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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 for U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A. “그러니까 이게….” “핫케이크이요.” “네, 그렇죠. 이게 핫케이크인 거죠.” “지금 시비 걸어요?” 그릇 위에 놓인 핫케이크로 추정되는 물체를 보고 태오는 절로 나오는 한숨을 참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한숨을 뱉어낸 다음, 바로 느껴진 주인의...
라이베르/words left unsaid/수위x/20p예전원고 잠시 무료공개 해봅니다 4년전 원고라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오늘도 여느 때와 같이 거실 소파에 앉아 멍하니 노트북 화면을 뚫어지라 바라보았다. 그런다고 글이 써지는 것도 아닌데 참 비효율적인 짓이다. 그걸 알면서도 이러고 있는 건 일이 하기 싫어서겠지. 그래도 어쩌겠나 먹고 살려면 일해야지. 이번 일이 끝나면 한동안 휴식기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그래도 일이 진행이 안 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프리랜서도 할만한 ...
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지극히 우연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옆집에 주전부리를 나눠주러 갔을 때였다. 어릴 덕부터 알고 지낸 그 집에 외계인이 산다는 걸 알고 있었다. 개구리를 닮은 외계인. 처음에는 내가 꿈을 꾸는 건가 했다. 근데 현실을 직시하고 나니 머리가 아팠더랬다. 그래도 종종 보다 보니 이제는 익숙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를 처음 만난 날...
📜 #프로필 📜" 짜증나니까 말 걸지마. " 🌿이름: Aries E. Douglas / 에리스 E. 더글라스 <풀네임 - Aries Edger Douglas / 에리스 에드거 더글라스> 🌿성별: 남 🌿혈통: 순혈 🌿나이: 12 🌿키/몸무게: 156 / 50 🌿외관: (모든 것은 캐릭터의 시점으로 작성 됩니다.) 평균적인 애쉬 블론드보다 살짝 밝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금방이라도 찔릴 것 같은 날카로운 송곳니, 피로 물든 시뻘건 눈동자, 구름처럼 새하얀 피부, 검은 수정처럼 새까만 머리카락. 매력적이다 못해 매혹적인 뱀파이어. 숨이 막힐 듯한 미모를 가진 뱀파이어. 눈길만 줘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미소만 지어도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한번 마주치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존재. 그런 녀석이다. One More Time 평...
쨍그랑. 단순히 그릇이 떨어지는 소리가 이렇게 아팠던가. 노란 국화꽃은 저가 아니었음에도 제게 있어 어딘가 찢어지는 듯한 기분이 들게끔 했었다. 띄워진 조각이 시야에 들어오고, 노란 국화꽃은 저 멀리 치워지겠지. 당신에게 맞은 손등 보다 마음 언저리가 더 시큰거리는 기분이었다. 알 수 없는 감각에 잠시 허공에 떠오른 조각을 바라보다가, 제 손을 잡아오는 당...
소울님의 커피아노를 읽고 그린 그림입니다. Café de flore
* 나이 상향. * Vanya side. “고마워, 파이브.” 바냐는 파이브가 임무를 끝내고 사 온 바이올린 악보를 들고 환하게 웃었다. 그런 바냐를 보고 파이브도 웃어주었다. “잘 자, 바냐.” 파이브는 바냐에게 인사를 뒤로 방으로 돌아갔다. 바냐는 파이브가 능력으로 사라지는 것을 보고 나서야 방문을 닫고 들어갔다. 늦은 시간이라 가게가 많이 닫아서 그런...
사람의 삶이 별의 일생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걸 석진은 아주 오래전에 알았다. 별이 생성되는 시기의 초기 질량이 그 별의 생애를 결정하는 것처럼, 인간의 삶 또한 부모가 가진 질량이 앞으로의 삶을 결정했다. 성공한 사업가인 아버지와 은행장의 고명딸이었던 어머니의 결혼은 원시별의 압력이 점점 커져 마침내 주계열성이 되는 것처럼 당연한 일이었다. 그 결합으로부...
숲가엔, 위로 말린 꽃잎에 마지막 빛을 담은 꽃들이 있었지. 나는 너를 따라, 숨을 쉬잖고 내쉬는 나무들 사이로 들어섰고, 내 모든 삶은 사그라졌다. 달은 빛나는 옷자락을 늘어뜨렸지. 우린 옷을 벗어들고, 달이 드리운 가운으로 갈아입었지. 낙엽 위에 꿇어 앉아, 우린 입맞추고, 입을 맞추고- 새로운 단어들은 머잖아 바스라지고 우린 황홀했었어. 그랬었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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