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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주의 용병만 보면 짖음. * 성격 나쁨. 예의 없음. 지적은 안 받음. Fub Free. * 개그 지향. * 매우 시끄러움. * 탐라, DM, 멘션 대화방식 상관X. * 기력 없으면 갑자기 사라짐 주의. * 프사가 이래도 기본 설정임. * 의미없는 플러팅, 가벼움, 오해X. * 페어는 DM, 해당 부분은 신중하게. * 스루 고의 아님. 양해 바람. * ...
전화가 끊어지고, 나는 급하게 책상 서랍을 뒤져서 가진 돈 전부를 꺼냈다. 부랴부랴 나갈 채비를 하다 고개를 들어 벽시계를 보니, 벌써 자정이 조금 넘었다. 부모님은 모두 주무실 시각이다. 새벽에나 자는 태훈 형은 아직 깨어 있겠지.
Before I forgot the feeling of this book, I write my review first. Anyway I already decided I will try to read again this book. So I bought the same subject book that had a hard cover a few days ago. ...
" 이 이야기의 교훈이 뭐 인 거 같아요? " - " 하아... " 꽃집 문을 열고, 꽃들을 팔고,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또 헤어지는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한숨이 나왔다. 기억은 마치 제자리로 돌아가듯 그 날로 회귀했다. 기억속에서 도망치던 스스로가 부끄러웠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겁던 슬픔이 걷히면 마치 제가 그 속에 버려두고 온 것 같은 그가 떠올랐...
우울이라는 것과 친해지면 안됐는데 친해졌다는 걸 느끼니 참, 묘하다.
차원 정류장을 이용하지 않고서는 우주를 뛰어 넘을 수 없다. 세계의 질서를 망가뜨리지 않기 위한 규칙이다. 차원 간 이동이 이루어지고 나면 그 틈새는 신속하게 복구된다. 하지만 어디나 무법자는 있기 마련이다. 사실,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도 차원의 틈새를 마구 벌리고 다닐 수 있는 사람도 그렇게 많지는 않다. 와이엇은 시간과 사건의 틈새를 벌리고 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눈을 뜨자마자 맥주가 말렸다. 얼굴만 허옇게 비추는 냉장고 불빛 앞에서 동혁은 덜 뜬 눈을 깜빡였다. 직업 군인인 사촌 형 찬스로 쟁여둔 500ml 군용 맥주 열여덟 캔이 쇳소리를 내며 빛났다. 자괴감이 더 크게 몰려오기 전에 고개를 털곤 알콜이 들어있지 않은 대체재가 든 유리병을 꺼낸다. 자취생 스킬을 사용해 입을 대지 않고 깔끔하게 보리차를 삼키는 것에...
눈을 떴다. 눈앞에 보인 건 천장이 아니라 바닥이었다. 엎어진 채로 잠이 들었던 모양이다. 옆에서는 은아가 자고 있었다. 아직 아기인데도 한 번 잠에들면 깨지 않고 잘 자는 게 신기했다. 어젯밤은 너무 시끄러웠다. 도어락을 풀고 들어오는 대신 문을 쿵쿵 두드리는 아빠에 엄마가 내 등을 떠밀며 방으로 들어가라고 했다. 싫다고 하려다가 무서워지는 엄마의 얼굴에...
지난번에 삼화문구몰에서 샀던 쟈근잉크를 더 샀다. 가격 싸다고 자꾸 한두개씩 사오는데.. 위험하다고..!(지갑도 서랍의 공간도) 아무튼 사왔으니 써본다 총 세가지 색상 Dark Energy, Vortex Motion, Hubble Zoom 여전히 쟉고 동그란 귀여운 모습^^ 다크 에너지와 허블 줌은 버건디 색상을 생각하고 사왔는데 생각보다.. 갈색에 가까운...
크리스마스를 앞둔 율제병원 로비에는 벌써부터 커다란 트리가 설치되어 형형색색의 불빛을 뽐내고 있었다. 민하는 외래가 끝나자 마자 급히 내려오던 참이었다. “뭐야. 벌써 크리스마스야?” 병원에서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정말 시간의 흐름도, 계절의 흐름도 모두 다 잊고 살게 된다더니. 별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1년이 지나가 버렸다. 까페 쪽으로 걸어...
https://twitter.com/DONOTFORGETSAVE/status/1313104232451514370?s=20 위 썰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요약하면 먼 미래에 환생한 마정석이랑 프로그램으로 남아있는 컨티뉴 - Continue? (1) 컨티뉴는 제 몸을 내려보았다. 사지는 온전하게 복구되어 있었다. 예상 밖의 일이었다. GM을 원래 세상으로 ...
[팬픽 Ohm&Fluke] 나의 첫사랑 관찰기 8 until we meet again 세계관 Nadan의 심기는 폭풍전야였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리 싸웠기로 이틀이면 못 참고 잘못했다며 전화할 Fluke에게서 무려 한달가까이 연락이 없었다. 심지어 일기처럼 업데이트 하던 sns에서도 Fluke을 볼 수가 없었다. 먼발치서 수업을 가는 그를 본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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