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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폴은 캐인과 네르가 뛰어내린 창문을 등지고 뱀을 바라보며 등 뒤의 창을 꺼냈다. "너는 잠깐 나랑 놀까?" 폴이 싱긋 눈웃음 지으며 얄밉게 말하는 모습에 뱀은 쉬익거렸다. 길게 찢어진 눈을 빛내며 살기를 내뿜는 뱀은 눈빛 만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을 듯 폴을 쳐다보았다. 쉬이익- 뱀의 살기에 식은땀이 주륵, 흘렀지만 밖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폴의 땀을 식혀...
자꾸만 네게 편지를 쓰고 싶어져. 왜일까? 나는 오늘 아침에 일어나 잡지를 한 권 읽고, 느릿하게 아점을 먹으면서 코로나 시대의 사랑 [한낮의 햇살 아래 드러내어]를 읽었어. 너는 벌써 읽었을까? '보지' 라는 단어를 나는 사실 여전히 조금은 부끄럽게 여기는 것 같아. 도저히 길 한복판에서는 못 말하겠거든. 아직은 '보ㅈ....보...ㅂ.....그거...그...
유나는 나를 사랑한다. 심지어 그 사실을 누구에게도 숨길 마음이 없다. 있는 그대로 제 애정을 드러내지만 나에게 제 사랑을 갈구하지 않는다. 보상을 바란 사랑이 아니란 이야기다. 문제는 나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그가 정작 내게 관심이 없다는 것에 있다. - "최유나, 넌 진짜 이상해." "응?" 역시 휴일엔 소파 앞에 앉아 야식을 먹으며 드라마를 몰아보는 게...
오늘 1교시는 일반 마법학이었다. 나름 무난한 과목이라 호석은 별 생각 없이 수업을 들으러 2층으로 올라갔다. 트렌 교수는 잠이 아직 완전히 깨지 않은 탓에 잠에 취해 몽롱한 눈빛으로 책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레파로에 관해 공부해보고, 직접 응용해보겠습니다. 먼저 레파로라는 마법은 라틴어로 '수리하다'라는 뜻이며 망가진 물건을...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지난화까지의 이야기: 티탄들이 결혼했다 제우스의 출생 크로노스는 남매 레아를 아내로 삼았다. 레아가 크로노스의 첫 자식을 낳았을 때, 크로노스는 자신의 자식을 잡아먹었다. 이는 가이아와 우라노스가 크로노스의 자식이 그를 몰아내고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내렸기 때문이다. 그렇게 레아가 낳은 다섯 자식, 헤스티아, 데메테르, 헤라, 하데스, 포세이돈은 크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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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가 아닌 픽션입니다 비하 의도는 없습니다 *이 편은 각별님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약간의 비속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번편과 이어집니다 혹시나 스토리 이해가 안 되신다면 저번 편을 보고 와주세요 *급전개 주의* "자 그럼 가볼까?" 슈욱- 라더는 좀비를 다룰수만 있다면, 나에게는 '텔레포트'라는 능력도 있었다. "어째 이동속도가 더 빨라?" "지금 ...
※자살소재, 사망소재 •약 트리거 요소(정신병) •쌍흑(츄다자, 다자츄) •서로 사랑하는 걸 아는 사이. “네 탓이야.” 다자이가 내게 말한다. 나지막히 중얼거리는 말은 내 가슴에 비수를 꽂아넣었다. 담담한 말투는 몹시도 평온했다. 창가에 시선을 주던 다자이가 내쪽으로 몸을 돌리며 눈웃음을 지었다. 하얀 침대 위에 앉아있는 다자이의 모습은 이질적이기만 했다...
강아지들이 어느날 다같이 주인에 꿈에 들어가서 여행을 하게돼는데.....
큢은 기억이 가물가물한 5살 때 미국으로 입양되어온 한국아이. 부모님은 서양인이고 자기는 동양인이니까 피로 이어진 혈계가정이 아닌거 알았고 그로인한 상처도 많았지만 좋은 부모를 만나 사랑을 받으며 바르게 자라왔음. 하지만 어딘가 늘 허전했음.옆이 외롭다는 단순한 의미가 아니라 내 몸이 반으로 잘려나간 느낌. 너무 어렸을 때 입양되서 옛 기억이 별로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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