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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그렇게 끌려간 곳은 늘 가던 곳 중의 하나라고 생각했다. 시골이라 발전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인스타 감성 넉넉한 카페들도 많이 생긴 모양이었다. 군산 근현대사 박물관 근처를 중심으로 발달한 것 같았다. 역시 관광지는 발전하는 것인가. 원래 가려던 곳의 줄이 너무 길어서 급하게 이모가 찾은 곳으로 이동했다.
구원 25 女 175 59 용족 혼혈[人] '한 평생을 인간이라 믿고 살아왔으므로, 나는 인간이다.' <성격> 자애로운, 유한, 이타적인, 속을 드러내지 않는 나는 구원 따위 바라지 않았으나, 사람들은 나에게 구원을 바랐다. 나의 모든 것을 가져가 자기 것인 양 굴어대는 꼴이 우스웠다. 나는 준 적조차 없었으니, 그 모든 것들은 결국 내 것이 아...
<경 제일바이오테크놀로지전자 2분기 매출 1위 달성 축> 번쩍번쩍한 빌딩 건물 입구에 달린 슬로건이 바람에 나부꼈다. 제일바이오테크놀로지전자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신제품, 러브러브 테크닉 AI는 85만 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대역병 시대 젊은이들의 외로운 몸과 마음을 사로잡는 데에 성공하여 대박을 터뜨렸다. 요즘 럽테크 없는 집도 있냐. ㄹㅇㅋㅋ....
본 글은 필자의 과학적, 종교적 견해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피조신들의 신성수치 대소관계는 정의하기 어렵지만, 대체로 확실한 기준들도 있다.창조와 얼마나 피조관계가 떨어져 있느냐인데, 예를 들어보자.창조주가 직접 신격을 부여한 신들은 '1세대 피조신'이라 부른다.능력이 강력하지만 신격부여 과정을 버틸 수 있는 자들이 드물기에 수가 적다.1세대 피조신 중...
마무리를 지었다. 마지막은 아니다. 시작은 나를 알아가기 위해서, 중간은 하면서 즐거워진 나를 위해서, 끝은 마무리를 하고 지금까지 걸어 온 길이 나를 여기까지 만들어줘서. 그렇게 내 인생의 13년 정도를 바친 내 성공의 목표이자 취미는 잠깐 멈춤이 있기 때문에 마무리를 지었다. 마무리를 지은 나는 많은 생각을 하였다. 다시 걸어 온 길을 걷자는 생각과, ...
“니가 왜 여기 있냐고” 저를 쳐다보는 차갑고 놀라운 눈빛과 그의 주변에 많은 감정이 담겨있는 형제들의 눈빛. 저택에 있는 모든 사람이 저 하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토가 나올것 같다. 여주의 이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여주를 보는 그들의 눈빛은 강직했다. 그들 또한 여주의 모습에 당황스러울 뿐이였다. 분명 지금쯤 다시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 자신의 인생...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22.04.11 수정 내용 파란색 표시 서로의 글을 읽고 합평하는 글 스터디(파일럿) ―한 달에 한 번, 각 월 25일까지 본인 생각하기에 ‘완성된’ 한 편의 글을 업로드합니다. 이때, 특별히 집중한 부분이나 피드백을 원하는 부분이 있다면 함께 제시해도 좋습니다. (ex. 이 글에서는 묘사에 집중해보았습니다. 이 부분을 함께 살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 마음속에는 천 년 정도 묵어온 고목이 한 그루 있다. 그 나무는 보기만 해도 그 아래 짐을 풀고 앉아 멍하니 바람을 느끼고 쉬어 가고 싶은 느티나무이다. 그것은 아주 오래 된 고목이기 때문에 수백개의 팔이 장엄한 그늘을 만든다. 물론 중간중간 아주 연한 햇빛과 바람을 보내는 것도 잊지 않는다. 그 아래 누군가 놓아둔 대나무대로 만들어진 낡은 평상 위에 ...
노트 시리즈 만들고 직접 뭔가를 써보는 건 처음인데... 그냥 뭔가 트위터 말고 포타에도 정말 간단한 아이디어? 썰? 같은 글을 써보고 싶은 게 있어서... 사실은 트위터가 너무 열린 공간이라ㅋㅋㅋㅋㅋㅋㅋ 좀 부끄러운 내용인 것 같기도 해서 포타에만 살짝 올리고 나중에 지우던가 해야지 그냥 뭔가 이런 랩민 보고싶다. 갑자기 야 너 그 얘기 들었어? 김남준 ...
오늘따라 유난히 날이 좋습니다. 고개를 들면 흰 구름이 간간히 지나가는 맑은 하늘이, 시선을 아래로 옮기면 겨울을 견딘 초목들이 연두빛 싹을 틔워내는 모습이 보이는 따뜻한 봄날입니다. 환한 햇살이 그대로 땅을 비추고 있어 눈이 부시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나는 그 밝은 햇살 아래 쓰러져 있습니다. 몸 구석구석에서 불로 지지는 것 같은 고통이 느껴집니다. 몇 ...
*25권 10화까지 읽고 썼으며 네타 피해가세요 알림 단 낙서글 황자는 열심히 살았다. 세력도 머리도 힘도 없는 처지에 모략을 짤 성미도 없으니 그저 넓고 높은 성 안에서 살아가는데 힘을 쏟았다. 납작 엎드려 죽일 필요조차 보이지 않도록, 또한 원할 때 이 거대한 성을 빠져나가 복희의 피를 숨기고 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했다. 외로웠으나 후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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