볼래요?" "영화 어제도 봤잖아" "기억은 다 하네요" 미적지근한 반응의 시영을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 연우는 퉁명스럽게 대꾸했다. 남자 둘이 모여서 게임을 하거나 술을 마시는 것 외에는 딱히 할만한 컨텐츠가 많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심지어 시영은 남자 둘이 모여서 노는 경험도 거의 없기 때문에 연우의 제안이 썩 마음에 들지 않는...
아줌마는 나를 믿지 못 했는지, 결국 연구원 아저씨 한 분이 나를 집까지 데려다주셨다. 집에 들어오자 썰렁한 한기가 느껴졌다. 거실과 주방에 불을 켰지만 여전히 텅 빈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 일단 집에 돌아왔으니까, 씻어야지. 형이 집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귓가에 씻으라는 형의 잔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겨우 7시 10분이었다. 나는 ...
★주의★ *해리포터 시리즈의 2차 창작물로 드레해리 커플의 BL물입니다. *원작과 다른 설정붕괴가 있습니다. 1화_ 말포이는 최근에 왠지모를 짜증이 자꾸만 솟구쳤다. 그 짜증의 원인이 해리임은 분명했기에 전보다 더 해리에게 조롱되는 말을 서슴없이 퍼부었지만 반응이 없는 해리의 모습에 짜증이 없어지기는 커녕 화가 날 지경이였다. 곧 졸업하니까 자신따윈 무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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