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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는 평범한 20살 대학생이였다. 인서타굴앰 보면서 길가다 눈길에 넘어져 전봇대에 머릴 박기 전까지는 말이다. 길가면서 폰 보지 말라던 엄마의 말을 잘 들었어야 했는데.. 진짜 졸라 아픈 건 둘째치고 그 자리에서 기절하고 말앗따.눈을 떠보니 나는 아기의 모습이었따. 이 부분은 별로 재미 없으니까 그냥 기절한 줄 알았던 내가 죽었고 전생 어쩌구 다 기억하고 ...
신들이 부름에 응해준다는 것은 낭설이지만, 그들은 흥미로운 일을 지나치지는 않는다. [칭호] '심연' "내가 누군가를 들여다 볼 정도로 한가해 보이는 모양이야." [엠블럼] [외관] [이름] 어비스 / Abyss [외관상 나이] 불명 [키 | 몸무게] (연기포함)220cm | 77kg (??cm │??kg) [성격] [KEYWORD] 오만한 : 권태로운 :...
[ 바다의 물 그림자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 ::Theme:: Fleurie - Hurricane https://www.youtube.com/watch?v= Comin' like a hurricaneI take it in real slowThe world is spinning like a weather vaneFragile and composed Fal...
. . . 클립스투디오 브러쉬 SUT 파일입니다. 파일압축은 두종류씩 함께 압축되어 총 2가지 파일입니다.컬러변형은 편집-색조보정-색조채도명도 혹은 컬러밸런스로 간단히 변형이 가능합니다.사용시 클립브러쉬 기본 특성상 지나치게 작은 캔버스나 너무 큰 캔버스에 축소/확대시 불편할수 있습니다. - 본 자연물 저작권은 창작자인 [강철나비]에게 있습니다.- 구매하신...
나 남친 있는데 내 섹파라도 하겠다며 매달리는,,나랑 오랜만에 만나서 집에서 키스하고 붙어먹다가 남친이 갑자기 집에 오는중이라고 전화와서-아 오빠 진짜 미안한데 나 남친 오는중이라서 해서 우리 다음에 만나자 응?,, 내가 전화할게 이러면 존나 가기싫은데 또 나 곤란해지는건 싫으니까지가 그냥 알겠다하고 옷 주섬주섬 입고 가겠지-꼭 전화해줘 내일 ,, 기다릴게...
피가 튀는 잔혹한 묘사가 있지만 꾸금은 없으니 나름 순한 맛? 그리고 요즘 북부 대공이 유행인거 같아 설정에 살짝 끼워봅니다. *** 매캐한 연기가 피어오르는 광장의 중앙. 흥분에 찬 관중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타락한 귀족과 신관들 그리고 왕족들은 비극을 희극으로 바꾸며 조소했다. 오직 한 남자만이 울부짓는 이곳은 그만을 위한 무대이며 처형장이었다. 그의 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름 등 고유명사의 발음이 정확하게 나오지 않아 틀렸을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엑스트라 야쿠자들은 오미 연합의 야쿠자로, 관서 사투리를 쓰는 경우가 많으나 생략합니다. *이벤트스토리 '세 마리의 야수 카무로쵸에 나타나다!(三匹の野獣 神室町に現る! )'의 전일담입니다. 프롤로그: https://blog.naver.com/90jyj/221737503686 본...
그 느낌이 감정이라는 걸 정확히 알지 못했지만, 그 후로 언니와 함께 있을때마다 그 느낌을 받았다. 언니와 붙어있는 시간이 늘어났고 하루는 캡슐에 6시간 이상 들어가있지 못해서 온 몸이 뜨거웠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이상한 말들이 내뱉어졌다. "오류,입니다. 문제가-발생" "별아? 별아 왜그래..!!" "저도, 모르겠어요,오류가-언니. 발생" 언니가 겁을 먹...
다 허물어져가는 달동네 그 안에서도 가장 허름한 집이 우리집이었다. 살림살이라고는 매초가 멀다시피 지직거리는 텔레비전과 쿰쿰한 냄새가 나는 이부자리 그리고 옷이 아무렇게나 쳐박혀있는 장롱이 전부였다. 유독 추위가 뼈를 찌르는 겨울이었다. 이른 아침 아빠가 잠자는 나를 깨우더니 내 손목을 붙잡고 길을 나섰다. 달동네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고 또 내려가서는 버...
*느와르 AU, 배신자 게토 X 전 파트너 고죠 *쓴 사람의 취향이 듬뿍 담김, 비속어 주의 *쓰면서 들은 곡 :: https://youtu.be/U8BHn-ak8kQ 겨울 추위는 제법 색이 짙다. 씨발, 여긴 난방도 제대로 안 들어오는 모양이지. 판자촌 구석에 처박힌 싸구려 여인숙에서 무얼 바라겠느냐 만은─, 거기까지 생각하고 게토는 픽 웃는다. 구겨진 ...
. . . 에.... ㅋ..ㅋㅋ..ㅋㅋㅋ... 에... 음... 철용이의 독백을 ... 시후한테 말하지 않을 법한 그런... 속마음?...무튼 독백을 원래 쓸라했는데... 해서 대사랑 이어지게 좀 해볼라햇는데... 넘....ㅋ 분위기가 처지고... 이래저래서.... 다 지우고.... 그림만 남았습니다...... 헤헤 . . . 허접해보이지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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