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종소리와 함께 학교 수업이 마침내 막을 내렸다. 하필이면 그날 방과 후 청소 당번이었던 나는 가방 깊숙한 곳에 휴대폰을 쑤셔 넣고, 다른 짐들도 미리 챙겨 두고, 별 생각 없이 해야 할 일들을 순차적으로 해내고 있었다.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에는 뿌듯한 심정으로 가방을 맨 채 교실 밖을 나왔고, 반납해야 할 책 한 권이 있어 학교 도서관에 들렀다. 그러...
그저 작은 호기심이었다. 지금과는 다른 눈빛에 정말로 그의 사진이 맞는 건지 궁금했다.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기에, 사진을 살펴서 그를 조금이라도 알고 싶었다. "다자이 씨, 이거 누구인지 아시나요?" 다자이 씨인가요? 라고 물으면, 틀렸을 때 민망할까 봐, 일부러 그렇게 물었다. 나름 주의한 것이었다. 그런데 어째서일까, 당신의 얼굴이 일그러진 ...
Ep. 4 가는 건 괜찮은데 내 생각도 해주면 안될까? 다음 날은 비가 정말 많이 오는 날이었다. 날이 어두워서인지 모두가 늘어졌다. 그래서인지 프리랜서인 사람들을 제외한 Y, W, B가 허둥지둥 출근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 날따라 바빠서였는지 항상 꾸미고 다녔던 N은 처음으로 회색 츄리닝에 가디건을 입고 집게 핀을 집고 안경을 쓴 모습으로 나타나서는 차...
' 마츠다 진페이! ' " 응? " _ 마츠다 " 크.크흠.. 그럼 나는 먼저 자리를.. " _ 다테 " 나.나도 오늘 방 청소를 해야한다는 것을 잊고 있었네 " _ 히로미츠 " 그.그런거라면 나도 도와줄게, 히로 " _ 후루야 " 그런거라면 나한테도 맞겨줘! " _ 하기와라 ' 마츠다 진페이, 지금 당장 여기로 못 와!? ' (-)는 자신이 불렀음에도 불...
재윤이 급하게 나간 이후 태양은 막연한 걱정이 들었다. 무슨 일일까, 나와 관련된 일일까, 위험한 일은 아닐까 하는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재윤 씨가 온 건가? 현관문 앞으로 다가가자 경찰 제복을 입은 사람이 서 있었다. "무슨 일..." 말이 끝나기도 전에 축 늘어진 몸이 앞으로 쓰러졌다. 그 뒤엔 김종수가 서 있었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마르코 대장." 이제 막 새로 들어온 대원 한명이 마르코를 불렀다. 마르코가 뒤를 돌아보자 그 대원은 마르코에게 귓속말을 하며 물었다 "제가 정찰 나간 사이에 삿치랑 에이스가 사귄다는데 맞아요?" "요이. 맞구먼." "어떻게요???? 삿치 대장 절대 안 받아줄 것 처럼 행동하더니..." "음... 작는 사건이 있었구먼... 마침 시간도 남는디 이야기 해줄...
*원작 바사삭 *잔잔함 가득 *전쟁 끝 평화로운 창립기, 마다라 탈주 안해요 *마다라의 망한사랑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나뭇잎을 빠져나가는 행렬의 선두에서, 마다라는 화려하게 수 놓여진 가마의 오른쪽에 서 있었다. 그리고 가림막이 걷어 올려진 가마 안에는 평소에 둥글게 말아 올린 머리가 아닌, 윤기가 흐르는 붉은 머리를 화려한 비녀로 틀어올려 장신구로 곱게 정...
by lachry 2023 10 18 오늘은 언제 들어와? 민형의 질문에 재민은 신발을 신다 고개를 기우뚱했다. “스터디 끝나고 학원 갔다가, 열 시쯤?” “오늘도 알바 가?” “오늘은 안 가.” “그럼 저녁 같이 먹을까? 나도 그 전에 올 것 같아.” 현관에 내려놓았던 가방을 왼팔에 걸쳤다. 민형이 보호자, 혹은 엄마처럼 구는 것이 재민의 마음에 백 퍼센...
"가증스러워." 그 말을 끝으로 태양은 입을 꾹 다물고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재윤의 말대로 태양은 안전 가옥에서 지내게 되었다. 태양은 체념한 얼굴로 하라는 대로 다 따랐다. 어차피 그는 지금 구속을 겨우 면한 상태였으니까. "여기는 제가 담당해서 지킬 거예요. 혹시라도 제가 없으면 밖에 있는..." 재윤의 말에 지금까지 한 마디도 않던 태양이 말했다....
본 글은 커플링 요소 발언이 있으며, 유료분 회차 스포일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사항에 거부감이 있을 경우 뒤로 가기를 추천합니다. 새 학기 첫날을 기억하는가. 다들 눈알을 굴리며 누가 내 친구될 만한 놈인지 찾기 바빴을 터다. 가방 깊이 숨겨둔 마이X, 혹은 새콤X콤을 내밀며 준비한 멘트도 쳤을 터다. 그래, 바로 그 새콤X콤. 서떤남자를 보면 딱 ...
[보라색 나무 종자는 무슨 생각을 할까]❝ 이기심, 이기심이란 무엇일까요? ❞[외관] 정복 바지. 종아리 반까지 있는 흰색 정장 양말에 밤색 구두를 신었다. 얼굴에 있는 문양은 3살때 능력이 발현하며 생긴 것이다. 그을리지 않는 한 지워지지 않는다. 두꺼운 갈색 장갑을 낀다. 장갑을 끼고 있으면 사물을 만진다고 해서 나무가 올라오진 않길래 어렸을 때 부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