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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40-44p 정도의 중철본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후시구로는 평범한 동물병원의 수의사. 스쿠나님은 인외(타천)입니다. 늘 그렇듯이 어쩌다 스쿠나님에게 잘못 걸린 후시구로가 맘고생하는 이야기. 자세한 인포는 추후 업데이트됩니다. “어, 어째서, 난, 이러려던 게…….” 뻣뻣하게 굳은 입술 사이로 무의미한 음절이 흘러나왔다. 후시구로 메구미는 갈 곳을 잃은 ...
*남mc 시점의 짧은 글입니다. (3천자 남짓) *더스크우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mc가 많이 골 때릴 수 있습니다. 그는 요즘 고민이 있다. 남에게 말하기엔 꽤 파렴치한 고민이었다. 그 고민인 즉, 이것이다. '누구랑 사귀지?' 정말이지 누가 들으면 '이 자식… 뭐라는 거냐?!' 하고 경악할 만한 고민이다. 남 부러울 것 없이 살아온 그는 소위...
4. 제법 찬 밤공기에 콧물이 나왔다. 코를 훌쩍이며 터덜터덜 골목을 걷자 곧 윤재가 알려준 가게 입구가 보였다. 교복차림이라 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입구에 서서 [애기]한테 전화를 걸자 의외로 가까운 곳에서 벨소리가 들리며 붉은 빛이 반짝거렸다. “....윤재니?” 천천히 몸을 일으킨 그림자가 발치에 꽁초를 툭 내던지는게 보였다. 가로등 아래로 걸어오는 그...
안녕하세요! 햄박사입니다. 수능은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의 줄임말로, 우리가 암기한 내용으로 시험을 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사고 능력을 책정하는 시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의 사고력을 길러야 해요! 햄박사는 사실 고등학교 1학년 때 까지, 3-4등급에서 벗어나지 못했답니다 ㅜ_ㅜ 사고력을 기르기 위한 노력이 아닌, 단순히 기계...
ep. 1 봄을 앞뒀다기엔 코트와 패딩을 입은 이들이 즐비한 추운 초겨울. 널따란 캠퍼스 한 가운데, 지민이 홀로 뚝 떨어진 것 같은 이방인처럼 서 있다. 콧잔등을 타고 내려온 두꺼운 안경을 올리며 핸드폰을 뚫어져라 본다. 13번 건물로 가야 하는데... 나 지금 어디 서 있는 거지? 북쪽으로 이십 미터 갔다가 꺾어서 동쪽으로 십오 미터, 다시 중앙 분수를...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이나 사건과는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이걸 기사라고 쓴 거야?" "그럼 가사라고 썼겠어요?" "왜 아주 다음 기사는 랩으로 보도하겠다고 하지?" "합격 목걸이 주시던가." 옛말에 그런 말이 있다. 고래 싸움엔 새우 등 터지고 이재현, 김선우 싸움엔 손영재 등 터진다. 으르렁대는 두 사람을 ...
루카스, 좋은 소식이 있어요. 며칠 후면 우리가 만날수도 있다는 소식이지요. 어서 나의 친우를 만나고 싶어요. 꿈에 그리던 붉은 머리칼과 당신의 미소, 저에게 보여준다고 약속해줄 수 있나요? 당신은 아직 젊으니까, 행복한 날이 더 많을거예요. 제가 그렇게 만들어 줄게요. 오늘은 좋은 하루가 되기를. -그레이스 웰턴-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 흉이 지는 것은...
* 생년 기준 오름차순 다빈치 1452년 4월 15일~1519년 5월 2일 미켈란젤로 1475년 3월 6일 ~ 1564년 2월 18일 라파엘로 1483년 4월 6일 ~ 1520년 4월 6일 터너 1775년 4월 23일 ~ 1851년 12월 19일 코로 1796년 7월 16일~1875년 2월 22일 용킨트 1819년 6월 3일~1891년 2월 9일 부댕 18...
copyright 윻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시간 등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창작물은 창작물로 봐주세요. 금기(禁忌):우리는 알아요, 금기를 깨면 어떻게 되는지 (Pandora, J. W. Waterhouse, 1896) “으으.. 종강 언제해?“ 대학가의 술집. 늦은 시간이지만 이곳은 언제나 북적인다. 오늘은 개강총회날. 아, 이럴 줄 알았...
22.04.19. 윤재민 작가 놀러와서 술 마시면서 음악 들었다. 라디오헤드 [OK COMPUTER oknotok 1997-2017] 뜯고 스웨이드, 포티셰드, 김오키, 카녜 웨스트 엘피를 들었던 것 같다. 스포티파이로도 이것저것 들었는데, 본 조비나 레이저라이트 같은 것들. 조광일 노래 들었던 기억도 나네. 술 취해서 이런저런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
모브 여성(정대만이 사별한 부인) 언급 있습니다. 그대 없는 블루 2 대만은 눈꺼풀을 힘겹게 들어올렸다. 노랗게 얼룩이 진,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창에는 커튼이 없어 햇빛이 고스란히 방 안으로 들어왔다. 고개를 돌리자 무슨 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 잔뜩 인상을 찌푸린 채로 잠든 태웅의 얼굴이 보였다. 할머니가 안 계신 이 집에 오게 될 줄은 몰랐는데.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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