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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하루 일과는 오전 체력 훈련, 오후 가이딩 훈련이다. 중간중간 아이들과 힐링도 하고, 폭주 센티넬들 가이딩도 해주고, 제노에게 치유도 받고, 서영호랑 싸우기도 하고. 그래도 요즘엔 서영호랑 싸우는 빈도수가 줄었다. 아, 빈도수는 그대로인데 정도가 다른 건가? 예전처럼 일방적으로 욕하고 싸우는 정도는 아니다. "씨이, 서영호....!!!!!" "또...
내 덕 MY DUCK ! 21 기대에 찬 눈으로 이동혁을 올려봤다. 이동혁은 으으으으음 하며 입술을 움찔거리다 눈치챘어? 하고 씨익 웃어 보였다. 드디어 결전의 날인가 봐. 눈을 감고 숨을 크게 내쉰 뒤 고개를 끄덕였다. "이럴 때는 눈치 빨라~ 자." 고백을 할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이동혁은 뒤를 돌아 꿈지럭거리더니 목걸이를 꺼내 내 손바닥 위에 올려준다...
⚠️ 본 글은 1차 인물과 전혀 관계없는 2차 창작물이며 다시 한 번 아래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글에 관련된 모든 권한은 작가 '과장'에게 있습니다:) 모바일로 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블로그에 올렸던 글 재업합니다. 분량 두 편 합쳐서 길어요... 여기 남주 6명 나오는데... 본인이 원하는 주식 꼬옥 갖고 보면 되,,,...
감사합니다.
살아있는 너의 밤 42
w.EMMA *글꼴 중 바탕체는 영어 대화로 대치하여 읽어주세요 :) 영어 문화권에서 살아보는 것 만큼 제대로 된 어학 공부는 없다 는 부모님의 성화에 남들은 입시 준비로 한창인 고등학교 봄방학에 캐나다로 향하는 여주였다. 이질적인 공간에 첫 발을 내려서 불안한 마음을 가득 안고 제 몸보다 큰 캐리어를 밀며 나왔을 때 선한 인상의 부부를 발견한다. 자신과 ...
학교 다닐 때요. 복도에 난리가 난 적이 있었어요. 전학생이 왔는데 글쎄 얼굴에서 빛이 난다는 거예요. 그 반 앞에 얘들이 하도 많아서 저는 이어폰을 구겨끼고 그들을 뚫어야만 했죠. 나중에 오며 가며 본 건데 진짜 잘생기긴 했더라고요. 듣기로는 무슨 쇼트트랙을 한다고 했던 거 같아요. 물론 성격에 대한 소문은 그리 좋지 않았어요. 늘 무표정에, 뭘 물으면 ...
W. 대장장미 * 본 글은 현실과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중국 청춘 영화에 나올법한 덕준이를 교환학생으로 중국에 가서 만난 여주가 보고 싶다. 교환학생으로 중국에 와서 아직 낯선 여주에게 처음으로 생긴 짝꿍이 덕준이였으면 좋겠다. 친하지는 않지만 다가오는 반 아이들을 당황한 기색으로 바라보는 여주를 보고는 시끄럽다고 자리로 가라고 하는 덕준이가 보고 싶다...
230 TALK (전) 과외쌤 험담? 가능한! 둘이 좀 친해보이네 🧐 슬리퍼 압수야. 아, 그런 게 어딨어. 여름 되면 땀난다고... 그래도 아직 여름은 아니잖아용. 발이 얼마나 답답한데. 내년에 철심 제거할 때 까진 참아야지. 발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아이고오 좋단다 이상한 사진 저장 완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나한테 구라쳤지?! 와. 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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