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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버스 세계관의 단편입니다.(이 세계관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만.. 또 보시는 분들 계실까 싶은데 썰로 끄적였던 글을 붙여봤어요. 커플링 따로 없으니 원하시는대로 가볍게 봐주세요.) 나를 위해 침묵하지 말아요. 국가 공인 센티넬 센터에서 가장 유명인사를 꼽으라면 단연 강서준이었다. 온세계에 동시다발적으로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제3의 인간형인 센티넬과...
자급자족 소설입니다. 실력이 미숙하여 글의 퀄리티가 낮을 수 있습니다.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 속의 포레스텔라를 다룬 글입니다. 따라서 가족포레의 이야기와 해리포터 영화 혹은 소설의 이야기가 함께 등장합니다. 본 소설에서의 설정들은 현실과 관계가 없습니다. ※ 포레의 대사는 영어와 한국어가 섞여있습니다. 영어는 서술과 동일한 글씨체, 한국어는 다른 글씨...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유기현 개터져서 아핰앜핰핳 웃고 민혁인 넌 지금 웃음이 나와?!!! 이러면서 투닥대지 않을까... 약간의 댕햄을 첨가하자면, 기현인 감자닷!!!! 야무지게 놀려먹고, 이민혁 삐지면 그것도 야무지게 사진 찍으며 놀려먹고 잘 보내주고 난 후 집 가서 혼자 오 분 훌쩍.... 좀 있음 나도 갈 건데 뭘 또 우나 싶어서 정신차리고 바쁘게 살 사람. 이민혁 삐졌을 ...
/ 아이야. 왜 띄엄띄엄 걷니. 왜 모든 시간에 살지 않고 점선으로 사니. 방향 없는 백색 공간, 표지판마저 없는 생이라도 우린 촘촘히 걸어야 해. 선을 긋는 게 두려워도 길을 그려야 해. 아이야. 왜 아무도 없는 뒤를 보며 걷니. 왜 깨져 피 흐르는 무릎을 보지 않니. 나만 빼고 흐르는 것 같은, 그런 외딴섬의 기분을 느낀다면 나와 교차로에서 만나자. 각...
드림해적단 : 부엘즈(2)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 ‘드림 해적단’에 나오는 룬마법은 개인의 해석이 들어가 실제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아아악!!!!!" 여주와 아이들이 탈출한 후 노예시장 록산나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꽤 많은 인력이 죽긴 했지만 돈만 있다면 그 정도는 언제든지 다시 고용할 수...
죽음 수용의 5단계처럼 자신이 백호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이내 수용해버린 상태인거. 그런데 수용해버린 것이 난 백호를 사랑한다. 하지만 백호에게 그런 식으로 사랑받을 수 없을 거다. 까지 모두 받아들인 상태인 거지. 호열이의 사랑은 한없이 베풀어주는 사랑이면 좋겠다. 이게 베푼다는 느낌도 없이 백호를 위해 무엇을 해줬을 때 백호가 좋아하면 나도 덩...
잠은 죽어서 자라. 그럼 나를 부드럽게 죽여주시길. 아픈 건 싫으니까요. 또 생각하면 아직 죽기는 이른데? 그렇다면 나를 급속 냉동이라도 시켜서 재워주세요. 근데 냉동보존 계약을 하는데 한화 1억 이상이라고 주워들었는데 그러려면 일단 돈을 벌어야 하네? 침대에서 완전하게 일어설 때까지 나는 망상만 했다. 나의 망상은 결국 출근으로 끝난다. 망한 상상. 어젯...
2043년, 세계는 망했습니다. 자연을 아껴야 한다는 환경보호단체, 과학자, 연구원, 하여튼 그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경고를 무시한 대가는 어마어마했습니다. 온갖 재해와 전염병 창궐, 생태계 파괴, 그로 인한 경제 파탄... 인류가 멸망할 이유는 충분히 차고 넘쳐 보였습니다. 그렇게 전체 인류의 70%가 사라지면서 법과 치안은 엉망이 되고 전 세계가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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