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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89화~129화 스포와 캐붕과 날조 -강림이 옛날 생각을 하고 신입차사가 우울해하고 1. 이 길에 혼자 서 있는 건 참으로 오랜만이었다. 저승으로 향하는 길을 걷던 강림은 생각했다. 어떤 벼슬아치에게 염라대왕을 잡아오라는 명령을 받았던 때도 이렇게 걸어서 저승에 갔다. 그때 저승으로 가는 길을 알려줄수있는 신을 알려준 사람이 있었던 것도 같은데, 1000...
산왕공업고등학교 山王工業高等學校 1. 교 훈 : 창조하는 사람, 개척하는 사람, 성실한 사람2. 학교 상징물 교 목: 소 나 무 교 조: 까 치 교 화: 목 련 꽃3. 교직원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산왕공업고등학교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교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최고의 명문 공업계 특성화 고등학교입니다. 본교는 "창조(創造)하는 사람...
도도메가 메인이고요 커플 요소는 딱히 없는 듯..? 캐붕 적폐 장난 아니고요 원래 더 있는데 트청해서 날아감. 01.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고 진짜 바람따라 구름따라 사는 사숙이 좋고 그런 주제에 속은 의외로 올곧아서 주로 왼으로 먹는 거긴 한데 이래도 되나? 내가 얠 너무 집착광공으로 캐해하는 거 아니야? 싶을 때도 있음... 혼자서도 잘 살고 할 일 다 ...
하이큐 드림 센티넬AU 주의 : 납치, 폭력, 전쟁, 사망소재 있습니다. 자살사고와 시도, 원하지 않는 임신, 유산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작중 나오는 각인과정은 창작설정입니다. 다른 센가물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전례 없이 의식이 청명하다. 이전까지 아무 무리 없이 느껴오던 감각들이 생각해보니 한평생 잘 비치지 않는 천으로 가려...
수울 메이트 TALK! 어디서 냄새나지 않아요? 술냄새 35. NEW 등장인물! 정재현 (24) / 도시대학교 영어영문학과 3학년 이마크와 이동혁의 같은 학과 선배 새내기 김여주 ➡️ 한창 잘생긴 남성들에게 플러팅 할 시기 여주의 마음속 남자 1. “아 미친! 나재민 너 존나 잘생김!!!” “ㅋㅋㅋㅋ나 좀 그만 좋아해라 김여주.” 김여주 주접 들을 때마다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훌륭해!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책인데 정말로 필사를 끝마쳤구나? 이해한 게 맞니, 그냥 받아 쓰기만 한 게 아니라? 후후, 농담이란다. 영리한 네가 절대 그럴 리 없다는 건 우리가 알지. 너는 정말로… 대단하다, 얘야. 분명 너는 도서관장까지도 될 수 있어. 분명 그렇게 될 거다. 내가 장담하마…” 막시밀리안 카르노가 마지막으로 내뱉었던 그 말, 나는 그 ...
* 같이 학교 다닐때 전제로 쓴 글입니다. 같은 학교에 같은 농구부라는 것만으로도 접전은 충분했을 텐데. 어떤 운이 있었는진 모르겠으나 초등학교 시절 처음 농구부에 가입한 이후로는 영중과 준수는 줄곧 같은 반이 되었다. 단 한 번도 빗나가지 않는 반 배정에 준수는 때때로 질려하는 모습을 보였고 영중은 나도 질린다며 반박하고는 했다. 그렇다고 정말로 같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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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지듯 침대 위로 채원을 내려놓으니 이불이 털썩 요동을 쳤다. 아, 이불에 피 묻겠네. 그나저나 일단 갑자기 경찰이 떠서 데려오긴 했는데. 여전히 이 일이 맞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아주 미약한 숨을 쉬고 있는 채원을 내려다보며 윤진은 다시금 머리가 지끈거려왔다. 모르겠다. 여기까지 온 이상 모르쇠로 일관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서랍을 있는 대로 뒤져 ...
*음악 재생 추천* 마인크래프트를 참 잘하는 긴양님에게 사카타씨네 생활패턴은 그닥 규칙적이진 않았다. 그 원인은 사카타씨의 직업 때문이었는데, 그의 직업은 무릇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서 올 지도 안 올지도 모르는 손님을 기다려야 하는 일이었고, 이 빌어먹을 동네의 손님들 또한 그들의 직업 특성 상 예약시간을 철저히 자기들 위주로 짰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
“임원 분들 것도 전부 같이 진행하시나요?” 여기서 서준희를 본 건 우연이었지만, 어차피 서준희의 행적은 어떤 방식으로든 제 귀에 들어온다. 그리고 적어도 오늘은, 남의 입으로 듣는 것보단 제 눈으로 직접 보는 게 나았다. “…대표님?” 육미연은 로비에서 객실 결제를 마치고 키까지 받아 들어, 서준희와 함께 올라갔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는 다시 내려오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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