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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바람이 세차게 불어온다. 스노우딘의 눈덩이들은 그 자리를 여전히 지키고서 쌓여있는채, 아무런 미동이 없었다. 이쯤되면 조금 무서워진다. 세계가 몇번이고 재구성이 되어도 괴물들은 아무것도 기억을 하지 못한다. 자신들이 죽었다는걸 자각하지 못하고 늘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하니까. 샌즈는 말없이 폐허의 문을 바라보았다. 이번엔 그녀가 아무도 죽이지 않았...
살인장난감 이탕 송촌
사진트레들입니다.
부끄러워서 뻘낙서도 같이 올립니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동짓 달이 지나가고 있었다. 이제 섣달이요. 곧 새해를 한 달 앞두고 리양 장공주는 여느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예전의 그 화려했던 공주의 옷을 벗어 던지고, 수수한 옷을 입은 그녀는 대청에 놓여 있는 옷감들을 보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어 보였다. 순간일지나 웃음을 지을 여유가 생긴 자신을 돌아보노라면 리양은 세월이라는 치료제의 효과를 실감하기도...
뒷 이야기입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요기까지 써놓고 밥을 먹어야겠습니다. ========================================================== 프리스크는 어두운 곳에 혼자 서 있다.차라가 찌르듯이 쏟아낸 말과 그 뒤의 분노가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듯 가슴이 쓰라리다.아무리 기다려도 차라는 돌아오지 않고 나는 혼자서 이곳에...
『쿠소카와. 표정 펴라.』 이와이즈미부터의 라인이었다. 오른쪽 창가에 앉은 오이카와는 고개를 비쭉 내밀어 왼쪽 대각선의 통로 좌석에 앉은 이와이즈미를 힐끔 보았다. 험악한 얼굴이 더 무시무시하게 일그러져서 이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와짱이나 표정 피라구♥』 답장을 하고 폰을 꺼버렸다. 창가로 휙 고개를 돌리며 멍하니 바깥을 바라보았다. 브라질은 처음 와본...
* 얀데레 아카아시(@Akaashi_yan)에게 주는 글입니다 * 많이 어둡고 무겁고 암울하고 퇴폐적인 분위기를 요청했었는데 잘 표현됐을지는 모르겠네요ㅠㅠ * 어두운 글은 많이 안써봐서ㅠㅠ,,,,, * 글자수 공백제외 3767자 입니다! 강력계 형사반장 쿠로오 테츠로는 최근 골치를 썩고 있었다. 특이한 연쇄살인범이 나타났는데 지독하게도 사람을 죽인 뒤 눈알...
백호와 현무의 분노와 설움이 소택을 지나가고 깊고 깊은 침묵이 찾아 왔다. 몽지는 그들의 옆으로 다가와서 백호와 현무를 부여 안고 그들과 함께 울었다. 언궐과 채전은 그들이 눈물과 함께 쏟아 내는 원망의 말들을 죄인의 심정으로 모두 들어 주었다. 한 참의 시간이 흐르고 침묵의 시간이 지나도록 위쟁은 한 쪽에 앉아 술 잔을 비워 낼 뿐이었다. 그는 자신의 뒤...
너는 잘못된 믿음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손은 네 의지와 상관없이 소중했던 괴물들을 가차 없이 베어 먼지로 바꾸었고 입은 네 슬픔과는 정반대로 비웃음을 흘리고 있다.슬픔과 괴로움으로 제발 그만 하여라 마음속으로 찢어져라. 비명을 지르지만, 몸은 결코 멈추는 일 없이 이 학살을 계속해서 이어나간다.키다리 해골은 인간을 끝까지 믿으며 좀 더 나은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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