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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최산은 본디부터 사랑이란 감정에 꽤나 많은 이름을 붙이곤 했다. 낭만, 환상, 동경 혹은 존경. 날씨가 좋은 오늘은 초여름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싶었다. 새벽 네 시 반 인첵 후 진행된 컴백 사녹을 마친 후 멍한 정신을 겨우 붙든 채 터벅터벅 걸었다. 유진이 오늘도 엄청 잘생겼었다. 이번 금발도 엄청 리트리버 같구 귀엽네. 싸비 들어가기 전에 음악 싹 빠지고...
공백 포함 4,900자2023.4비고: 오마카세(분위기 제공), 처음 접한 장르인 관계로 자료 조사 후 작업했습니다! 벚꽃이 만개한 직후에 얄궂게도 찾아드는 장대비는 이제는 자연스러운 기상 현상이라도 되어 버린 듯했음. 레이지가 기억하기로도 벌써 몇 해째 연이어 일어나는 일이었지. 그래서인지 비 예보 자체는 낯설지 않았음. 레이지가 정작 생경하게 느낀 건 ...
공백 포함 5,200자2023.3비고: 풀 오마카세(캐릭터 설정만 제공), ○못방 소재, 처음 접한 장르인 관계로 자료 조사 후 작업했습니다! “이거 원. 잘못도 안 한 내가 다 살이 떨릴 지경이네. 얼굴 좀 펴, 동기님. 설마 잠깐 사이에 무슨 큰일이라도 있겠어?” “….” “네 그런 표정을 보니 옛날 생각이 다 떠오르려고 하잖아. 일처리가 엉망진창인 전...
사투리는 제 트친이신 히포님과 히포님의 친구분들이, 또 범고래님이 검수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내명부에는 암묵적인 규칙이 있었다. 황후가 첫 아이를 가지기 전에는, 아무도 함부로 아이를 가질 수 없었다. 서너명의 품계를 받은 후궁이 더 있지만 그 누구도 황제의 자식을 가지지 못한 것이 그 증거였다. 태성은 구역감이 며칠을 넘게 지속되자 급히 사람을 보내...
이름 : 아이작 로렌스(크리그어 1부 한정 – 아이작 녹턴) 키 : 189cm(190cm일 수도. 슈뢰딩거의 189) 몸무게 : 100kg 나이 : 34살 + α 성별 : 시스젠더 남성 [머리카락] 차콜색에 적당한 두께의 머리칼은 자연스럽게 뿌리부터 구불거린다. 태생적으로 곱슬머리인 듯하다. 평소에는 적당한 느낌으로 구불거리나 비가 오면 눈에 띌 정도로 강...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초대장 당신을 도서관의 손님으로 초대합니다. 도서관의 책은 손님이 원하시면 지식, 재산, 명예, 또는 힘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도서관에는 시련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시련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손님은 책으로 환원됩니다. 앤젤라로부터 "도, 도도, 도, 도도도, 도도, 도서관이라 함은...!!!!!!!!!!!!!!" ...예컨대, 도시 주민 중 '도서관'...
직접 사용하려고 만들었는데 갈수록 귀찮아져서 허접한 점 양해바랍니다 뱀놀 ㄱ
1.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야마다 히자시, 아이자와 쇼타 남캐 A: 외관에 있는 묶은 머리로 해주세요! 남캐 B: 위 사진처럼 가로 세로로 긴 흉터, 머리와 수염은 오루님 마음대로 해주세요 ^_^ 2. 3. 상황, 구도, 표정, 배경 의상 남캐 A 여캐 A 남캐 B와 여캐 B의 의상은 오마카세 해주세요! 구도 오마카세 부탁드려요! 불호 요소: 집착 광...
*소재주의 러브 헤이트 러브 A 성한빈은 핸들을 꾹 붙잡았다. 마음 같아서는 전면 유리창 넘어 번쩍거리는 빨간 불을 무시하고 싶지만, 원체 성격상 법을 어기고는 못 사는 스타일이라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 뿐이다. 장하오의 콘서트가 시작한 지 30분이나 지났다. 야속하게도 도착 예상 시간은 23분 뒤. 혹시나 제가 도착하기도 전에 앵콜마저 끝나버릴 지도 모른...
# A편에 종강 시즌 -> 시험 기간 끝날 때쯤으로 수정됐어요~! 지금 권태 글 속 계절은 가을입니다 ,, 장하오는 끝내 오지 않았다. 아니, 장하오가 오기 전 한빈이 먼저 발을 뗀 탓일 수도 있다. 한빈은 자리에 주저앉아 몇십 분을 가만히 있었다. 아무 발소리도 들리지 않는 계단을 멍하니 바라보다 이내 몸을 일으켰다. 돌아가던 세상은 어느덧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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