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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7 또는 그 이전에 풀었던 썰임을 감안하고 봐 주세요. 1. 경호원 저는 정장 입은 잘생긴 캐릭터를 보면 경호원 시키고 싶음. 근데 경찰캐다? 정의든 대의든 무언가를 위해 목숨을 버리면서 희생했다? 정장+인이어 끼는 마츠다? 이건 못참지. 경호원 시켜야지. 이 정도면 아무리 안하무인 싸가지여도 경호 대상을 위해 몸을 던지는 게 가능하지 않...
2번째 백업입니다 이제는 다른 캐들도 조금씩 그리기 시작했네요. 코메계 트친분이랑 연성교환한 아타르×카이린과 델리키×바우 아타르 디자인 장난아니어서(어렵다는뜻) 조기퇴장한 이유를 알 것 같더라고요 이메레스 사용한 혼테주카 첫 마주침을 모티브로 생각하며 그렸습니다 그냥 무맥락으로 그렸습니다 네네 그 짤이에요 혼테주카러와 아루카이러는 친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백호를 짝사랑하는 양호열이 백호의 아들과 엮이는 이야기 입니다. 강백호의 좋은 이해자. 그게 세상이 양호열을 칭하는 이름이었다. 오랜 시간을 지나오는 동안 양호열은 끝끝내 강백호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빛을 내는 행성을 따라 도는 위성처럼 그저 찬란한 강백호의 곁을 맴돌며 충실히 그의 절친한 이해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싸움밖에 모르던 양아치 고등학생 ...
양호열이 강백호를 좋아한다. 뭐, 여기까진 괜찮다. 그의 짝사랑은 중학교 시절의 백호를 만나고부터 서서히 그 부피를 키워갔으며, 현재에 이르러서는 그 총량을 스스로도 알 수 없을 만큼 백호를 사랑하고 있다. 그래, 사랑이다. ‘좋아합니다’, ‘사귀어 주세요.’ 같은 말로 전부 담아낼 수 없는 마음이다. 그저 보는 것만으로 웃음이 나오고, 물론 백호는 ‘내가...
! 날조 적폐 캐붕 많습니다. 호열이가 백호를 짝사랑 하고있습니다...그리고 어색해용 마니마니 조금씩 고쳐 씁니다 ...❤️ 육십칠번째 강백호가 차인 횟수였다. 그리고 숫자의 뒷자리가 뒤바뀌는 날이 바로 오늘이었다. 평소에도 그러했듯 쏜살같이 옆으로 뛰어 들어가 차였다며 낄낄대며 손바닥을 치며 한참을 웃고 돌아가는 그런 평범하기 그지없는 날이었을 텐데, 그...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백호야, 좋아한다. 순간 잘못 들은건가, 하고 강백호는 호열을 돌아보았다. 눈이 마주치자 자신이 말해놓고 당황한듯 호열이 손으로 입을 가렸지만 한참 보고있자 조금 붉은 얼굴로 백호를 진지하게 응시했다. 백호는 그런 얼굴로 자신을 보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을 문득 떠올렸다. 부끄러운건지, 어색한건지, 미지근한 바람이 두 사람을 스치고 지나갔다. "양호열." "...
정대만은 후배를 가장한 원수들이 지긋지긋하다. 첫 번째 원수는 서태웅이다. 안 선생님의 장례식장에 코빼기도 비추지 않아 실망을 시키더니, 느닷없이 전화를 걸어 ‘어금니가 나간 것 같은데 어디 치과가 좋아요?’ 묻는 것이 아닌가. 한국이냐고 물으니 그렇다기에 흠씬 때려줄 심산으로 만나러 갔다. 그러나 때리기는커녕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걸 보고 기절할 뻔 ...
{ 튤립이 바라보던 라일락 } . . . 옛날 옛날에, 겨울이 된 한 마을에 봄에 피는 두 송이의 꽃이 피어났어요. 그런데, 한 송이 꽃은 다른 한 송이 꽃을 그만 사랑하고 말았어요.. . . 1화, 씨앗 언제부터일까, 제가 당신을 바라보게 된건. 그 이유는 몰라도 저는 항상 바라보고 있지 않았을까요? 저는 그 이유들을 무시하고 당신을 보고있어요. 어쩌면 ...
[익명게시판] 아니 영어 안 쓰고 게임 하라는 거 누구 한 사람만 저격 하는 거 아님? 황금머리의 고양이를 저격하는 게임 같은데요???? [댓글] 익1: 문대도 너랑 똑같이 생각해서 이의제기 했는데 이세진이 갑자기 웁스 오예~ 오케이~! 이러면서 자기도 영어 많이 쓴다고해서 이의 취소됨 ㅋㅋㅋㅋ ㅠㅠㅠㅠ ㄴ 익2: 아 ㅅㅂ 문대 주먹 쥐었다 익3: ㅋㅋㅋㅋ...
단촐한 가구 위로 햇빛이 내리면 허공에 드문하게 부유하는 먼지. 커튼이 짧아 이른 아침이면 고스란히 얼굴 위로 비치는 빛을 손바닥으로 막아보지만 효과는 크지 않다. 이내 일그러지는 미간을 엄지로 꾸욱 누르면 어딘가 못마땅하게 토라지는 얼굴. 새벽 내내 잠을 설친 모양새다. 분명 어제도 길게 연습하느라 기운이 다 빠졌을 텐데. 무리하다 통증이 또 도지면 어쩐...
저는 cp를 고정으로 먹는 일이 거의 없어서...마이너만 먹어본 오타쿠의 습성어저구...그 캐릭터 2차창작만으로 이미 만족하는 사람이라... 어느쪽으로 드셔도 좋고 논cp로 드셔도 좋음.. 근데 논cp라 하기엔..cp는 생각하면서 쓴 글임..(머어쩌라는) 저 맘대로 생각한 호열이 과거 잇음,, , 읽으시는데에 방해될까봐 출처는 아래에 미리 적어두겟슴ㄷ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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