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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백업 4 ----------------------------------------- 서윤서 들고 있던 상자 떨어트리기 직전에 케이크라는 거 깨닫고 겨우 손에 힘 줌. 내가 지금 많이 피곤한가? 헛것을 보고 있나? 얼마나 류건우가 보고 싶으면 이러지 싶은데 큰달은 서윤서를 모르니까 눈이 마주쳤어도 그냥 멀뚱하게 서있음. 저 분이 새로 온 매니저 분이신가보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들 백업 * 크오 있음 * 맞춤법/오타 검사 X #1 금영영인 둘이 결혼해서 살면 양금영 집에서 안경벗고 지내나???(낼름 + 양금영 치사하다 팔뚝자랑한번안해주고 정장만꽉입고 안덥냐?(괜히시비 집에선 런닝셔츠 하얀색 아니면 검은색 입고다님 그거보면서 진영인 웃음활짝 볼따구 노릇노릇 치즈볼됨...♡ + 진영인 나이들어서 돋보기안경 맞추...
눈사람은 생각했습니다. 사실 생각해왔다는 표현이 더 적합하겠죠. 수북히 쌓여있던 눈바닥에 굴러다니던 조약돌 눈이 붙어 세상을 바라보게 된 순간부터 말입니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프다고. 잠깐 곁에 내려앉았던 제비의 경험담이 귀마개 속 상상의 귀로는 너무나도 달콤해서, 지나가다 눈사람을 넘어뜨린 짓궂은 사람의 손이 참으로 따스했기 때문에, 눈사람은 진정한 따...
#1-포항, 수학여행 숙소. 밤 늦게까지 과자를 집어먹으며 수다를 떨던 승완,지웅,유림,희도가 잠을 자기 위해 각자의 방으로 들어간다. 이진의 방, 이진은 옆에 대자로 뻗어 코를 골며 자고 있는 지웅의 배에 홑이불을 덮어주고 조용히 방을 나선다. 마당 앞에 선 이진. 모든 것이 잘 되어가고 있다는 안도감과 행복한 표정으로 밤 하늘의 달과 별을 바라보며 서...
*경찰학교편 공개 이전 풀었던 썰이며, 애니메이션만 봤던 사람의 납작 내맘대로 해석입니다. 아까워서 백업하는 거라 태클은 받지 않습니다. 원작에서 마츠다는 더 많은 희생이 없도록 끝까지 남아 장소를 확인하고 메일 보내고 폭사했는데, 이는 마츠다가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친했고, 가장 소중한 친구를 잃었으며 마츠다는 똑똑한 사람이니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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