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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일러두기|학교생활, 경기 등 여러 가지 날조가 있습니다.|2018년 3월 4일에 열린 쿠로코의 농구 통합 온리전 『한번 더, TIP-OFF!』에 나온 청약 회지입니다. 이후 수정을 하지 않았으며, 오탈자 등도 그대로 입니다. 다만 웹이라는 매체상 책과의 형식 차이가 있습니다. 이후 재판 등의 예정 없습니다.|아래는 본 회지의 목차이며, 뒤에 수록된 두 편은...
"사랑해줘서" "고마워!" "다짜고짜 왕은" "잡을 수 없지 요이!" "사람의 꿈은" "끝나지 않아!" 침묵. 정신을 차린듯한 마르코의 동공이 세차게 흔들리더니 곧 엎어진 제 의자를 세워 조심히 앉았다. 자리에 엎어져 찐따처럼 열심히 머리를 방어하던 나도 머쓱함에 의자를 주워와 마주앉아 그에게 질문했다. "...닉네임이 어떻게 되세요?" "행복한 마사장이요...
모두가 침묵하는 가운데, 가장 먼저 입을 연 것은 의외의 마르코였다. "... 요이." 이런씨발 요이봇 같으니라고 이런 상황에서 하는 말이 그거 하나냐 나는 조심히 방 문을 닫았다. 아무것도 못 본 것으로 하자. 흐릿한 눈으로 선원들을 보며 고개를 슬슬 젓자 그들은 나와 눈을 마주치고는 조용히 머리를 끄덕였다. "오...해여!!!!!!!" 아나 우리끼리 조...
~임시 닉선점 목록~ 바게트 폭행범: 도플라밍고 신림동 불주먹: 에이스 신세계산 흑돼지: 티치 행복한 마사장: 마르코 - 물컹 낮선 감촉에 무거운 눈을 떴다. 침대가 이렇게 푹신하던가? 눈곱 가득한 눈가를 비비자니 까슬한 느낌이 거슬린다. 밤새 행아웃 하다 잤더니 피부를 조지긴 했나보다. 팩이라도 해야하나... 늙으니 일어나기도 힘들어 무거운 몸을 겨우 일...
2020.5. 최신화에 맞춰서 새로 퇴고. -Primula 당신의 것입니다. 내가 잡아 비틀고 흔들어 망가트린 이 모든 것들이.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나는 당신을. 마지막 문장은 언제나 이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결말이 툭 잘린 말을 내뱉으며. 세르펜스는 지독히도 괴로워 보이기도, 희열에 차기도 했다. 나는 그런 그의 모습을 보며 목이 찢어져라 소리를 질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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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에 나를 찾아와 아직 봄이라서 그런지 비는 오지 않았다. 덕분에 정우는 수월하게 새 드라마 제작을 할 수 있었다. 약속을 잡은 하우라인과 처음 만나는 날, 현수와 함께 먼저 장소에 도착한 정우가 앉아서 하우라인 사람을 기다린다. 그러자 저 멀리서 정장을 말끔히 차려입은 남자와 여자가 걸어온다. 본능적으로 하우라인 사람이구나를 느낀 정우가 자리에...
서동재는 겨울을 싫어했다. 겨울이 되면 옷을 두껍게 입어야 해서 몸이 둔해지는 것도 싫었고, 눈이라도 오면 출근길이 험난해지는 것도 싫었고, 언제나 늘 부족한 사무실 난방도 싫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동재는 겨울만 되면 얼음장처럼 차가워지는 손과 발이 싫었다. 혈액순환이 안 좋아서 그렇다기에 운동도 해봤고, 기가 허해서 그렇다는 말에 홍삼도 마셔봤지만 별 ...
* 전쟁 이후, 논커플링에 가까운 헤니투스 저택 이야기 * 297화까지의 내용, 묘족의 광폭화 등에 대한 날조 설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후편이 올라올 지도 모릅니다…. * 23,374자 1. 애옹, 애오옹. 애처로운 짐승의 울음소리가 귓가를 맴돈다. 그다지 밝지 않은 잠귀를 사정없이 두드려 깨운 기척은, 이내 폭신한 감촉의 무언가로 변해 연달아 얼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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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441015_me/status/1109357673588248577?s=21 믜님 (@441015_me)의 해당 트윗을 바탕으로 한 글입니다. 거짓말. 순식간에 바닥으로 무너져내리는 동철을 받아안고 함께 바닥으로 무너져내리며 태주가 떠올린 단어였다. 귓속을 울리는 이명과, 제 손에 배어드는 그의 뜨거운 피와, 드문드문 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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