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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태오와 여주는 30대 중반의 설정으로 읽어주세요.어색한 부분은 망상적 허용으로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 * * “일어났어요?” 그의 목소리는 평소보다 낮았지만, 평소와 같은 말투였다. 나는 그의 물음에 차마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라 그 상태 그대로 굳어있었다.그는 천천히 상체를 일으켰고, 나는 그 틈을 타 실장님의 허리를 감고 있던 손을 황급...
"이런 제기랄." 그릴비는 무지막지하게 많은 처방전 중 하나를 들어 살피며 중얼거렸다. 정리해 보려 노력해도 도무지 정리할 수 없을 양이었다. 연고 다섯 개에, 크림 세 개, 열 개의 각기 다른 약병들, 입욕제가 담긴 커다란 상자, 욕조에 넣어 쓰는 가루약이 담긴 통, 평범한 비누 대신 쓰라고 되어 있는 젤 같은 무언가까지. 그릴비는 크림 하나를 내려두고 ...
똑딱. 똑딱. 똑딱. 고요한 어느 공간, 적막만이 가라앉아 들리는 것이라곤 오직 시계가 째깍거리는 소리밖에 없다. 시계 소리를 제외하고서 들리는 것을 말하라면... "........." "........." "........." 숨이 막힐 만큼 긴장과 경계 속에 굳어진 분위기 속에서, 조금이나마 숨을 내쉴려는 누군가의 호흡 소리밖에 없었다. 중세풍의 회의실...
“병원이 뭐에요?” 파피루스는 그릴비의 몸통 앞뒤를 움켜잡은 손을 흔들거리며 말했다. “아플 때 가는 곳이란다.” 보니가 답했다. “가서 치료받고 나아지려고.” “거기서 그릴비도 도와줄 수 있어요?” 파피루스는 궁금해하며 물었다. “그럼, 당연하지, 팝! 형도 도와줄 수 있을 거야!” 파피루스는 그 말에 생기를 되찾고 그릴비의 손을 꼭 쥐었다. 불 괴물은 ...
#1. "으... 나 그냥 좀 쉬고 싶은데." "안 돼. 같이 가기로 했잖아." 원우가 최대한 불쌍해 보이는 나름의 애처로운 목소리를 내며 칭얼댔지만, 이미 계획을 세운 민규에게는 하등 쓸모없는 일이었다. 사람 돌봐주기를 좋아하고 다정한 민규는 커다란 덩치와는 안 어울리게 똥강아지 고집이 있어서, 그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미안한 마음이 절로 들게끔...
Noeul은 묘하게 오늘따라 주변에서 자신을 보는 시선이 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유를 알 수 없으나 딱히 좋은 느낌은 아니라 누군가에게 물어볼까 망설이다 쓸데없다는 생각에 그만 뒀다. Noeul은 소문과 사실이 어떤식으로 움직이는지 어렸을 때부터 겪을 만큼 겪어온 사람이었다. 어차피 자신과 관련된 일이면 늦던 빠르던 간에 자신의 귀에 들려올 터라는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snowdrop 그저 희망이라고. 비약한 1월 1일의 희망이라고, gㅣ랄도 정도껏 하지. 그저 알량한 희망 때문에 내가 죽었겠어? 난 자살한 게 아니야. 타살이라고! 판결 망치에 맞은.. 내말 안 들려? 응? 저기 시체잖아. 혹시....나야? 눈을 떠보았다. "ㅋㅋ 하긴 내가 죽었을..." 응? 이 재수 없는 가냘프고도 걸크러쉬한 목소리는? 눈은 연노란색의...
서월의 발걸음이 점점 무거워 져 같다. "옷 갈아입고 싶어" 서월의 옷은 현대 옷 이였다. 심지어 화려한 옷. 서아가 준 장포가 없었다면 정말이지 추워 죽을 뻔했다. "아, 이제 어쩌지이이..." 화산으로 가고 싶지만 예의 차리면서 하기는 싫고 그렇다고 사파가 되기도 싫고 양민은 지루해 죽겠다. "기왕이면 사매가 났지..." 서월이 고개를 휙휙 저으며 온 ...
"그 정도면 됐어." 뒤늦게 도착한 도영이 민형의 어깨를 잡아 세웠다. 민형의 능력이 무력화 된 틈을 타 재민이 빠르게 달려가 타겟의 허벅지께에 안정제를 꽂아넣었다. 발작하다 이내 추욱 늘어진 타겟이었다. 여주는 그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다. 그제야 이성이 돌아온 민형이 여주를 바라봤다. 섣불리 다가갈 수가 없었다. 분명 무서워 할 터였다. 여주 ...
이 자리에서 보낸 선임은 오늘이 지나면 여섯이 된다. 그러니까, 별 다를 것 없다. "필승! 병장 이명헌. 2019년 4월 9일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필승!" 위병소까지 걷는 길이 가마봉 타고 김부리 넘어가는 것보다 멀게 느껴진다. 이게 말이 안 되는데 말이죠. 이번에 보내는 선임들은 맞선임이기도 했고. 여기가 보통 부대냐? 하루 이틀을...
# 24살 피씨방 야간 알바 이민혁 X 24살 대학생 서은광 # 무내용, 오락실 데이트 + 질투 한스푼..? # 짝사랑의 짝사랑 1도 살짝 수정해서 재업했습니다! ➡️ https://like-a-happenstance.postype.com/post/13970637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
•처음 써보는 글이어서 많이 서툽니다•피폐라는 설정을 담고 있습니다 (환각, 자해)•화산 귀환 스토리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캐붕주의)•[청명른]이라는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화산 모두가 청명을 아끼고 사랑하는 설정입니다많이 부족하지만 즐겁게 감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제부터였지? 어제? 그제께? 그 그저께?? 언제부터 시달린지도 모를 길고 긴 악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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