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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윤진이 보는 건, 실시간으로 인터넷상에 올라오고 있는, 여러 사람들이 미린역 주변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장소도 아까의 즉석사진방, 지하 아케이드, 카페거리 등 다양하다. 그런데 사진마다 거의 예외없이 누군가 후드를 쓰고 눈을 드러내지 않은 게 같이 찍혀 있다. “누군지 보이지가 않는데...” 윤진도 얼른 봐서는 그 문제의 인물이 누군지 잘 알아보지 못하겠다...
짤따막한 주둥이로 목을 비튼 닭은 고대로 빼앗기고, 그는 애순의 방 아랫목에 얌전히 놓여있다. 오랫동안 비어 온기가 들지 않았던 곳이라 아랫목이라 해봐야 이제사 열기가 살짝 올라오는 정도였지만, 내도록 비어있던 곳에 사람 기척이 든 것만으로도 그는 주책맞게 눈물이 찔끔 났다. 이제 아기는 못 오는데…, 훌찌럭-. 그 손주 녀석은 사늘한 얼굴을 해서는 울적한...
* 짝짝짝짝. 사람들의 박수 소리와 함께 아카시가 꾸벅 인사를 했다. 이후 단상에서 내려온 아카시에게로 사람들이 슬금슬금 다가왔다. “사람 같은 안드로이드이라니.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과연 아카시상다운 훌륭한 주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들의 칭찬에 아카시는 미미하게 미소를 머금은 얼굴에 감사를 표했다. “그나저나, 주제는 흥미롭긴 하나...
고증x 모든 설정은 판타지 좀아포 전영중×성준수 날짜는 확인할 수단이 없어 임의적으로 세었다. 성준수는 그런 거 챙기지 않았기 때문에 전영중이 해야 했다. 가끔 성준수가 물었다. 야. 오늘 며칠이야. 전영중은 속으로 숫자를 세어보고 대답했다. 사월 삼십일일. 고개 끄덕이고 말려던 성준수가 얼굴을 팍 찌푸렸다. 야 이 병신아. 4월에 31일이 어디 있어. 전...
"아 오늘도 나머지야" "좋겠네~ㅋㅋ" "놀리지 마라" "아 알겠어ㅋㅋ 나 이제 밥 먹으러 가야 해서 이만 가볼게 안녕!!" 나머지 공부를 끝내고 집으로 가는 중이다. 시간도 늦었는데 이제 전화 할 친구도 없다. 집 가는 중에 학교에 두고 온 지갑이 생각났다. "하..." 다시 학교로 가야겠다. 어라? 학교 정문에서 검은 모자를 쓴 여자가 무언갈 다급히 찾...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Picrewの「柊祈式女子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Wsq91DLiS8 원래 인물:제갈량 아버지:영제, 어머니:왕미인 쌍둥이 오빠:헌제 유협 아들:유영, 유리, 딸:연정공주 유효(강인-양딸), 덕정공주 유현정, 정덕공주 유혜은 특징:실제 죽은 나이에서 한살이 올라갔다. 어렸을 때부터 힘들어 하는 사람을 돕기를 좋아...
급하게 정리한 내용이라 글의 내용이 두서없을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난 3월 15일, 🍯🐻(@dalgom073)님(이하 '달곰님'이라 하겠습니다.)의 욕설이 섞인 저격트윗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이 당시 삼국지계정(@dada_aon)과 본계정(@NT_Dolphin__)을 모두 달곰님의 봇계, 일반계로 블락을 당해있던 상태였으나 지인분께서 언질을 주셨...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 got nothing but my aching soul? 내게 남은 건 상처입은 영혼뿐이어도 나를 계속 사랑해 줄 건가요? 하얀 손등 위로 힘줄이 도드라졌다. 마른 몸에서 나올 거라고 믿기지 않을 힘으로 말아쥔 손은 안쪽에 생채기를 냈다. "윽…" 억눌린 신음소리가 악물은 입술 사이로 새어 나왔다. 그때...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내가 더이상 어리고 예쁘지 않아도 나를 계속 사랑해 줄 건가요? 비가 창을 때렸다. 어둡고 고요한 방 안에 쏟아지는 빗소리만이 가득했다. 현정은 비가 싫었다. 아니, 모든 물이 싫었다. 물은 떠오르게 한다. 그날의 고통을. "면사무소요?" 본청에...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버틀러 (butler; 집사) (中) 잠깐의 정적이 흐르고 "죄송합니다." 하는 소리와 함께 차 앞문이 동시에 열렸다. 도련님과 둘이 조금 더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아쉽다는 생각이 들 찰나 항상 곁에서 도련님을 경호하던 남자가 "자선행사 시작시간이 좀 앞당겨졌습니다." 하고 우리가 갈 행선지에 대한 운을 뗀다. '자선행사라....
* 0425 제목 변경: 집단과 개인의 틈 → 틈 속에 피고 지는 Ryuichi Sakamoto - Opus "형, 형은 아무 말도 하지 마. 이번만큼은 내가 알아서 처리할게." 그 말을 듣지 말았어야 했다. 단 한 번의 잘못된 판단은 때로 삶의 전부를 망가뜨릴 때가 있음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관계가 밝혀진다면 더욱 큰 타격을 받는 것이 나라는 사실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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