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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역린[ 逆鱗 ] : -용의 목에 거꾸로 난 비늘 -다시 한번 얼굴을 보고 싶었어. 머리를 쓰다듬던 손길을 느끼고 싶었어. 이름을 부르던 목소리가 듣고싶었어. 달 아래서 손을 잡고 싶었어. 단지 그랬을 뿐이야. -왜 지금 여기서 눈을 감고 있는건지. -내가 지금 미친건지. 아니면 꿈인지 허상인지 아무거나 좋으니까 빨리 설명해. "..혹시 키요오미?" "이름 ...
약간의 그로테스크한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귀멸학원 설정입니다. 모든 등장인물은 과거의 기억이 없습니다. 토미오카 기유라는 체육 선생은 늘 학교 내 소문의 중심에 서 있는 사람이었다. 그것이 교사로서 생각도 할 수 없는 폭력성을 가진 사람이어서인지, 늘 PTA를 열리게 만드는 주범이어서인지, 나이에 맞지 않는 꼰대 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어서인...
“니 지금 뭐라 했나?” 큰일 났다. 그것도 엄청나게. 천하의 잘난 그 미야 아츠무가, “나 라이진 그 선수랑 사귄다고.” 그토록 짝사랑하던 상대를, “...니 진심이가?” 꼼짝없이 자신의 친구에게 뺏겨버렸다. 보자마자 입이 떡 벌어지게 잘생긴 얼굴, 큰 키에 걸맞는 단단한 근육이 자리 잡은 몸매, 코트 위의 지휘자라고 불리는 세터라는 포지션, 활발한 성격...
w. 한다윤 믿기지 않는 일이다. 아마 그 누구도 이 상황을 설명하지 못할 것이 분명했다. 직접 겪고 있는 나 자신조차도 무엇이라 설명해야할 지 알 수 없었으니까. 아주, 어렸을 적부터 꿈꿔왔던 것이었다. 마법과 정령이 너무나도 뚜렷한 세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뽐내며 세상을 마법으로 물들여갈 때, 그 어떤 능력도 지니지 못한 것이 바로 린이었다....
愛しています、 私、あなたのことが大好きですよ. 이름 모모에다 린카 桃枝 鈴香 외관 그의 외모에 대해 설명해보자면 할 말이 많다. 우선 젘체적인 분위기는 역시 ‘청순하다’는 말이 어울린다. 그리고 외모에서부터 포근하도 상냥한 그의 성격이 느껴진다. 솔직히 그냥 짧게 말해보자면 외모는 청순가련한 타입. 우선 역시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그의 큰 키 만큼이나 긴...
[BGM] 설령 나의 착각이었더라도, 나는 결코 이 감정을 내칠 수가 없었다. 나를 향한 것이 아닌. W. M SuranMor 0. 몸을 감싸는 것은 차가운 무언가. 호흡기를 통하는 것은 마찬가지로 차가운 무언가. 눈앞에 보이는 것은 암흑, 들리는 것은 오직 숨을 몰아쉬는 한숨과 실망 섞인 무언가.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것들이었다. 이론적으로는 이 모든 것...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59 엘런리바 전력 100분] * 엘런리바 전력 100분 참여작입니다. 시간 부족으로 확인하지 못한 오타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ㅡ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침대에서 보낸다. 그 시간이 나머지 3분의 2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이다.' 리바이 아커만의 인생은 남들보다 두 배는 부지런하게 흘러간다. 따지고 보면 그는 인생의 6분의 1을 침대에...
[조심해.] 지나치는 모든 것들이 멈춰있는 것만 같았다. 한계를 넘어선 속도란 그런 것이었다. 멈춰 버린 세상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은 오직 고죠 한사람 뿐이었다. 주저사 무리가 후시구로 메구미를 납치했다. 그리곤 그를 인질로 자신을 유인한다. 이 얼마나 멍청하고 겁 없는 행태인가. 날뛰는 주저사 무리를 잡지 않는 이유는 딱 하나였다. 쥐새끼마냥 시궁창...
번역투/커뮤드립.일부 K패치.스레 형식.다양한 타장르 언급 주의/스레주=드림주 익명스레>고민방>10대끼리>무서운 후배한테 찍혔는데 어떡하지 1<스레주> 제목 그대로다. 무서운 후배한테 찍혔어. 전학밖에 답이 없을까. 죽는 것만은 최후의 최후로 미뤄두고 있어. 2 일단 진정해. 다른 인간때문에 죽는다니 목숨이 아까워 3 이지메인가....
천공의 성 라퓨타 (天空の城ラピュタより)- 너를 태우고 (君をのせて), pair piano. 희망은 사소하면 사소할수록 좋았다. 그런 희망은 사람을 좌절시키지 않고, 배신감에 치를 떨게 하지 않고, 죽게 만들지 않으니까._이장욱, 천국보다 낯선 놈은 떠올렸다. 에쉬의 뜨거운 공기같은 것들을. 한번도 잊은 적이 없는, 에쉬의 풍경은 언제나 자신을 그리움에 빠...
< 컾프 잘 찾아서 하셔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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