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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 오메가 황제들 1.5인류일때: 남성이든 여성이든 임신은 원래 가능했으니 전 그냥 정무로 태교하겠습니다. 1인류 일때: 남성이면 보통 많이 시달려서 좀 쉬고 싶다고 말하고, 욕심있는 여성이면 정무로 태교하겠다고 일반적으로 말함.
"김이석" "응?" "끝나고 한잔하자" "......왜?" 왜라니? 되려 의아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준에 이내 고개를 끄덕인 이석이 다시 모니터에 눈을 박았다. 실수할 뻔했다. 대부분 자리를 만드는 건 이석 자신이라 예민하게 반응했어. 그런 이석을 가만 쳐다보던 준이 두리번거리며 누군가를 찾아댔다. "미소야" "응?" "오늘 김이태씨 안 나왔나?" "그걸 ...
아빠 지금 막 씻고 나왔어, 힘들어 얘들아. 하늘색 티셔츠에 흰 반바지를 홈웨어로 입은 기범은 소파에 눕자마자 제쪽으로 뛰어오는 두마리의 반려견에 손을 허우적거렸다. 보라색 장난감을 물어와 제 가슴팍에 툭 내려놓고 초롱초롱하게 저를 바라보는 반려견들을 어찌 모르는 척 할 수 있을까. 에휴, 한숨을 내쉬며 장난감을 툭 던져주는 기범이었지만 꼼데와 가르송이 원...
현대 최강의 주술사, 고죠 사토루는 현재 어떤 여자와 한 지붕 아래에서 살고 있다. 남자는 같이 사는 여자와 딱히 교류가 있던 것도 아니었고, 그들이 뭐 친척이라던가, 집안이 정해준 약혼자라던가 하는 것도 아니었다. 그저 한 여자가 남자의 집에 얹혀 살고 있는 것이었다. 그들이 같은 집을 쓰게 된 계기는 약 2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날도 고죠는 그에...
그 날, 인류는 떠올렸다. 마야 알베르히트. 방벽 월 로제의 미끼지역인 트로스트구에서 나고 자란 의사의 아이. 아이는 왕에게 심장을 바치는 자유의 날개가 되겠다고 맹세했다. 최초의 꿈 *** 월 로제의 최남단, 조사병단의 벽외 조사가 끝나고 나면 중앙으로 가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곳. 아이는 그 곳에서 꿈을 꾸었다. 뛰어난 능력을 갖춘 조사병단의 분대장,...
https://youtu.be/cl9_Nl2bbgA 달칵. 스위치가 켜지며 빈 사무실이 환하게 밝아진다. 태원은 다리를 끌며 소파에 주저앉았다. 검붉게 젖어 든 셔츠에서 올라온 비릿한 냄새가 코끝을 찔렀으나 지금은 손가락 하나조차 까딱하고 싶지 않을 만큼 지쳐있었다. 뒤로 기대 팔을 눈가에 얹은 그가 짙은 한숨을 내뱉었다. 갑자기 나타난 던전을 봉쇄하고,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맴버들이 밤 늦게 스케쥴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늦은 밤이라 바로 자려 했지만 바쁜 스케쥴 덕에 온몸이 젖어있었다. 결국 형들 먼저 샤워를 하는 사이에 려욱이와 규현이는 방으로 들어가 시간을 보내려 하고 있었다. 려욱: 야 조규현 카드게임 한 판 할래? 규현: 웅? 그래 기다리는동안 한판 하자 그렇게 열심히 게임을 하는데 다른 맴버들이 들어왔다. 얘들아 ...
점심시간 👤:어서오세요~주문하시겠어요? 최영준: (전화하며)다 고르셨어요? 그럼 먼저 주문해둘게요. 저희 김치볶음밥이랑, 칼국수, 보통김밥이랑 샐러드 김밥 2줄씩 주세요. 👤: 두 분 더 오세요? \ 최: 아뇨, 한 명이요. 👤:?? 최: 네, 송실장님. 아, 네. 저희 떡볶이도 하나 추가요. 👤: 지방 출장가서 숙소 대신 찜질방가면 맥반석 계란 한판+식혜...
※본 글의 내용은 실존하는 인물, 사건과 관계가 없으며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자오윈란이 여름감기에 걸렸다. 태풍의 눈 3. 조건부 불안정 * 장마가 시작되고 밤이면 제법 쌀쌀해지는 시기가 찾아왔다. 저녁을 먹고 다칭과 밤산책을 하고 왔다던 윈란은 잠들기 전 메신저에 묘하게 칭얼거리는 말을 남기더니, 기어이 아침이 밝았을 때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왜...
드레해리 권태기 chapter. 5 정신을 반쯤 내려 놓은 채 일을 손에 잡았다. 음식이 조리되어 나오면 손님에게 서빙하고, 손님들이 쓰고 간 테이블을 정리하고, 물걸레질 하고, 엄청나게 쌓여있는 양의 설거지를 처리했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한참을 뛰듯이 움직여서 일을 하는걸 지켜보던 사장은 오전에 있던 손님과 자신의 불화 때문인지 가는 곳 마다 따라붙어 참...
디오, 백현 1 여기에는 낮과 밤이 없다. 백현은 어느 순간부터 날짜 세기를 그만두었다. 그러므로 날이 얼마나 흘렀는지도 모른다. 그래도 꽤 오래되었고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것 정도는 안다. 이렇게 두루뭉술한 게 싫어 떠나는 날부터 지구 기준으로 꼭 스물네 번의 시간을 보낸 뒤에 종이 위에 직선 하나를 그었다. 하루, 이틀, 사흘. 열 개의 직선이 그어진...
헤어진지 일주일. 우리는 이별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떠나자! 이별여행 그 날은 유난히 벚꽃잎이 열어둔 창문 틈새로 들어오던 날 이었다. "헤어지자 동혁아" "뭐?" 나 이제 너한테 별로 끌려다니고 싶지 않아. 나도 내 인생 살래. 나도 너 때문에 못 간 클럽이랑, 맛집이랑 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닐거야. 전 날 약속을 파하고 늦게 들어와 쓰러지듯 자고 일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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