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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오!! 열받아!!!” “내 말이!! 오늘도 지 승질난다고 짜증이야!!!” ”하아… 역대급으로 힘들었어…“ “스트레스 받아서 안 되겠다. 먹어야겠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카페 오픈 이래 하루 중 가장 바쁘다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해가 가장 뜨겁다는 2시를 넘길 무렵에는 모두 시원한 음료를 한 잔씩 찾는다지만, 훈련이 막 끝난. 그것도 기초...
그래요. 저 취직했습니다. 해군카페에! 오예~! 오늘부터 원피스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배움을 얻어가는 거라고 생각하니 흥미진진해 전날 잠이 잘 오지 않았다. 특히 금전적인 부분을 배울 수 있다는 게 더더욱! 나중에 어디 가서 사기라도 당하면 큰일이니 미리 미리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판단해놔야 홀로서기도 할 수 있는 법이었다. 사실 정보를 얻으러 가는 거라...
" ...저희, 약조 하나 할까요? " 전 당신의 곁에, 당신은 제 곁에 있어 주기로. 조금 늦더라도, 당신을 찾아내겠다고. 왜 우리는 이제 와서야 만났을까. 조금만 더 일찍 만났더라면 무어가 바뀌었을지도 모르는데. 다시 만날 그날에, 당신은 날 알아볼 수 있을까? 난... 난 당신을 알아볼 수 있을까? 삐삐 삐- ...달칵, 힘 없이 엎어져 있던 영이 몸...
코비의 집에 얹혀 산지도 2주째… 하지만 첫날 온 이후로 코비의 얼굴은 딱 3번 봤다. 필요한 게 있다면 이 돈으로 사라며 1번. 잠시 옷을 가지러 2번. 며칠간 임무를 다녀와야 할 것 같다며 3번. 역시 해군은 바쁘구나~ 근데 이러는 거 감시의 의미가 있어? 다행히도 코비가 주고 간 돈은 아주. 아~주 넉넉했다. 처음에는 이 세계의 시세도 잘 몰라서 과...
“그러니까…” “헤르메포.” “아, 아… 헤르메포…씨.” 이 녀석. D끼손 모건의 아들 헤르메포잖아. 조로를 묶어놓고 굶겼던. 물론, 그 덕에 루피를 만난거지만. 아무튼 나와 헤르메포는 현관 앞에 무릎을 꿇고 마주앉아 서로를 마주 보고 있었다. 물론 옷은 잘 갈아입었고! 나는 여차저차 있었던 일들을 전하며 왜 수건 한 장만 걸치고 코비의 집에 있...
“지, 집이라니…” “네. 저희 집이요.” ‘이, 이눔아!!! 나 유, 유교걸이야!!!’ 마음속에서 외치는 내 당황스러운 소리라도 들은 것인지, 코비는 뒤늦게 설명을 붙여주었다. 어차피 갈 곳 없으시고 자기 집에 남는 방이 하나 있으니 기억이 돌아올 때 까지만 잠시 있자는 말이었다. 코비의 말을 들어보니 대충 상황이 이해가 갔다. 보아하니 위에서...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150화쯤 읽고 갑자기 든 생각 더 굴러줘 연서야 그냥 유연서를 납치하고 싶었습니다 개연성 박살 주의 범인 집착 대상이 연서 엄마한테서 연서에게로 옮겨진 거라면 사생마냥 집착 오져서 범인이 유연서 납치해버렸으면 좋겠다 스케줄 다닐 때마다 자기를 따라다니는 시선이 있는 걸 느끼고 있긴 했음. 임승현이랑 이태겸도 알고 있을 만큼 노골적으로. 처음엔 사생인가? ...
와론이 믿지 않는 게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 꼽자면, 첫째는 기린이요. 이 자식이 자신을 얼마나 등쳐먹었는지 모른다. 그 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밤잠을 설친다. 둘째는 사랑, 그의 첫사랑은 복수만을 남기고 산화했다. 일생의 대부분을 그의 사랑을 위해 바쳤다. 셋째는 영원이다. 와론은 둘째가 영원할 거라 생각했다. 이것으로 모든 게 설명되니 생략하겠다. 그...
“쟌! 거기 서 있지 말고 골목 안으로 들어오랬잖아!” “응?” 이름을 불린 아이가 짧게 되물으며 뒤돌아보았다. 아이보다 덩치는 크지 않지만, 나이는 확실히 많아 보이는 소년은 ‘쟌’이라는 이름의 소년을 뒤로 잡아끌었다. 버티려면 버틸 수 있을 것 같아 보였지만, 아이는 순순히 뒤로 물러났다. 소년은 마치 불길한 것이라도 잡은 듯 손을 툭툭 털며 말을 이었...
깜빡. 눈을 뜨니 보이는 것은 하얀 천장. 알싸한 소독약 냄새가 맴도는 것을 보니 병원인 듯 했다. 몸을 일으켜 주변을 둘러보니, 큰 창으로 햇살이 비춰지는 게 꿈같기도 하고… “정신이 좀 드시나요?” “헉!” 어느새 온 것인지 코비는 내게 물이 담긴 컵을 주며 옆에 있는 작은 의자에 앉았다. ‘짜, 짜식… 잘생겼네…’ 만화로만 보던 모습을...
떨어졌다. 그것도 원피스 세계에. 그것도 완전히 거지꼴로. 요즘 유행한다고 했던가. 어딘가 이세계로 떨어지거나 환생하거나 한다는 그런 류의 소설이. 장담하건데, 정말 진심으로. 티끌만큼의 의심이 되는 행동 따위는 하지 않았다고 자부할 수 있었다! ‘아니지… 했던가…?’ 그럴 리 없어! 트립물이나 환생 소설은 흥미가 안 가서 몇 번 보다가 말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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