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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ECRAFT SKIN COMMISSION +° 목표금액제 커미션 목표금액 달성 시에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재정비 한 후 재개장하는 커미션입니다. ※ 주의사항 아래 주의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모든 불이익에 대한 책임은 제게 없습니다. 모든 문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밴드 채팅, 트위터 DM만을 이용해주세요. https://open.kakao.co...
1 첫인상은 어린 남자애.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그냥 딱 그쯤. 나중에 직접 물어봤더니 생각한 것보단 나이가 몇 살 더 많더라. 워낙 앳된얼굴이어서. 몰랐네. 맞은 건지 입은 다 터지고 일어나지도 못하면서 무표정에 눈은 누구 한 명 죽일 듯 노려보고 있었지. 그 살벌한 시선이 머무른 곳은 나였고. 2 - ..오래 걸리네. 언제 도착해? 이제 거의 다 왔어...
고민끝에 공개로 돌려요! 인워&엔겜의 약스포가 담겨있으며, 드림 서사 성향이 굉장히! 많습니다! 닥스 시점으로 보고 싶은 장면만 마구 써서 그런지 잘 읽힐지는 모르겠네요ㅠ 가볍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 meet you 우리의 만남은 내게 있어 단순한 착오였다. 그 당시, 웡 모르게 들고 왔던 고서는 평행세계의 포탈을 여는 방법이 적혀져 ...
6시가 되었다. 하루의 일과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 좌우로 목을 한바퀴씩 돌려주고 팔을 뻗어 기지개를 크게 켜서 스트레칭을 겸했다. 하던 일들을 마무리하고 오늘 한 일과 다음에 할 일들을 간단히 정리한 후 컴퓨터의 종료 버튼을 눌렀다. 전원이 꺼지는 화면을 보며 자리를 정리하고 내용물은 별로 들지도 않은 가방을 들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무의미하게 ...
토요일 오후. 일주일 간 차곡차곡 쌓아 올린 피로에 짓눌려 축 처진 몸이 침대에서 떨어질 줄을 몰랐다. 의식은 깨어났으나 수면욕은 사라지지 않은 탓에 석진은 한참을 엎드린 채 베개에 얼굴을 묻고 있었다. 가능하다면 그대로 종일을 까딱도 하고 싶지 않았으나 장시간 비어있던 속에 허기가 몰려왔고 뭐라도 배를 좀 채워야겠다 생각하며 열어본 냉장고 안에는 물과 맥...
Cherish W. 리유(@ri_you1127) 첫 번째 데이트 이후로 두 사람의 분위기는 한층 더 가까워졌다. 속내를 털어놓아서일까, 백현이 찬열에게 한층 더 마음을 열게 된 계기가 되었지. 두 사람의 연애는 다른 사람들과 다를게 없었어. 사람이 많은 곳을 힘들어하는 백현을 위해 드라이브를 하거나 주로 찬열의 집에서 자주 만나곤 했지. 백현은 여전히 제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ㄱ님 커미션 육회 세 점 Type, 공백 미포함 3,000자(완성 : 공백 미포함 3,000자) ※해당 글은 실제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무단 전제 및 도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애프터라이프 리히트 X 월하 “월하. 하늘이 어두운데, 슬슬 돌아갈까?” “……어? 벌써 저녁이네? 와, 시간 가는 줄 몰랐어.” “하하, 우리가 조금 늦게 만난 탓도 있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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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My Mistake ! 민윤기는 또라이다. 내 하나뿐인 상사지만 부정할 수 없다. 민윤기는…진짜 또라이다. 대학을 졸업 하고 이 년 정도 지났을 때 나는 이 회사에 취직했다. 그것도 내 전공과 전혀 상관 없는 비서직으로. 나는, 일단 꿈이 있었다. 메이저 출판사에 취직해서 편집이든 교정이든 그냥 거기서 책이랑 뒹굴면서 일을 하고 싶었는데…생각처럼 인생...
* BL요소 없습니다. * 캐붕이 있습니다. * 일진인 만큼 욕설이 나옵니다. 학교에서는 불량배와 히나타의 일로 이미 난리 법석이었다. 히나타와 같은 반인 1반 학생들은 아침에 히나타가 던져진 것을 보았는데, 오히려 불량배가 입원을 하고 처벌을 받았다는 것에 놀라워했다. 그도 그럴 게 불량배의 모친, 그 여성이 얼마나 많이도 누명을 씌웠는지, 불량배에게 찍...
"너 나 사랑은 했니?"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닌가 봐요. 이렇게 묻는 걸 보면." "..." "그거라도 잘한 줄 알았는데." 당신의 눈가가 파르르 떨려요. 눈을 감았다가 천천히 다시 뜨고 있어요. 눈꺼풀이 올라가고 그 안의 새까만 눈동자가 나를 비추고 있네요. 무너지듯 서있는 당신 모습에 가슴이 미어져요. 당신을 당장이라도 안아주고 싶어요. 하지만...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왜 모두랑 사이좋게 지내려고 하고 남들 듣기 좋은 말을 하려고 노력하고 계속 웃어왔던 걸까. 아카데미에서 만난 사람들. 누구 하나 가릴 것 없이 소중하고 이어가야 할 인연이라고 생각해왔다. 누구가가 나에게 말한 것이 생각이 났다. '적을 만들지 마.' 라고 나에게 말했었지. 이제 와서 생각난 말에 머리가 어지럽다. 죄송해요,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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