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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45,001자) 1. 해결사 일상, 자신들을 처음 만났던 긴토키의 나이가 된 신파치와, 함께 나이를 먹은 긴토키의 대작 이야기 2. 모종의 이유로 어려진 구라파치 이야기(짧음) 3. 나락에 잡혀가 세뇌된 긴토키가 가부키쵸를 부수러 오는 이야기 4. 해결사, 해영AU로 트립한 현재 시점의 구라파치 이야기 5. 해결사, 스트레스 탓에 미각이 둔해진 긴토키 이...
*고증 오류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하다가 망각의 신에 대해 흥미가 생겨서 떠오른 썰 *썰 정리 > 나중에 기력 생기면 글로 풀어 쓰기 망각의 신 x 인간 인간의 기억을 지우는 신. 흔히 저승의 레토가 많이 알려져 있지만 여신 레토는 죽은 자의 기억만을 지우고 이승의 인간을 담당하는 신이 하나 더 있었음. 너무나 고통스럽고 힘든...
트위터 썰 + 뒷내용 정리 안 됨 / 얼레벌레 엔딩 / 너무 길어짐 ... 조로는 국내 1위, 세계 3-4위 정도의 유도선수로 유명함. 세계 1위를 노리고 있고,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대회가 열리면 늘 꼬박꼬박 나가서 조져버리고 오는 걸 좋아함. 메달을 모아두는 게 중요하기도 하구. 그래서 해외 나갈 일이 많았으면 좋겠음. 스케쥴을 또 몰아서 빡세게 잡는...
ㅊ원표 ㅇ/ㅎ/ㅅ홍규 *픽션은 픽션일뿐 현대 에유로 보고 싶은것들.. 꾸금은 놉 1. 원표 중학교 때 처음으로 발렌타인 맞이했는데 자기 책상 위에 사탕 한가득 있어서 좀 띠용될듯. 뭐지 장난인가..? 심지어 남중임 ㅋㅋㅋ 그래서 누가 잃어버린건가 싶어서 고이 다시 포장해서 사물함 위에 올려두기. 올려 놓은 남학생의 순정 와장창. 근데 그거 보고 원표 놀리는...
*렐린은 제 캐가 아니고 트친님 캐입니다! *오류가 나서 재업로드 했습니다. 1. 시현X렐린 -임무 임무 수행하는 시현과 렐린 보고 싶다... 근접전하는 시현을 못 믿는 렐린. 매일 폭탄 설치하는 임무 가면 저격총 스코프로 보고 있으면 좋아. 누가 시현을 다치게 하지 않나, 실수 하지 않나. 다 지켜보는 렐린. 시현이 임무 성공하고 인적 드문 곳으로 가면 ...
1) 비바람이 치던 바다 비바람이 치던 바다~ 브금깔고 세상 어색한 분위기 속에 캠프파이어와 철석철석 치는 바다와 침묵 속에 앉아 겁나게 어색한 둘 만의 상황을 즐겨야 하는 쿠로슈 같은 거 보고 싶음 쿠로: .... 술이라도 깔래? 슈: 우리 아직 미성년자라는 게야. 쿠로: 아 맞다 까먹었네... 쿠로: ....... 해외는 좀 맞는 것 같아? 슈: 쉬운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한때 오랫동안 엘프지지였던 밀레시안. 탐험 레벨 올릴 겸 길 잃은 엘프들을 종종 구해줬는데 어느 날 부티 폴폴 나는 어린 엘프 구해줬으면 좋겠다. 이 엘프는 아직 기억이 또렷하네? 얼른 수장님한테 데려가자! 했는데 그 아이가 포셔였던 것. 보수적인 아버지 밑에서 여행은 물론 외출 한번 못해보고 온실 속 화초마냥 곱게 자란 포셔. 자신이 할 수 있는 건 아버...
솔에이가 양교수한테 고백하고 완벽하게 차임. 그런데 솔이 반응이 차인사람의 반응이 아니라 오히려 당황하는 종훈. "네. 알겠습니다!" "뭐지?" "뭐가요?" "그게 단가?" "아~ 거절당할거 알면서 해봤어요." "장난친건가?" "에이 설마요! 그냥 마음에만 담아두기엔 너무 커져서요."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어마어마한 이야기하는 솔을 보며 헛웃음 짓는 종훈....
로 시작하는 루피의 단호한 말이 듣고싶다. 이 셋에게 이런말을 할 때는 정말로 서로가 서로에게 낮선 느낌이지 않을까. 앞서 했던 어른트리오(로빈,프랑키,브록)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일 것 같아서 정말 보고싶어. 1. 우솝 세삼스레 들어보는 선장 이라는 단어가 간지러웠다. 그럼에도 그것은 그에게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단어였다. 캡틴. 너의 곁에서 모든 바다에...
반대로 두 사람 헤어지고 병원에서 솔에게 연락 옴. -여기 ㅇㅇ병원인데 양종훈씨께서 사고가 나서... 뒷말은 더 듣지도 않고 벌떡 일어나 평소같으면 절대 안탈 택시를 잡아탐.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종훈의 상태를 확인한 솔이 자리에 털썩 주저 앉음. 다행히 차와 부딪히진 않았는데, 그대로 쓰러져서 이송되어왔다며 아무래도 피로 누적인 것 같다는 설명에 감사하다고...
머리가 띵 울리고 왼쪽 귀에서 이명이 들렸다. 요즘 들어 횟수가 더 늘었다. 뭐 때문이지? 스트레스 과다? 수면부족? 영양실조? 아무리 생각해도 한가지로 정의되는 것은 없었다. 아니 한 가지라고 단연할 수 있을까? 펜을 탁탁 신경질적으로 종이에 찍다가 서둘러 아까 수술방에서 들었던 케이스를 다시 적어 내렸다. 한 부분에서 막혀서 종이와 눈싸움을 5초 정도 ...
일반au로 제이슨이 독립후에 브루스한테 손 안벌리고 살겠다고 했는데 정말 피치 못할 사정이라 돈 빌리러 저택에 오는거 보고싶다.현관에서 알프레드가 반겨주는데 제이슨은 뭔가 제대로 웃지도 못하고 서재에서 안절부절 못하면서 기다리는 거. 사실 저녁 먹겠냐고 했는데 제이슨이 뭐 먹고 와서 안먹겠다고 한거면 좋겠다. 사실 아무것도 안먹었는데 브루스 얼굴보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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