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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Magic Spell> 사람은 저마다 각기 다른 삶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누군가는 경찰이 되어서 어릴 적 꿈을 이루는 것이고, 누군가는 무대 위에서 노래를 하며 춤을 추는 것이고, 누군가는 세상에 길이 남을 연구를 발표하여 명예를 얻는 것이고, 또 누군가는 부자가 되어 떵떵거리며 사는 것일 것이다. 목표는 사람마다 다르고 이는 당연히 존중 받...
*이 제노 시점 *# + 숫자는 게임 속 회차를 뜻합니다. #13은 1부, #14는 2부입니다. 10번째 회 차 반복으로 인한 랜덤 패널티가 부여됩니다. ㅇㅇㅇ에게 적용될 패널티는 ‘빌런의 탄생입니다.’ 0..16...37...53...86...100%...SUCCESS! ㅇㅇㅇ의 빌런으로 ‘이 제노’가 선택되었습니다. 다음과 같은 힌트를 보상질문을 통...
00. 개요 어둠 속의 칼날은 TRPG(Table-talk Role Playing Game) 룰 중 하나입니다. 이야기는 태양이 뜨지 않는 도시 도스크볼에서 시작합니다. 영원한 밤의 도시에는 부정부패가 만연합니다. 은조각 한줌에 사람 목숨이 오가고, 어떤 범죄를 저질렀건 충분한 금전만 있다면 풀려날수 있습니다. 미처 소각하지 못한 유령들이 도시 곳곳을 떠돌...
세상에서 제일 비싼 카네이션
if 설정입니다. 원작 설정과 다릅니다. . . . 아직도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듯한 감각이 종종 느껴진다. 하지만 그것을 자신의 피 웅덩이에 엎드려 고개를 저어 거절했다. 아니에요 사범님, 저는 그럴 자격이 없어요. 저는 실패했어요, 그날 모두가 그렇게 희생해주셨는데 실패해버렸어요. 마지막 남은 무잔을 놓치고 말았어요. 귀살대의 총력전에서 마지막의 마지막,...
다른 분들의 멋진 합작은 이쪽에서 : https://habjagg.wixsite.com/id-lca 포타 올린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늦게나마 업데이트 합니다.... 1. 파브릭은 눈앞의 잠든 아이를 내려다보았다. 겨우 다섯 살이나 되었을까 싶은 작은 몸은 얼굴에 흙먼지를 묻히고 머리 이곳저곳에 나뭇잎을 매달고 있었다. 작은 몸을 살살 흔들자 눈썹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마지막 날. 자리를 정리하고 남은 흔적을 없애고 다음 사람을 위해 깨끗하게 닦는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수없이 겪어보았던 마지막 날이지만, 언제나 낯설다. 친구들과 헤어지고, 짧았던 사랑과 혹은 길었던 사랑과 이별을 경험하고, 정들었던 집을 뒤로한 채 떠나는 건 처음이 아니지만 언제나 낯설다. 마지막 날 내가 머물렀던 자리엔 나와 함께했던 이들에겐 나의 흔적...
⁕⁕짧음 주의⁕⁕ "아잇, 민균아. 그만 좀 붙어. 무거워." "이잉." "너가 고양이야? 꼭 내 어깨에 이렇게 매달려 가야겠어?" "우산이 하나잖아. 이렇게 안 하면 형 비 맞어엉." "그러니까 우산을 2개 가지고 나오면 되지, 왜 굳이 우산을 하나로 쓰냐고." 민균은 세차게 내리고 있는 빗소리보다 귀 옆에 조잘거리며 울리는 잔소리가 더 듣기 좋다면 좀 ...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절기는 바뀌어 소한小寒이 되었다. 성인이 되어도 특별히 달라지는 일은 없었다. 여전히 염주님께서는 드문드문 귀가하시고 센쥬로는 언제나 그러하듯 수련에 정진 중이다. 어르신께서도 이전의 모습과 변함이 없으시다. 지난 해와 별다를 것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건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오늘 만큼은 특별한 날이 될 것 같다는 예감...
(* 본 글에서는 사고와 관련된 묘사가 나옵니다.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또한, 퇴고를 하지 않은 글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얀 배경으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사실,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다, 라는 기억은 매우 많았다. 아니, 정확히는... ... ... 사실, 기억 속에서 몇 개의 기억은 꿈과 현실의 경계가 흐릿했다....
*오메가버스 세계관.(특정 인물이나 국가와 관련이 없습니다. 창작물 속의 설정입니다.) “아, 짜증나!” “뭐가.” “아니, 걔 말이야! 서주영!” “네가 먼저 잘못한 건데 뭐가 짜증나? 내가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결국 너 하고 싶은 대로 하다가 그런 일 벌여놓고. 부끄럽지도 않아?” “아, 너까지 왜 그래..그리고, 그래도..나도 억울하단 말이야..!”...
너가 소멸한지 이미 오래. 다들 너를 잊게 되었다. 심지어 그 다자이 씨 까지. 왜 없어졌는가. 도대체 왜. 소생을 냅두고 없어졌는가. 이미 묻고싶은건 많았지만 정작 하나도 묻지 못한다. 너는 이미 무(無)가 되었고, 나는 활(活), 즉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평소 소생을 보면 이를 갈으며 저리 가라고 명령하다가도 다자이 씨 때문에 같이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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