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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귀족들의 사교 생활이란 꽤나 지루하고 짜여진 가식적인 것이었다. 정교하게 만들어진 웃음이지만 속내는 꽤나 뻔하게 드러나는, 웃으면서도 뒤에 보이는 표정은 마치 피에로 가면을 마주할 때의 어색하고 껄끄러운 그것이었다. 다리가 아프지도 않은지 귀족 모두들 오랜 시간을 서 있으면서도 그들의 손에는 여전히 한 잔의 와인 잔이 품위 있게 걸려있었다. 물론 그런 귀족...
*본 회지는 표지,후기포함 72p / 흑백 / a5 입니다 *가격 : 9000원 *현판분은 따로 뽑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샘플 페이지
"왜 혼자 일하세요?" "뭐 간단한 일이기도 하고 당장은 철저작업이라 인건비도 줄일 겸 혼자 하고 있어요." 안그래도 민현이 견적서를 보고 저렴하다고 했던 말이 떠올랐다. 혼자 일하느라 그랬구나. 백현은 괜시리 손가락을 만지작 거리며 이런저런 생각에 빠졌다. "혼자 하기 힘들잖아요." "아니예요. 그래야 인건비도 줄이고 고객분들한테 적정한 가격도 받고 그러...
*성인이 되어 서로 옆집에서 동거하는 리츠마오 / 이즈마코 기반의 가벼운 일상물입니다. 리츠랑 마코토가 이즈미, 마오를 미행하며 서로 애인자랑을 합니다. (이즈미&마오, 리츠&마코토 사이의 애정 1도없음) 오늘은 무척이나 평화로운 하루가 될 예정이었다. 빼곡하게 차있던 스케줄은 모처럼 만의 오프였고, 오프 날만 되면 저를 붙잡고 놓지 않으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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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벚꽃이 핀 봄날, 벚꽃구경 갔다가 커플구경만하고 돌아와 화가 난 지훈이의 제안으로 무적의 솔로부대 모임을 만든 여섯 사람이였음. 회원은 박지훈, 박우진, 옹성우, 강다니엘, 그리고 김재환과 황민현. 이들은 2주에 한 번씩은 꼭 만나 놀았으며, 커플이 된 사람은 즉시 알린 후 모임과 단톡방을 나가기로 약속함. 하지만, 이들 중에서 커플이 된 사람들이 있...
은희 씨. ……잘 지냈습니까. 잘 지낸 것처럼 보이나요? 그리 매정하게 돌아섰던 것 치고는 꽤 괜찮아 보이시는군요. 당신을 위해서 내가 뭘 했는지 알면 그런 소리 못 하겠죠. 알려줄 필요 없습니다. 지금의 당신은 알아도 신경 안 쓸 것 같네요. 제대로 보셨군요. 아팠나요? ……. 슬펐나요? 그만하십시오. 내 이름도 잊어버렸으면서. 더는 몰라도 되는 이름이지...
되게 오래전에 썼던 썰인데 ㅋㅋㅋㅋ 드디어 백업합니다 ㅋㅋㅋ 띄어쓰기 생략, 말줄임 되게 많아욥. ㅋ케케케케켘 그치만 귀여워서 좋아하는 썰 ㅋㅋㅋ 우성오메가 쿠로오랑 베타 후타쿠치 둘이 룸메이트로 지내는 거 보고 싶다. (컾링은 아카쿠로 마츠후타임 ㅋㅋㅋ) 쿠로오가 히트날짜 맞춰 약 먹었는데 히트가 좀 평소보다 쎄게 온 거지. 약 덕분에 발정(?)은 안 오...
살면서 이불 안 차본 사람이 있을까? 쑥스러운 기억이 전혀 없는, 그런 사람이 과연 존재 할까? 승관은 쓸모없는 확률을 따져보다 금방 머리를 짚었다. 강당 앞에서 연설하느라 조금씩 흩날리는 까만 머리카락을 힐끔 쳐다봤다. 멀리 있는데도 이쪽을 쳐다보고 있는 것 같다는 자의식 과잉 생각이 들었다. 아, 그럴 리가 없지. 또 고개를 푹 숙인 승관이 제 손가락만...
[희현채연] 회귀 구병모작가님의 소설 아가미를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너에게선 바다냄새가 났다. 바다가 잃어버린 아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다와 연관이 깊은 아이였다. 네게서 나는 바다냄새에 이끌려 사실 넌 바다로 이루어진게 아닐까 싶어 몰래 네 살을 한번 핥아본적도 있었다. 바닷물처럼 짭쪼름한 맛은 안났지만, 가만히 자...
2. 天光之貴(천광지귀) - 第二 하늘의 빛나는 것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이라는 뜻으로, 太陽(태양)을 달리 이르는 말. “왕자님, 태양국 18대 왕이 되어주세요.” 현진은 여전히 웃고 있었다. 민호는 제 귀를 의심했다. 왕이라니. 나보고 왕이 되라고? 민호는 현진이 반역에 대한 아무런 심각성도 인지하지 못 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 말 하러 온 거면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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