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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Nanjin 님의 스팍커크 피규어를 구매했습니다 라이센스 구매되어있는 제품이구 아 넘나 ..비쌌지만 사실 후회없는 선택이라는것을 !!!!!!!! 간아픈 애들은 플레이아츠 애들이구요 스팍커크 애들은Nanjin 님의 아이들입니다 케이스부터 남달랐고 ;ㅁ ; 구매하길 넘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간아픈애들 이제느 안녕 .. 커크가 진짜 ㅈ닮았어요 넘 좋...
* 여울(@nkh5146)님 리퀘스트 / 약간의 마츠하나 * HQ!! 2차 연성 : 이와이즈미 하지메 X 오이카와 토오루 “좋아하는 거 아니야?” 기세 좋게 들이키던 우유가 힘차게 뿜어져 나왔다. 벙찐 얼굴 너머로 멀찍이 떨어진 하나마키는 더러운 것이 묻었다며 마츠카와의 져지를 끌어다 바지를 닦았다. 히로! 당황한 이가 소리 없는 아우성을 지르는 사이 우두...
아서 펜 감독의 이 영화의 원제는 ‘Bonnie and Clyde’이며 실제 보니와 클라이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내용이다. 이전에 영화를 본적은 없었지만 파란만장한 그들의 삶에 모티브를 얻은 여러 매체들의 컨셉 아트는 자주 접했다.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지만 왠지 모르게 그들의 삶은 흉악한 범죄가 조명되기보다 그들의 도를 넘어선 반항에 초점이 맞혀진 듯하...
- 연령조작, 고등학생 쇼우 x 선생님 리츠 - 초능력 설정 無 “들었어? 카게야마 선생님, 약혼했데!” 가을에 곧바로 결혼한다던데? 쉬는 시간, 학생들의 수다 소리로 가득했던 교실이 찬물을 끼얹은 듯 잠시 고요해졌다. 그러나 곧바로 좀 전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소란스러워진다. 커다란 목소리로 카게야마 선생님의 약혼 소식을 알린 건 교내외의 가십이라면 단 ...
*츠키시마 형제에 관련되어 설정 날조가 있습니다. - 쿠로오씨는 좀 어때요? " 쿠로오씨요? 왜요? " " 아니. 듣자하니 좀 힘들었던 모양이어서요. " 여지껏 인터뷰 하면서 그런 모습은 처음이었거든요. 작가는 쿠로오 다음이었던 츠키시마의 방에 넘어 들어오자마자 원래 하려고 했던 질문을 덮었다. 조금 전의 흐름을 마치 이어가기라도 하듯 쿠로오의 상황에 대해...
"응, 오스카는 마시멜로우도 좋아해~ 초콜릿도 나쁘지 않아~." 손에 뭔가 묻으면 책장을 넘기기 불편하단 이유로, 잘 먹지도 않는 주전부리들이 주머니 한가득 들은 것은 어느새 나도 모르게 든 버릇이었다. 과자를 찾아 내게 온 사람이 있었을 때 미처 준비된 것이 없으면 곤란하기도 하였고, 그들이 과자를 먹다가 내게 권하면 사양할 만한 핑계가 필요했던 탓이다....
네이버 도전만화: 다음 웹툰리그:
* 계절이 한 번 바뀌는 동안 모든 것이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었다. 비록 LA의 날씨는 계절의 변화를 거의 눈치채지 못할 만큼 스스로가 티를 내지는 않았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이전보다는 조금 더 가벼운 옷을 걸치고 다닐 수 있게 되었고, 햇볕을 쬘 수 있는 시간도 늘어 다소 우울해지려는 기분도 전에 비해 더 심각해지지는 않았다. 커크의 우중충한 심경에는 여...
1. 문을 열자 보인 것은 시야 가득 펼쳐진 꽃다발이었다. “이게 무슨…” “생일 선물.” 놀라서 벙찐 커크의 손에 꽃다발을 안겨준 술루가 덤덤하게 대꾸하며 안으로 들어섰다. 제집처럼 당연한 행동에 저도 모르게 옆으로 살짝 비켜서 술루가 들어올 수 있도록 길을 터준 커크가 여전히 품을 가득 채운 꽃을 내려본다. 키가 작지 않은 제가 들어도 묵직할 만큼 크다...
지금 잡고 싶어너의 손, 벚꽃 같은 시간이다음에 또 있을 거라는 말보다지금 말하고 싶어, 너의 눈너의 몸, 벚꽃처럼 빛난다고한상권, <벚나무> 그동안, 나는 많은 상상을 했어. 너와 마주보며 웃고 싶었고, 너와 같이 손을 잡아 주고 싶었고, 너와 입술을 맞추고 싶었다. 그리고 이곳에서만이 아니라 밖에서, 같이 가로수 길을 걷고, 같이 눈밭을 밟고...
“세상 한가한 사람들은 여기 다 모아놨어?” “오늘은 이제 곧 사라질 묵은 해의 마지막 날이니까.” 다들 힘든 한 해였겠지, 스툴 의자에 가볍게 앉은 오이카와가 고개를 끄덕였다.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까지 1시간도 채 남지 않은 이 시각, 그 간 이 바에서 눈물 콧물 털었던 사람들은 속속들이 모이고 있었다. 본인도 좋든 안 좋든, 일이 있을 때마다 바에 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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