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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사람은 사람과 만나고 헤어지고 수십 번을 반복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그 사람과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아 피하며 살아가기도 한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세월은 흐르고 마음도 변한다. 하물며 사람도 변해져 있다. 탁 - 옷장문이 닫히는 소리가 요란하게 울리며, 마지막으로 거울 앞에 서 옷매수매를 가다듬고 입꼬리를 살짝 올렸다. 그렇게 가방을 챙겨 신발을 신은 뒤...
(*ARuFa를 패러디하였습니다.) (*올라오는 그림, 카톡 캡처, 일댈 등은 전부 당사자들에게 허락 받았습니다.) . . . . . . . . . 안녕하십니까, RaBbit입니다. 갑작스럽지만 여러분께선, 커뮤에서 『망싹』 이란 걸 경험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진심 메챠 놀랍게도, 평생 돌심장 커뮤러 일 줄 알았던 저에게도 있습니다. 하지만 뭔가 좀 이상...
스티커가 많아져서 정리할 겸 스티커 바인더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종류가 많아도 너무 많아서 어떤 제품을 사야 할 지 오랜 시간 동안 고민했다. 다이소에 가성비 좋은 제품들이 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내가 가는 다이소에는 없었다... 그래서 결국 온라인으로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 2월 18일에 구매해서 2월 21일에 도착했는데 지금 글을 쓰는 나...
◆연령반전으로, 사토루가 '고죠 사토루'임을 모르고 만난 메구미와 사토루의 이야기입니다. 날조와 날조와 날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좋아요 및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스타트 지점에 서는 기분이네요. 조금 더 삽질하는 사토루와 메구미를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일은 휴일이네요! 부디 즐거운 휴일 보...
“매선에게 소원을 빈 순간 이후로 나의 곁을 떠돈 그대들은, 한 가지 생각에 발목 잡혀 죽음을 되풀이해온 나는,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지? 어쩌면 모두가 실패를 붙들고 있었던 걸지도 모른다. 그러니 그대들은 나를 두고 원래의 자리로 가시게. 나는 이제 그만할 때가 되었어. 그대들은 나를 살릴 것을 바라지 말고 더 많은 이들을 살릴 것을 바라야 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차에서 열심히는 그렸다만... 망했네요~☆
[주의] - 후기성 글이지만 비판발언 있음. 까내리는 의견 절대 아님... - 중요 스포일러 포함. 다른 반 스포일러도 있음 - 금사슴 사랑하니까 씁니다. 이런 의견도 있다는 의미에서 읽어주시면 감사해요 - 초회차가 금사슴이라 못 열어본 지원회화가 많아서 나중에 다시 플레이 할 예정 - 정말정말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반박시 여러분 말이 다 맞아요. - 그냥...
실코가 밴더를 죽였던 다리 아래에 4인이 초대받는다. 3화의 통조림 공장과 같은 공간이다. 이 장소는 징크스를 이해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데, 징크스의 정신이 여기 지박령처럼 갇혀 있다고 볼 정도로 중대 사건이 일어났던 장소이기 때문이다. 바이가 파우더를 부르자 징크스는 "그냥 죽는 법이 없다니까" 라고 중얼거린다. 이 말은 자조적이기도 하다. "Noth...
작년 추석,,, 명절이라 쉬고 할게 없던 과거의 저는 인외커에 가기로 합니다,,,, 아니 근데 캐가 없는데? 그때 생각난 아방남캐 하나. 개썅막 한번 뛰고 재미없어서 창고에 버려뒀는데 왠지 모르게 얠 데려가고 싶은거임 진짜 변덕이었음요 원래 커 하나하나 다 캐디 하나씩 해서 가는 사람임여 저; 그리고 이때 이 캐를 데리고 가지 않았다면 전 지금 돌심장 타이...
내가 좋아해서 매달려서 시작하게 된 연애가 점점 지치고 1도 관심없다는게 보여서 힘드니까 헤어지자고 하면서 마지막에 이런 대사 칠것 같음 "나는 너랑 만나면서 단 한순간도 후회가 되지 않을거라고 힘들지 않을거라고 믿었고 그렇게 지내왔는데 요즘은 왜그렇게 후회가 되고 힘든지 모르겠어. 나도 사람이라 변하고 지치는가봐. 우리 여기서 그만하자.” 라고 뒤돌아서려...
응? 저 남자 걔 아니야? 하.. 같은 부서였어. 망했다. 근데 왜 계속 쳐다보지 기분 탓인가. 어어..왜 내 쪽으로 오는거야?! "후사랑씨 맞나요." "아..네. 근데 제 이름은 어떻게.." "제가 메뉴개발부서 팀장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후사랑씨 성함은 서류심사 할 때 확인했고요. 제가 후사랑씨에 대한 기대가 커서 잘 해주셨으면 합니다."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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