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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안녕하세요! 벌써 눈이 내리는 겨울이 되고, 크리스마스까지는 5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올해를 벌써 마무리 지어야 한다니 아쉬우면서도 내년에 다시 새로운 목표를 갖고 시작할 수 있다는건 좋네요 (*´꒳`*)💖 이번에는 SNS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장을 그려보았습니다! 편하게 저장하셔서 사용해주세요~! [ 보고싶으신 주제의 스티커가 있으시다면 페잉이나, 디엠...
1126611 talk 결혼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식사겠지요 🍚 여주야 이거, 아까 준다는 걸 깜빡했네. 내 것도 줄게, 어... 이 가방엔 없나 봐. 출판사에서 일하는 거 맞지? 유튜브에서 봤어. 명함은 꼭 찾을 때 없더라 ? 조만간 그쪽으로 갈 일이 있어서. 우리 회사에? 응,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오빠 지금 대외비 유출하는 거야?!! 다음주...
"그럼 이상. 다음 번호 데려와라." 작년과 다를 바 없이 무난하게 진로 상담이 끝났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매번 '이 정도 하면 되겠다', 혹은 '이건 조금 더 올려야겠다' 라는 말을 들을 때면 병원에서 진찰받을 때가 떠올랐다. 그리고 주연우는 병원을 딱히 좋아하지 않았다. 발끝에 붙어 떨어지지 않는, 무엇한 기분을 떨쳐내기 위해 그는 서둘러 다음 번호 -...
가장 처음 기억나는 것은 2살 때의 오전 낮. 세상에 태어나 눈을 떴을 때가 아닌,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기억하는 것이 바로 그 오전이었다. 어째서 그 기억이 가장 먼저인지는 모르겠지만 깊게 생각해 봐도 그 무렵부터 만이 기억에 선명했다. 그 이유는 오늘날에서도 모르겠다. 그저 그때는 '행복'했으리라 부러워할 뿐. 평범한 사람들처럼 태어날 때의...
또바기 다소니 5 w.그리메 ※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전부 작가의 상상으로 현실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 . . (BTS - Save Me) * 또바기: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다소니: 사랑하는 사람. “쟤 예전에 지 아빠도 잡아먹더니, 이번에는 엄마까지 잡아먹었네.” “내일 수능 아니에요? 공부 잘한다고 유세떠는 거 꼴 보기 ...
*금룡송백 커플링 회지입니다! *정인이었던 두 사람이 이별을 합니다. *선착순 특전 캘리그라피 엽서가 있습니다! *축전 포함 약 60페이지입니다. *내용 샘플은 포스타입 링크 참고해주세요. https://lachu-return.postype.com/post/12741232 (수정된 부분 존재합니다. 이별-동상이몽+a로 이어집니다) *회지 가격은 8000원으...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결구욱, 그렇게 됐구나?" "놀라지도 않네." "넌 항상 뭔가... 현실에서 동동 떠 있는 느낌이었으니까." 현실에서 동떨어진 건 너잖아, 굳이 토를 달지는 않았다. 꽤 바빴다. 몇 가지 가능성이 있었다. 선택은 짧았다. 하나는 이미 아는 것이었다. 너저분한 집, 맞지 않는 저울, 습해서 원두가 다 눅눅해지는 낡아빠진 찬장, 이가 나간 플라스크, 신판이 ...
안녕하세요. 구2(92) 입니다! 장태준 사원증을 꾸준히 예전부터 판매를 하겠다고 도안을 만들고 있었는데, 도안은 만들어졌는데, 제가 이걸 공구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도안을 올리려고 합니다. 발주 하실 때 PVC 재질로 발주하시면 됩니다. 소량 제작으로는 레드프린팅도 있고 다양한 곳에서 이 사원증을 만들어주니까, 여러분도 발주하실 수 있습니다! 본 도안은...
안녕하세요! 설야연담이 아닌 글로 약 한 달 만에 올려보네요. 최근 들어서 잘 활용하는 이 시리즈.. 그만큼 하고 싶은 말이 넘쳐나나 봐요. 설야연담이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기도 했고 소장본도 한참 진척을 보여서 안부 겸! 여러분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도 있고..! 그제도 마감.... 어제도 마감.. 오늘도 마감.. 내일도 마감... 매일 마감 중인데........
결국 장준이 끓인 라면은 한 봉을 더 뜯은 세 개. 형님 하나. 대열 하나 그리고 장준에게 하나. 대열은 형에게 같이 먹자고 했다. 형. 먹고 들어가. 그래봐야 바로 거절당했지만. 됐어. 빨리 한 그릇 비우고 잘란다. 그러니까 둘이 먹어. 그러기에 혼자 쟁반에 라면 한 그릇을 가지고 간 형을 뒤로 하고 대열과 장준은 식탁 위에 라면 두 그릇을 놨다. 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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