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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이건..." 하나, 둘 꺼내어지는 물건을 본다. 흔적을 건드리고싶지 않아 닿지 못했던 상자. 하나라도 건드리면 부서질듯 하여 만지는 것 조차 두려웠던 것들. 그것은 나보다도 따듯한 손길에 의해 뭍 위로 건져 올려진다. 깊은 심해 바닥에서 모래사장에 올라가면, 포말이 그 주변을 감싼다. 그러니 상자 안으로 물이 들어가기 전에 어서 꺼내어볼까. > 식당...
. . . 한국의 미가 물씬 풍기는 한옥의 숙소. 먼저 숙소에 도착해있던 지수가 숙소 문들을 열어보며 침실과 거실, 부엌, 욕실을 살펴보았다. 욕실 안에는 작은 욕조가 있었고 실외랑 이어져 있는 자쿠지가 하나 더 놓여 있었다. 이런 숙소에 와 본 건 처음이라 이색적이면서도 편안한 이 분위기에 오랜만에 석민과 여행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다른 방...
*또 지각입니다😥 드디어 오늘의 마지막 배달이다. 남자는 벌써 어두워지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 이렇게 퀵 서비스 일을 하고 있지만 남자의 직업은 사실 배우였다. 아니, 감히 자신을 배우라고 해도 되는 걸까? 그가 맡은 역할은 조연 축에도 들지 못하는 엑스트라가 전부였으며 제대로 된 팬조차 없었다. 지금도 보라. 오래된 중고 오토바이를 몰며...
16. 이변은 없었다. 전교 부회장은 성한빈이 되었고, 장하오가 되었다. 여주는 한빈에게 장난스러운 축하를 건넸다. 여주는 최근 들어 혼자 생각에 잠기는 시간이 늘어났다. 며칠 전, 학교를 마치고 늦은 밤에 들었던 하오의 말이 자꾸만 머릿속을 어지럽혔기 때문이다. 단지 우연일 뿐이고, 당연히 아니겠지만 여주는 하오를 보며 떠올리는 사람이 있었다. 1년도 더...
(∩,ව౩ව,)⊃━☆+ ゚ .+ .゚.゚。 ゚ 。. +゚ 。゚.゚。☆ 언제나 후기 남겨주는 합배원님들 감짜합니다 ♡(˃͈ દ ˂͈ ༶ )。・:*:・゚★,。・:*:・゚☆。・:*:・゚★,。・:*:・゚☆。・:*:・゚★,。・:*:・゚☆。・:*:・゚★,。・:*:・゚☆ 62. 멍냥블드 합배 후기 63. 윈블재현 합배 후기 64. 한입청려 합배 후기 65. 아이스크림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진짜 하기 싫다. 하늘은 왜 이리 파랗고 시간은 왜 이리 잘 가는지. 노력이라는 게 정말 보답을 해주는 걸까? 당장 같은 동기들만 봐도 저 뛰어난 재능을 봐. 어떻게 내가 저런 걸 해낼 수 있겠어. 그런데 저 바보는 왜 저리 열심히 하는 거야. "너는 질리지도 않냐." "왜 또 심술이 가득 났어. 누가 괴롭힌 거야?" 따갑게 내리쬐는 햇볕도 맘에 안 들고 ...
정신 없는 업무 시간이 끝나면 저녁에 겨우 서로의 얼굴을 보고, 그것도 불가하면 목소리를 듣고. 우리는 다시 서로의 일상에 서로를 조각내어 틈 없이 맞춰나가기 시작했다. 아주 작은 틈도 서로에게 용납하지 않는다는 듯. 신기한 건, 이 행동에 숨막히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내일 나 조금 늦게 퇴근해. "또 야근?" -응. 업무량이 좀 많아서. 내일도 통화해야...
02. 청소를 마친 산지가 1층 카페 옆에 위치한 쓰레기장에 다녀온 짧은 시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사무실의 공기가 사뭇 달라져있었다. 다들 곧장 퇴근이라도 하려는 듯 들뜬 분위기다. 의아한 눈길로 사무실을 둘러보다 자리에 앉으려던 산지는 자신을 바라보는 베포 형님과 눈이 딱 마주쳤다. 그의 옆에 선 펭귄과 샤치 형님의 시선 역시 산지를 향하고 있...
*썰, 아직 쓰는중, 17살 채소연이 27살 채소연 몸으로 간 내용. 나중에 수위성 언급 할거라 연령 바뀔지도모름. 애 아빠 찾는 내용임. (보지마세요..이럴 돈으로 다른 선생님들꺼 보세요..)
호기심이 넘치는 호랑이 봉투 하나 손에 달랑 들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정우성은 얼굴을 쓸어내린다. 피곤하다. 아까랑 달라진 건 주머니 속 명함 두 장뿐인데 얇은 겉옷이 굉장히 무겁게 느껴진다. 한 시간 남짓 그 사무실에서 있었는데, 밤새 야작한 날 보다 피곤하다. 심지어 조느라 한 시간 가까이 있었던 건데? 잠을 잔 것 같지가 않고 눈꺼풀이 무겁다...
(fiction.) 번쩍 눈이 떠졌다. 눈을 뜨자마자 확인한 핸드폰 잠금화면이 9시 40분임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 황금 같은 주말에. 보통이라면 2시 가까이나 되어서야 잠에서 깼을 텐데. 아직 방학이라 주중 주말 구분은 없어서 매일이 그렇지만, 그래도. 이제 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도 며칠 남지 않았다고. 더군다나 자려고 누워서도 한참을 뒤척이다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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