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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귀밑에서 풍기는 짝사랑의 향기 - episode 13 공부하겠다며 혼자 교실에 남아서 결국 하는 건, 창 너머로 한주를 바라보는 일이었다. 이럴 거면 차라리 운동장으로 나가서 한주를 데려올까 싶었다. 대화를 나누자고, 귀찮을 정도로 들이대면 못 이기는 척 따라와 주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도 잠시. 피구를 하던 민지가 한주에게 다가왔다. 몇 마디...
♪ 새해를 맞아 데이식스의 사계절 노래를 담은 엽서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6공 다이어리에 끼워도 예쁘고, 인테리어용으로 붙여도 되고, 편지를 써도 예쁠 엽서에요! 사계절을 담은 엽서니만큼 최대한 한겨울이 다 가기 전에 판매하고, 배송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제작은 입금이 끝난 후에 진행되며, 제작 및 배송 상황은 제 트위터 계정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들어주시면서 봐주시면 더 좋습니다!) 내가 먼저 말하려고 했는데, 멜에게 뺐겨서 조금 아쉽슴다. ...그래도 둘의 마음의 크기가 같아서 정말 다행임다. 이렇게 되어서 제가 얼마나... 안도했는지 멜은 모를검다.제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건지, 이 정신나간 일들을 모두 무시하고 멜씨와 있어도 되는지 의문이 들기도 했고, 내가 멜씨를 좋아할 자격이 되는지도...
[고카이/청적] 조각글 1 " 죠... 너 설마... " " 마벨러스. 한 번만.... " 마벨러스는 자신을 똑바로 쳐다보는 죠의 눈빛을 지지 않고 응시했다. 둘 사이에 긴장감마저 감도는 듯했다. " 마벨러스.... " " .... 좋아. " 마벨러스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죠는 마벨러스에게 다가갔다. 아니, 다가가려 했다. 마벨러스의 손이 냉정하게 다가가려...
2021년 ~
-어째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영원, 끔찍한 저주, 그리고 남겨진 자의 슬픔. 눈앞의 요괴가 그것들을 입에 담으며 부정의 뜻을 전해왔다. 어째서 그런 말을 하느냐고, 그리 질문하면 내가 무어라 답해야 할까. 뭐라고 말을 해야 납득하여 물러갈까. 생각을 이어가는 와중에도 이름조차 모르는 눈앞의 요괴가 질문을 던져온다. 참, 궁금한 것도 많지. 내가 할 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놔 앨범커버 시강지리는데 무시해주세요.. BGM 틀고보시길 권장합니다. - 어릴 때부터 황현진은 그랬다. 가지고 싶은 건 꼭 가져야만 했고 호기심을 참지를 못해 꼭 일을 만들곤 했다. 그게 좋은 일이던 나쁜 일이든 간에 말이다. 그래서 그 성격은 현진만의 고유한 성격이 되어 청소년기를 지나고 어른이 될 때에도 변하지 않았고 그 집념은 때로는 좋은 방향으로...
바위처럼 살자꾸나 사범대생 고학번들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한 가지는, 우리가 서울대에 들어와 가장 먼저 배운 것은 ‘마임’이라는 것이다. 2박 3일 오리엔테이션 시간표 중 절반은 족히 채우는 마임 시간동안, 우리는 스무 명이 한겨울에 땀을 뻘뻘 흘리는 역설적인 모습을 연출해냈다. 그땐 아무것도 모른 채 동작이 재미있고 노래가 신나고 친구들과 유대감이 든다는 ...
젠른합작 ; Plum Boy 참여작입니다. “제노야. 체육.” 온도 높은 손바닥이 엎드린 제노의 하얀 뒷목을 덮었다. 손이 잠시간 머물다 떼어져 나간 자리에 누긋하게 열감이 남는다. 부스스 상체를 일으키자 선 뚜렷한 얼굴이 드러난다. 단정하게 자른 까만 머리를 쓸어넘기자 잘생긴 이마에 아직 잠이 붙은 부은 눈가도 보인다. 초콜릿 박힌 것처럼 콕 찍힌 눈가의...
방공호에서 생존 중인 루이와 마시로. "루이 씨... 이제 식량도 떨어져 가고... 슬슬 밖에 나가봐야 하지 않을까...?" "그러네, 그럼 내가 다녀올게." "아... 안 돼... 혼자서는 위험해...!" "혼자인 편이 움직이기 쉬워." "그치만..." 이 상태의 루이 씨는 설득하기가 불가능하다는 걸 경험으로 알고 있다. "그럼, 꼭... 꼭 돌아와 줘야...
사랑을 먹고 자라는 배터와 그를 증오하는 쟈크리. 분명 그를 사랑하는 대상이 더는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확인했지만. 어린이에서, 청소년, 그리고 거의 성인이 되기 직전까지 자라난 배터 앞에 선 쟈크리. 무슨 속임수를 쓴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만 이 세계의 평화를 위해 죽어줘야겠어. 이해할 수 없는 말만 하는 군. 이해받을 생각은 없어.애초에 내가 널 이해...
"으 눈부셔..." 봄의 점심 무렵이었다. 날은 맑고 화창했다. 밤새 작업한 내겐 따가운 빛일 뿐이지만... 자기 전, 물 한 잔이라도 마시려 올라왔다가 이곳, 외진 농장까지 오게 됐다. 새로운 주민에게 도끼를 주는 걸 잊어서 갖다 달라고 협박 아닌 부탁을 받았다. 햇빛을 안 받으니 맨날 그렇게 쳐져 있는 거라고 잔소리도 함께 들었다. 하아...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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