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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토요일 오후. 일주일 간 차곡차곡 쌓아 올린 피로에 짓눌려 축 처진 몸이 침대에서 떨어질 줄을 몰랐다. 의식은 깨어났으나 수면욕은 사라지지 않은 탓에 석진은 한참을 엎드린 채 베개에 얼굴을 묻고 있었다. 가능하다면 그대로 종일을 까딱도 하고 싶지 않았으나 장시간 비어있던 속에 허기가 몰려왔고 뭐라도 배를 좀 채워야겠다 생각하며 열어본 냉장고 안에는 물과 맥...
Cherish W. 리유(@ri_you1127) 첫 번째 데이트 이후로 두 사람의 분위기는 한층 더 가까워졌다. 속내를 털어놓아서일까, 백현이 찬열에게 한층 더 마음을 열게 된 계기가 되었지. 두 사람의 연애는 다른 사람들과 다를게 없었어. 사람이 많은 곳을 힘들어하는 백현을 위해 드라이브를 하거나 주로 찬열의 집에서 자주 만나곤 했지. 백현은 여전히 제 ...
ㄱ님 커미션 육회 세 점 Type, 공백 미포함 3,000자(완성 : 공백 미포함 3,000자) ※해당 글은 실제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무단 전제 및 도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애프터라이프 리히트 X 월하 “월하. 하늘이 어두운데, 슬슬 돌아갈까?” “……어? 벌써 저녁이네? 와, 시간 가는 줄 몰랐어.” “하하, 우리가 조금 늦게 만난 탓도 있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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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My Mistake ! 민윤기는 또라이다. 내 하나뿐인 상사지만 부정할 수 없다. 민윤기는…진짜 또라이다. 대학을 졸업 하고 이 년 정도 지났을 때 나는 이 회사에 취직했다. 그것도 내 전공과 전혀 상관 없는 비서직으로. 나는, 일단 꿈이 있었다. 메이저 출판사에 취직해서 편집이든 교정이든 그냥 거기서 책이랑 뒹굴면서 일을 하고 싶었는데…생각처럼 인생...
* BL요소 없습니다. * 캐붕이 있습니다. * 일진인 만큼 욕설이 나옵니다. 학교에서는 불량배와 히나타의 일로 이미 난리 법석이었다. 히나타와 같은 반인 1반 학생들은 아침에 히나타가 던져진 것을 보았는데, 오히려 불량배가 입원을 하고 처벌을 받았다는 것에 놀라워했다. 그도 그럴 게 불량배의 모친, 그 여성이 얼마나 많이도 누명을 씌웠는지, 불량배에게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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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사랑은 했니?"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닌가 봐요. 이렇게 묻는 걸 보면." "..." "그거라도 잘한 줄 알았는데." 당신의 눈가가 파르르 떨려요. 눈을 감았다가 천천히 다시 뜨고 있어요. 눈꺼풀이 올라가고 그 안의 새까만 눈동자가 나를 비추고 있네요. 무너지듯 서있는 당신 모습에 가슴이 미어져요. 당신을 당장이라도 안아주고 싶어요. 하지만...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왜 모두랑 사이좋게 지내려고 하고 남들 듣기 좋은 말을 하려고 노력하고 계속 웃어왔던 걸까. 아카데미에서 만난 사람들. 누구 하나 가릴 것 없이 소중하고 이어가야 할 인연이라고 생각해왔다. 누구가가 나에게 말한 것이 생각이 났다. '적을 만들지 마.' 라고 나에게 말했었지. 이제 와서 생각난 말에 머리가 어지럽다. 죄송해요, 어쩌면...
모든 수식어와 규칙은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karlist.modoo.at 임관 최우식, 김선호, 김용지 제외. 수식어 존 그레이, 베이라 제외 전부 가능합니다. 맞춤법 전형 사랑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게임 전형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것이 아닐까 포토샵 전형 그렇기에 나는 오늘도 너를 ㄴ 보정한 사진 2 장, 본인이 만든 움짤 2 장 보내 주세요. ㄴ ...
적당한 양의 알코올, 늦은 밤, 조용한 공간 속 남은 단 둘. 무언가가 일어나기엔 완벽한 타이밍이었다. 그런 불변의 법칙이 드레이코와 팬시라고 예외인 것은 아니었다. 머뭇거리던 두 입술이 천천히 거리를 좁혀갔다. 이내 금방이라도 닿을 듯, 서로의 숨결이 느껴질 정도로 가까이 다가갔을 때, 팬시가 나지막히 물었다. "후회 안 할 자신있어, 말포이?" 드레이코...
휴턴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개울로 향했다. 병사고 기사고 할 것 없이 씻느라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더 위로 올라갈까 고민하던 휴턴은 전날 밤 이미 샤워를 끝냈는데 고작 세수에 그런 수고를 들일 필요는 없다고 판단하여 사람이 그나마 없는 구석으로 들어가 세수를 마쳤다. 그는 막사로 들어가 광을 낸 갑옷을 입고 머리를 두 번이나 다시 묶었다. 거울을 보고 ...
1. 어떤 꿈은 한 조각만이 남아 두고두고 기억이 난다. 환상의 나는 지금보다 어렸고 작았다. 옆에는 부모가 있었다. 나름대로 행복한 추억이었다고 나는 기억한다. 겉으로는 기독교였고, 그다지 인정받으려 들지 않았으며 가진 게 많으나 과시하지 않는 것으로 소박하다는 소리를 들어왔다. 얘깃거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어쩌다 한번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했는데 워낙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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