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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스압주의...인데 별거없음주의 약 스포주의(아마도?) 그리고 기력딸려서 그리다가 까먹었는데 트위터에서 존윅 얘기 첨 봤을때 동물 죽이는 장면? 나온대서 동물 나오는 장면 나올때마다 심장쫄려 뒤지는줄알았다...ㅠ.ㅠ.ㅠㅠㅠㅠㅠ동물들은 죽으면 안도ㅑ.... 인간들은..머...디지던가......착한놈은 없어뵈던데...정말...동물 나오는 장면 조마조마하게 봤다....
[내일 아침 10시쯤에 맞춰서 집 밑으로 갈게. 그때 봤던 검은색 차.] [응 알겠어.] 내일 아침 10시, 제 핸드폰 안에 떠 있는 일정표와 시간을 보면서 정말로 시작이다 싶은 생각이 떠나가지 않았다. 계약은 일사천리였고 끝나자마자 하나씩 준비를 하듯 제 주변의 것들이 바뀌었다. 도배란 도배는 다 당해서 주민들에게서 연락이 왔던 집을 다른 집으로 옮겼고 ...
밤하늘 치고는 지나치게 밝은 날이 종종 있다. 그런 밤이면 일렁이는 달빛은 마치 물고기처럼 까만 천장을 헤엄쳤다. 방 전체가 바다에 잠긴 것만 같았다. 알 수 없는 이유로 가슴 한 구석이 울렁거리고(말로만 듣던 멀미일까?) 숨 쉬는 법을 이제 막 배우기라도 한 듯 들숨과 날숨에 신경이 곤두섰다. 결국 또 잠을 포기한다. 어쩌다 한번 찾아오는 날을 위해 커튼...
조사병단 입단이 결정 되던 그 날이 어제처럼 선명하다. 조사병이 되기로 했던 그 빈터, 후끈한 체온으로 가득 차 있던 빈터의 공기가 동기들이 떠나며 점차 서늘하게 가라앉았다. 주위에 사람의 온기가 사라졌을 때 나는 비로소 조사병이 되었음을 실감했다. 이 자리에 남은 자들은 마지막까지 뒤돌아 도망치고 싶은 생존본능과 싸워 이겨낸 조사병이었다. 드문드문 서 있...
"그 키스마크나 가리고 말하던가." "....뭐?" 아뿔싸, 그 말에 토카이는 반사적으로 셔츠를 잡아 여몄다. 단 몇 초도 되지 않는 순간동안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스치고 갔지만, 하나도 정리되지 않았다. 언제, 대체 언제 생겼지? 분명히 확인했었는데, 잘 안 보이는 곳에 남겼었나? 이런 씨발... 씨발!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욕실에서 확인해본 바로...
※공포요소, 불쾌 주의※
비오니까 비오는 날 싸우는 막시이스 보고싶다ㅠㅠ 거세게 오는 비에 감정이 격해져서 소리치는 것도 너무 좋은데 아무말없이 서로를 노려보는 것도 너무 좋다 정적 속의 그 분위기가 너무 좋아..사실 텔즈 막핀하면 딱 생각하는 투닥하는 커플 쪽으로만 거의 생각했는데 블러디드 나오고서 분위기가 개쩐다는게 추가됐다 ㅠㅠㅠ 근데 룬아 쪽은 캐해석이 덜 되서 주절거리지를...
% 기타 어른들 $ 학당은 학교와 마찬가지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학교 그자체인데 어린아이부터 청소년기 아이들까지 다 모아서 가르칩니다. 그냥 가문의 이름을 건 학당이 많고, 지명을 건 학당도 있다고 합니다. 코바야시 스미코 小林澄子 : 인간일족 학당(學堂)의 교사 코바야시 스미코. 나이 어린 아이들에게 다양한 지식을 가르쳐주는 다정한 선생님. 고아원(집안...
우리들의 빛나던 그 시절 "아오, 진짜 저 땅딸보새끼." 신경질적으로 헬멧을 집어던지던 지민이 뒤이어 들려오는 윤기의 목소리로 인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오리걸음 다했냐? 그럼 다시 아까 우리가 만났던 그 카페 앞으로 오리걸음해서 와라. 안그러면 월요일날 반성문 추가로 써오라고 지시할테니까. 그러한 윤기의 말로인해 울상이 되어버린 지민이 한숨을 푹 쉬었...
라스트 카니발(Last Carnival) - 어쿠스틱 카페(Acoustic Cafe) | 피아노 솔로 커버 - PianiCast - 피아니캐스트 . 아시나요, 그것이 없는 삶이요. 아주 어렸을 적, 숨 쉬듯 당연하게도 다른 이들과는 달리 빛을 보는 능력이 있음을 알았어요. 몇 갈래로 쪼개지는 색상을, 수백, 수천, 수만 가지로 보았죠. 사람은 색에서 감정을...
나는 늘 생각했다. 길은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되는 거라고. 주변을 돌아보고, 세상을 눈에 담고, 그 길이 내 발걸음으로 만들어지기만 하면 충분하다고. 하지만 현실은 내 생각과 조금 달랐다. 누군가 나를 잡아 이끌기도 했고, 커다란 슬픔이 내 앞길을 가로막기도 했다. 그리고 이를 눈치채고 뒤를 돌아봤을 땐 이미, 내가 걸어온 길은 길게 나선으로 꼬아져 있...
1. 동표야아 너 문학필기 다 했네? 나 빌려주면 안돼? 같은반 김준서가 불쌍해 보이는 표정으로 동표의 책상위 알록달록 필기가된 노트와 프린트를 쳐다보며 말했다. 어..그래 동표의 손에서 곰돌이 그림이 그려진 스프링 문학노트가 김준서의 손으로 넘어간다. 그러자 짝궁 준호가 날 보며 왜 빌려줬어? 너의 노트도 민희의 한국사족보 처럼 무사히 돌아오지 못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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