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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1년 8월~22년 11월까지 그린 연성입니다... 대충 아마도 아래로 갈수록 최근... 좀 많아요.... 93장임... 그림 다른 곳에 퍼가시지 말고 여기서만 봐주세요.. 마스록 유키리사 모카란이 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눈을 뜨자마자 맞이한 장면은, 자신을 코앞에서 내려다보고 있는 블레이즈의 모습이었다. “오, 기절한 거 치곤 빨리 일어났네.” “으아아악!?” “비명까지 지를 일이야? 어디서 귀신 봤어?” “블레이즈 씨 살아 있었어요?” “그걸 이제 설명까지 해야 하냐고! 너도 좀 익숙해지는 게 좋겠다.” 그도 그럴 것이, 바냐가 마지막으로 봤던 블레이즈의 모습은 피범벅이...
산즈 씨. 없다. 새벽까지 사무실 소파에서 늘어지게 자다가 아슬아슬한 시간에 집에 가서 씻고 옷 갈아입은 다음 다시 돌아왔다. 사무실은 여전히 텅 비어서 있어서 후다닥 자리에 앉았다. 머리 진짜 아프네. 코코노이랑 하이타니 동생 절대 용서 못 한다. 오전내내 지끈거리는 머리 싸매고 끙끙거렸는데 점심시간 20분 전, 사무실로 들어온 산즈 씨를 보니 머리가 더...
11,076자 그러니까, 뭐라고? 네가 뭘 하겠다고? 어이없음을 가득 드러내는 듯한 투로 인상을 찌푸린 채 되묻던 그 말에 뻔뻔할 만큼 담백한 투로 대답하던 네 모습이 새삼스레 선명히 그려지는 날이었다. '그러니까, 내가 네 매니저가 되어 드리겠다고요.' '아니··· 그러니까, 네가 왜?' '너 모델 할 거라며.' '응.' '그럼 난 당연히 네 매니저 해야...
화산귀환 드림, 매화 이야기 2화 조걸 사형이 천장에 꽂힌 후. 청명과 나는 진귀한 대접을 받고 있었다. 아니 나는 왜? 뭐 좋은 게 좋은 거지만 계속 받고 있으니 불편해서 얼른 방으로 들어갔다. 어차피 내일 수련도 있는데 뭐 하러 오늘 체력을 깎을 필요가 있을까? 화산에 입문한 다음날 처음으로 수련에 들어갔다. 다들 자세가 너무 불완전했다. 어떤 사형은 ...
Aug 1~29, 2022 약 1만 6500자입니다. [린도/산즈/바지/범천/드라켄/미츠야/마이키/타케오미/란/카쿠쵸/도만/이누이/카즈토라/이자나] #1-1 사랑해 #1-2 원소기호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다음날 나는 전날 두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했나 궁금해서 또 뭐 필요하신 건 없나 물어볼 겸 객청을 찾아갔다. 유화는 처소 바닥에 그림들을 늘어놓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어제 뵈었던 청연이라고 합니다. 간밤에 별 일 없으셨나요?” “네, 소문으로만 듣던 화산파에 직접 와보게 되고 백천 도장님처럼 헌앙한 분도 만나뵙게 되고 진짜 너무 좋네요.” 나는 바닥에...
듦주 이름 있는데 신경 안쓰셔도 될듯 개인 해석 있습니다 캐붕 있습니다 k패치를 했습니다(그게 더 재밌음) 오타 있음 라인 시간은 무시해주세요ㅠㅠ! 혼자 여동생이라서 외모가 전혀 다른거... 생머리임. 어렸을 때 쌍둥이랑 달라서 자기만 머리 다르다고 엉엉 운 적 있음. 스마일리는 생머리 동경하지만 자기는 파마머리 동경... 매일 고데기 하는 중(그치만 망함...
✔️ 실시간 리딩으로 진행된 커미션입니다. 오타 수정 외에 리딩 내용은 일절 건들지 않았습니다. 커미션 신청하며 알려드린 캐릭터 성격 키워드 폴룩스 : 외강내유, 새침데기, 막내 포지션, 오형제 중에 서열 꼴찌 이담 : 외유내강, 솔직함, 직설적, 폴룩스 한정 편애 여름 스프레드 리딩본 1. 두 사람이 뙤약볕에 서 있는 이유 두 사람이 해가 쨍쨍한 오후에 ...
하루는 모처럼 산문 바로 앞 연무장에서 해남파 사람들과 손을 섞으며 수련을 하고 있는데 누가 화산파 산문을 두들겼다. “뭐지? 제가 나가볼게요. 잠시만요.” 마침 근처에 화산파 사람이라곤 나 밖에 없어서 나는 땀을 훔치며 산문으로 다가갔다. 문을 열어보니 웬 여자가 한 명 쓰러지다시피 앉아있었다. ‘양민? 짐이 엄청나네? 뭐하는 사람이지 이 높은 화산까지 ...
"이자나 씨." "……." "저기요, 이자나 씨!" "왜." "혹시 화났어요?"
며칠 뒤 아휘를 데리고 산책을 나오는데 장문인 처소 쪽에서 푸른 깃이 달린 무복을 입은 사람이 둘 걸어나왔다. ‘뭐야… 저 무복은 분명 종남인데… 앗! 이송백이네?’ 이송백이 종남 장로와 찾아온 모양이었다. 그 뒤로 청명이도 뒷짐을 지고 걸어나오고 있었다. ‘무슨 일이지, 화산까지?’ 이송백이 나를 알아보고 인사를 해왔다. “그간 무탈하셨습니까?”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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